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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 빈 배알

이현주 이현주............... 조회 수 428 추천 수 0 2016.08.26 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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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2245<공/샨티>146


텅 빈 배알


사랑은 배알이 없다.
만물의 아픈 신음을 온몸으로 들으면서
그것들로부터 온전히 자유로운
‘관음觀音’의 비결이 ‘텅 빈 배알’에 있구나!


젖먹이의 어미 된 여인은 복되도다!
제 본향인 ‘관음’으로 돌아가는 길을 온몸으로 밟고 있으니!
ⓒ이현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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