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의 샘터

옹달샘

개인적인 맨토들의 글을 모았습니다. 천천히 읽으면 더 좋은 글들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sort
7139 이현주 천사표 황금! 이현주 2006-02-20 3208
7138 김남준 게으른 사람 치고 김남준 2006-05-13 3206
7137 김남준 부드러운 마음과 완고한 마음 김남준 2005-12-08 3204
7136 필로칼리아 심지가 굳은 사람 최용우 2012-03-22 3201
7135 김남준 사람의 영광 김남준 2011-10-07 3201
7134 김남준 위선 김남준 2006-04-27 3201
7133 한희철 일흔이 지나면 덤으로 산다 한희철 2011-01-20 3200
7132 필로칼리아 눈물 최용우 2011-10-17 3199
7131 한희철 심사는 좋아도 이웃집 불붙는 것 보고 좋아한다 한희철 2011-01-31 3199
7130 이해인 주일에 나는 이해인 2002-01-26 3198
7129 이현주 올라갈 때 못 본 꽃을 내려갈 때 보았다고? 이현주 2012-05-05 3196
7128 한희철 한 개울이 열 개울 흐린다 한희철 2011-03-27 3196
7127 김남준 유혹과 죄와의 관계 김남준 2006-06-24 3196
7126 김남준 마음을 다하는 사람에게 부어지는 지혜 김남준 2006-06-10 3193
7125 김남준 연약함의 핑계 김남준 2006-06-10 3193
7124 이해인 수국을 보며 이해인 2011-11-11 3192
7123 김남준 현실 직시 김남준 2011-09-20 3191
7122 김남준 성화는 인간의 마음으로부터 시작됩니다. [1] 김남준 2011-06-14 3188
7121 이해인 어머니, 우리가 당신을 부르면 이해인 2008-03-17 3187
7120 이해인 다시 대림절에 이해인 2008-03-17 3187
7119 이현주 성경을 잘 읽는 법 이현주 2005-12-27 3187
7118 김남준 부드러운 마음은 하나님의 생각에 예민한 마음입니다. 김남준 2011-07-06 3186
7117 이현주 참 말 이현주 2006-03-29 3186
7116 이현주 불을 지르러 오신 예수(눅12:49-53) 이현주 2012-03-27 3185
7115 김남준 굳은 마음과 부드러운 마음의 차이 [1] 김남준 2005-11-21 3184
7114 홍승표 [무명] 우물과 마음의 깊이 홍승표 2006-02-25 3183
7113 이현주 휴대용 머리빗 file 이현주 2001-12-29 3183
7112 이현주 모든 거짓에 종지부를 이현주 2006-03-29 3182
7111 이해인 출발을 위한 기도-생활성서 창간에 부침 이해인 2008-03-17 3181
7110 이해인 호박꽃 이해인 2011-10-11 3180
7109 김남준 부드러운 마음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순종하기를 힘써야 합니다. 김남준 2011-08-25 3180
7108 김남준 어떤 경우에든 죄는 김남준 2006-04-19 3180
7107 이해인 자연을 닮아 이해인 2006-05-23 3178
7106 김남준 실수 자체보다 실수 이후가 중요하다 김남준 2011-09-20 3177
7105 김남준 부드러운 마음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위선을 주의해야 합니다. 김남준 2011-08-25 3177

 

 

 

저자 프로필 ㅣ 이현주한희철이해인김남준임의진홍승표ㅣ 사막교부ㅣ 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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