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의 샘터

옹달샘

개인적인 맨토들의 글을 모았습니다. 천천히 읽으면 더 좋은 글들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924 이현주 흘러가버리는 것은 강이 아니다 이현주 2013-07-07 1437
6923 이현주 안식일은 한 주간에 속한 하루가 아니다 이현주 2013-07-02 1558
6922 이현주 인생은 기약 없는 슬픔의 행보(行步)! 이현주 2013-07-02 1570
6921 이현주 사람들에게 달을 보라고 가리키면서 이현주 2013-07-02 1399
6920 이현주 집중하라, 지금 그리고 여기에! 이현주 2013-07-02 1751
6919 이현주 달팽이는 느리지 않다 이현주 2013-07-02 1575
6918 한희철 한 몸 한희철 2013-06-24 1265
6917 한희철 한희철 2013-06-24 1351
6916 한희철 내 손길 하나로 한희철 2013-06-24 1299
6915 한희철 남는 것 없는 사랑으로 한희철 2013-06-24 1426
6914 한희철 용서 한희철 2013-06-24 1367
6913 이현주 과거와 미래로 오늘을 어지럽히지 말자 이현주 2013-06-23 1525
6912 이현주 그랜저를 타던 친구가 차를 프라이드로 바꾸더니 한 마디 한다 이현주 2013-06-23 1568
6911 이현주 가령 네가 이현주 2013-06-23 1128
6910 이현주 한 시인이 서울 지하철에서 대놓고 말하더라 이현주 2013-06-23 1469
6909 이현주 너는 아직 죽음이 무엇인지 모른다 이현주 2013-06-23 1345
6908 이현주 갑이 을과 다투고 와서 일렀다 이현주 2013-06-23 1492
6907 이현주 그 사람 외로운 늑대로 살았다 이현주 2013-06-23 1199
6906 이현주 네가 행복한지 아닌지를 이현주 2013-06-18 1294
6905 이현주 시간은 앞뒤가 없다. 이현주 2013-06-18 1330
6904 이현주 사랑하는 법을 배운다는 말은 이현주 2013-06-18 1385
6903 이현주 착각하지 마라 이현주 2013-06-18 2611
6902 이현주 하느님이 사람을 골라서 이현주 2013-06-18 2068
6901 한희철 당신의 눈길 한희철 2013-06-16 2281
6900 한희철 저를 꺼내 주소서 한희철 2013-06-16 2240
6899 한희철 숯과 같은 아픔 한희철 2013-06-16 3403
6898 한희철 사랑 한희철 2013-06-16 1294
6897 한희철 뿌리 한희철 2013-06-16 1233
6896 한희철 하지 못한 말 한희철 2013-06-09 1367
6895 한희철 앞을 가로막는 것은 한희철 2013-06-09 1384
6894 한희철 어느 날 새벽 한희철 2013-06-09 1357
6893 한희철 나무처럼 한희철 2013-06-09 1344
6892 한희철 오후의 목양실 한희철 2013-06-09 1258
6891 이현주 제가 무슨 짓을 하는지 이현주 2013-06-09 1193
6890 이현주 늙은 작가가 마지막 작품으로 내놓은 것은 이현주 2013-06-09 1251

 

 

 

저자 프로필 ㅣ 이현주한희철이해인김남준임의진홍승표ㅣ 사막교부ㅣ 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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