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의 샘터

옹달샘

개인적인 맨토들의 글을 모았습니다. 천천히 읽으면 더 좋은 글들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089 이현주 아직 살아있을 때 이현주 2013-07-29 1564
7088 이현주 지금 이 순간 문제되는 것 있는가? 이현주 2013-07-21 1603
7087 이현주 눈앞에 졸고 있는 이현주 2013-07-21 1417
7086 이현주 오직 응할 뿐 이현주 2013-07-21 1563
7085 이현주 모든 곳이 여기고 이현주 2013-07-21 1461
7084 이현주 아직 녹지 않은 얼음덩이에 길이 막혀서 이현주 2013-07-21 1483
7083 이현주 손이 팔을 움직이는 게 아니다 이현주 2013-07-15 1549
7082 이현주 너를 잃고 싶지 않구나, 이현주 2013-07-15 1561
7081 이현주 포옹 이현주 2013-07-15 1598
7080 이현주 모든 경험이 이현주 2013-07-15 1455
7079 이현주 성냥개비의 고백― 이현주 2013-07-15 1533
7078 이현주 나를 보고 있는 나를 본다 이현주 2013-07-07 1546
7077 이현주 마침내 너는 더 가야 할 남은 곳이 없다 이현주 2013-07-07 1494
7076 이현주 모자람은 이현주 2013-07-07 1561
7075 이현주 나는 지금 어디로 가는 길인가? 이현주 2013-07-07 1708
7074 이현주 슬픔은 누구의 사유물이 아니다 이현주 2013-07-07 1317
7073 이현주 흘러가버리는 것은 강이 아니다 이현주 2013-07-07 1437
7072 이현주 안식일은 한 주간에 속한 하루가 아니다 이현주 2013-07-02 1558
7071 이현주 인생은 기약 없는 슬픔의 행보(行步)! 이현주 2013-07-02 1570
7070 이현주 사람들에게 달을 보라고 가리키면서 이현주 2013-07-02 1399
7069 이현주 집중하라, 지금 그리고 여기에! 이현주 2013-07-02 1752
7068 이현주 달팽이는 느리지 않다 이현주 2013-07-02 1575
7067 한희철 한 몸 한희철 2013-06-24 1268
7066 한희철 한희철 2013-06-24 1353
7065 한희철 내 손길 하나로 한희철 2013-06-24 1300
7064 한희철 남는 것 없는 사랑으로 한희철 2013-06-24 1429
7063 한희철 용서 한희철 2013-06-24 1369
7062 이현주 과거와 미래로 오늘을 어지럽히지 말자 이현주 2013-06-23 1526
7061 이현주 그랜저를 타던 친구가 차를 프라이드로 바꾸더니 한 마디 한다 이현주 2013-06-23 1568
7060 이현주 가령 네가 이현주 2013-06-23 1129
7059 이현주 한 시인이 서울 지하철에서 대놓고 말하더라 이현주 2013-06-23 1469
7058 이현주 너는 아직 죽음이 무엇인지 모른다 이현주 2013-06-23 1345
7057 이현주 갑이 을과 다투고 와서 일렀다 이현주 2013-06-23 1492
7056 이현주 그 사람 외로운 늑대로 살았다 이현주 2013-06-23 1199
7055 이현주 네가 행복한지 아닌지를 이현주 2013-06-18 1294

 

 

 

저자 프로필 ㅣ 이현주한희철이해인김남준임의진홍승표ㅣ 사막교부ㅣ 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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