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의 샘터

옹달샘

개인적인 맨토들의 글을 모았습니다. 천천히 읽으면 더 좋은 글들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284 한희철 집에서 새는 바가지 들에 가서도 샌다 한희철 2010-02-21 4215
5283 한희철 시장이 반찬이다 한희철 2010-02-21 4234
5282 한희철 한숨도 버릇된다 한희철 2010-02-21 3683
5281 한희철 착한 사람하고 원수는 되어도 악한 사람과 벗은 되지 말랬다 한희철 2010-02-21 3936
5280 한희철 소금에 아니 전 놈이 장에 절까 한희철 2010-02-21 3736
5279 한희철 참깨가 기니 짧으니 한다 한희철 2010-02-21 3687
5278 한희철 행랑 빌리면 안방까지 든다 한희철 2010-02-21 3662
5277 한희철 작은며느리 보고 나서 큰며느리 무던한 줄 안다 한희철 2010-02-21 4383
5276 한희철 목수가 많으면 집을 무너뜨린다 한희철 2010-02-21 3829
5275 한희철 물이 깊어야 고기가 모인다 한희철 2010-02-21 4191
5274 한희철 초가삼간 다 타도 빈대 죽는 것만 시원하다 한희철 2010-02-21 3934
5273 한희철 무는 개 짖지 않는다 한희철 2010-02-21 3979
5272 한희철 농사꾼은 꿈속에서도 논에 물이 마르면 안 된다 한희철 2010-02-21 3479
5271 한희철 봄손님은 범보다 무섭다 한희철 2010-02-21 3591
5270 한희철 나방꾐등 한희철 2010-02-21 3591
5269 한희철 정성만 있으면 앵두 따 가지고 세배 간다 한희철 2010-02-21 3458
5268 이현주 용서의 도(道) 이현주 2010-02-08 3901
5267 이현주 오늘 하루 이현주 2010-02-08 3725
5266 이현주 꼴 보기 싫은 사람 있습니까? 이현주 2010-02-08 4019
5265 이현주 상가에 갔다가 이현주 2010-02-08 3897
5264 이현주 이순의 길목에서 이현주 2010-02-08 3721
5263 이현주 마음에 드는 일과 안 드는 일 이현주 2010-02-08 3720
5262 이현주 지복의 순간 이현주 2010-02-08 4034
5261 이현주 그냥 사람 이현주 2010-02-08 3701
5260 이현주 해탈의 길 이현주 2010-02-08 3522
5259 이현주 덧없는 세상에서 이현주 2010-02-08 3937
5258 이현주 빛으로 말미암아 이현주 2010-02-08 3750
5257 이현주 환장할 진실 이현주 2010-02-08 3565
5256 이현주 나보다 큰 내 몸 이현주 2010-02-08 3618
5255 한희철 꽃물 한희철 2010-01-28 3976
5254 한희철 이 달이 크면 저 달이 작다 한희철 2010-01-28 3651
5253 한희철 호랑이를 보면 무섭고, 호랑이 가죽을 보면 탐난다. 한희철 2010-01-28 4277
5252 한희철 호미 빌려간 놈이 감자 캐간다 한희철 2010-01-28 3876
5251 한희철 저녁놀 다르고, 아침놀 다르다. 한희철 2010-01-28 3861
5250 한희철 눈 온 산의 양달 토끼는 굶어죽어도 응달 토끼는 산다 한희철 2010-01-28 4259

 

 

 

저자 프로필 ㅣ 이현주한희철이해인김남준임의진홍승표ㅣ 사막교부ㅣ 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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