영혼의 샘터

옹달샘

개인적인 맨토들의 글을 모았습니다. 천천히 읽으면 더 좋은 글들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667 한희철 중요한 일일수록 한희철 2012-05-13 2588
6666 한희철 종소리 한희철 2012-05-13 2314
6665 한희철 까치 두 마리 한희철 2012-05-13 2343
6664 한희철 바로 한희철 2012-05-13 2271
6663 한희철 부득이한 것으로 한희철 2012-05-07 2395
6662 한희철 다만 사랑으로 한희철 2012-05-07 2306
6661 한희철 반의 반이라도 한희철 2012-05-07 2495
6660 한희철 한희철 2012-05-07 2220
6659 한희철 조금만 한희철 2012-05-07 2134
6658 한희철 넓은 마음을 한희철 2012-05-07 2187
6657 이현주 붙잡아줘. 이현주 2012-05-05 2440
6656 이현주 여태껏, 밖에 있는 당신을 불렀다. 이현주 2012-05-05 2251
6655 이현주 들려서 듣는 거다. 이현주 2012-05-05 2305
6654 이현주 아무것도 잡으려 하지 마라. 이현주 2012-05-05 2403
6653 이현주 올라갈 때 못 본 꽃을 내려갈 때 보았다고? 이현주 2012-05-05 3196
6652 이현주 연탄재 함부로 차지 말라고 이현주 2012-05-05 2531
6651 이현주 나는 사람이 육신을 입고 땅에서 산다는 게 이현주 2012-05-02 2309
6650 이현주 지금은 선물 전달을 위한 이현주 2012-05-02 2321
6649 이현주 아득하게 멀고 그리고 무거워라 이현주 2012-05-02 2350
6648 이현주 주인어른 말씀인즉, 이현주 2012-05-02 2397
6647 한희철 아름다운 사람 한희철 2012-05-01 2477
6646 한희철 사랑 한희철 2012-05-01 2368
6645 한희철 사람 사이 샘 하나 있다면 한희철 2012-05-01 2474
6644 한희철 만남 한희철 2012-05-01 2300
6643 필로칼리아 협잡꾼과 독사 최용우 2012-04-27 2765
6642 필로칼리아 하나님의 심판 최용우 2012-04-27 2423
6641 필로칼리아 마음먹기 최용우 2012-04-27 2433
6640 필로칼리아 시간적 차이 최용우 2012-04-27 2305
6639 필로칼리아 공의 최용우 2012-04-27 2253
6638 필로칼리아 인과응보 최용우 2012-04-27 2276
6637 이현주 참된 행복은 어디에? (눅11:27-28) 이현주 2012-04-26 4501
6636 이현주 왜 제자들을 알몸으로 보내셨을까?(눅:1-6) 이현주 2012-04-26 5844
6635 이현주 스승이 제자의 발을 씻어주다니? (요13:6-8) 이현주 2012-04-26 6301
6634 이현주 예수님은 노예제도를 인정하셨나? (눅17:7-10) 이현주 2012-04-26 3865
6633 이현주 어째서 눈이 마음의 등불인가?(눅11:33-36) 이현주 2012-04-26 3118

 

 

 

저자 프로필 ㅣ 이현주한희철이해인김남준임의진홍승표ㅣ 사막교부ㅣ ㅣ

 

개인적인 맨토들의 글을 모았습니다. 천천히 읽으면 더 좋은 글들입니다.

 

(글의 저작권은 각 저자들에게 있습니다. 여기에 있는 글을 다른데로 옮기면 안됩니다)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083 세종특별시 금남면 용포쑥티2길 5-7 (용포리 53-3)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