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의 샘터

옹달샘

개인적인 맨토들의 글을 모았습니다. 천천히 읽으면 더 좋은 글들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795 김남준 우리가 성찬을 행하면서 바라보아야 할 것은 참된 떡이신 김남준 2020-01-30 27
9794 김남준 일용할 양식으로 해결할 수 없는 또 다른 기근이 있습니다 김남준 2020-01-30 38
9793 김남준 예수님께서는 거저 주시는 자신의 잔을 받을 자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김남준 2020-01-22 41
9792 김남준 그리스도의 피를 마신 자는 그분과 생명적인 연합을 이룬 것입니다 김남준 2020-01-22 40
9791 김남준 그리스도의 피는 구원의 열매를 맺게 하였습니다 김남준 2020-01-22 38
9790 김남준 예수 그리스도의 피는 그분의 죽음을 의미합니다 김남준 2020-01-22 46
9789 김남준 그리스도인의 혈관을 타고 흐르는 것은 그리스도의 피입니다 김남준 2020-01-22 44
9788 김남준 예수님께서 자신의 몸을 축사하시고 우리에게 양식으로 김남준 2020-01-16 50
9787 김남준 예수님께서 떼어 주신 떡은 그리스도의 몸을 의미합니다 김남준 2020-01-16 47
9786 김남준 예수께서 잡히시던 날 밤에 성찬을 행하신 것은 김남준 2020-01-16 57
9785 김남준 예수께서 잡히시던 날 밤에 성찬을 행하신 것은 김남준 2020-01-16 39
9784 김남준 십자가를 묵상할 때 우리의 마음은 치유를 받습니다 김남준 2020-01-16 50
9783 김남준 예수 죽인 것을 몸에 짊어짐의 두 번째 의미는 하나님의 용서하시는 김남준 2020-01-09 39
9782 김남준 예수 죽인 것을 몸에 짊어짐의 첫 번째 의미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혀 김남준 2020-01-09 40
9781 김남준 성도는 예수 죽인 것을 몸에 짊어져야 합니다 김남준 2020-01-09 59
9780 김남준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죽으신 두 번째 이유는 사람들을 위한 것입니다 김남준 2020-01-09 32
9779 김남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죽음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삶의 연장선상에 있습니다 김남준 2020-01-09 34
9778 김남준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죽으신 첫 번째 이유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입니다 김남중 2020-01-02 31
9777 김남준 성찬은 주의 영광을 기리는 것이 아니라 주의 고난을 기리는 것입니다 김남중 2020-01-02 29
9776 김남준 성찬은 십자가 사건을 경험하게 하는 효과적인 방편입니다 김남중 2020-01-02 26
9775 김남준 십자가 진리에 대한 생생한 경험은 지속되어야 합니다 김남중 2020-01-02 23
9774 김남준 십자가는 기독교의 가장 핵심적인 사건입니다 김남중 2020-01-02 40
9773 김남준 성찬은 초대교회의 규칙적 신앙 행위로 자리 잡았으며 초대교회 성도들은 김남중 2020-01-02 24
9772 김남준 성령의 역사 없이 성찬에서 은혜를 기대할 수 없습니다 김남준 2019-12-19 43
9771 김남준 성찬은 성찬일 뿐입니다 김남준 2019-12-19 32
9770 김남준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은혜를 잊지 않게 하시려고 절기를 정하셨습니다 김남준 2019-12-19 27
9769 김남준 설교와 성례는 분리되어서는 안됩니다 김남준 2019-12-19 23
9768 김남준 성례는 하나님께 대한 신앙 고백의 표지입니다 김남준 2019-12-19 20
9767 김남준 성례인 성찬을 통해 신자는 실제적인 유익을 누립니다 김남준 2019-12-19 19
9766 김남준 성찬이 표하는 그리스도의 죽으심에 우리도 동참해야 합니다 김남준 2019-12-19 17
9765 김남준 성례로서의 성찬은 표(sign)이며, 동시에 인(seal)입니다 김남준 2019-12-19 17
9764 김남준 성찬은 그리스도께서 친히 제정하사 교회에 주신 은혜의 방편입니다. 김남준 2019-12-19 24
9763 김남준 화목제는 하나님과의 평화뿐 아니라 성도의 아름다운 교통이 이루어지는 김남준 2019-12-10 27
9762 김남준 화목제 예물은 제사 이후, 예물을 드리는 자, 제사장, 하나님이 모두 함께 김남준 2019-12-10 26
9761 김남준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의 죄를 위하여 영원한 제사를 드리셨습니다 김남준 2019-12-10 29

 

 

 

저자 프로필 ㅣ 이현주한희철이해인김남준임의진홍승표ㅣ 사막교부ㅣ 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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