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의 샘터

옹달샘

개인적인 맨토들의 글을 모았습니다. 천천히 읽으면 더 좋은 글들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473 이현주 아담이 선악과를 따 먹었다는 얘기는 이현주 2012-10-08 2005
6472 이현주 종교와 사이비종교의 같은 점과 다른 점 이현주 2012-10-08 1981
6471 이현주 라디오 스타 이현주 2012-10-08 2073
6470 필로칼리아 힘써 선을 행하라 최용우 2012-10-05 2806
6469 필로칼리아 온유한자에게 최용우 2012-10-05 2527
6468 필로칼리아 양심과 기도 최용우 2012-10-05 2228
6467 필로칼리아 마이더스의 손 최용우 2012-10-05 2525
6466 필로칼리아 말로 최용우 2012-10-05 2069
6465 필로칼리아 불편한 진실 최용우 2012-10-05 2414
6464 필로칼리아 덕행과 계명 최용우 2012-10-05 2192
6463 이현주 참사랑에서 나온 두 영혼이 사람 몸을 입고 서로 사랑했다 이현주 2012-10-02 2143
6462 이현주 네가 모르는 것은 볼 수 없다 이현주 2012-10-02 2468
6461 이현주 모든 가짜들이 진짜에 연결되어 있다 이현주 2012-10-02 1388
6460 이현주 그대와 손잡고 걷던 정향숲길을 이현주 2012-10-02 2094
6459 필로칼리아 계명과 덕행 최용우 2012-09-26 2341
6458 필로칼리아 생각과 성령 최용우 2012-09-26 2184
6457 필로칼리아 모든 계명 최용우 2012-09-26 2024
6456 필로칼리아 순종 최용우 2012-09-26 2261
6455 필로칼리아 고난과 고생 최용우 2012-09-26 2262
6454 필로칼리아 기도와 인내 최용우 2012-09-26 2088
6453 이현주 네 몫이다 이현주 2012-09-23 2122
6452 이현주 네가 내 곁에 살아있을 때 이현주 2012-09-23 2318
6451 이현주 네가 나로 너를 사랑할 때 이현주 2012-09-23 1961
6450 이현주 닭과 닭 장수 이현주 2012-09-23 2273
6449 이현주 한쪽이 밝은 만큼 다른 한쪽이 어둡다 이현주 2012-09-23 1989
6448 이현주 신과 인간 이현주 2012-09-23 1910
6447 필로칼리아 진리를 따라 최용우 2012-09-18 2269
6446 필로칼리아 양심을 따라 최용우 2012-09-18 2203
6445 필로칼리아 양심을 성찰하지 않는 사람 최용우 2012-09-18 2253
6444 필로칼리아 의도와 결과 최용우 2012-09-18 2267
6443 필로칼리아 선입관 최용우 2012-09-18 2193
6442 필로칼리아 기억된 생각 최용우 2012-09-18 2193
6441 이현주 들꽃은 햇빛을 찾아 옮겨 다니지 않는다 이현주 2012-09-16 2078
6440 이현주 전철에서, 한 중늙은이가 전동휠체어를 타고 이리저리 다니며 이현주 2012-09-16 2135
6439 이현주 그래, 당신이 아직 내 곁에 살아있으면 이현주 2012-09-16 2089

 

 

 

저자 프로필 ㅣ 이현주한희철이해인김남준임의진홍승표ㅣ 사막교부ㅣ ㅣ

 

개인적인 맨토들의 글을 모았습니다. 천천히 읽으면 더 좋은 글들입니다.

 

(글의 저작권은 각 저자들에게 있습니다. 여기에 있는 글을 다른데로 옮기면 안됩니다)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083 세종특별시 금남면 용포쑥티2길 5-7 (용포리 53-3)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