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의 샘터

옹달샘

개인적인 맨토들의 글을 모았습니다. 천천히 읽으면 더 좋은 글들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054 이현주 시간은 앞뒤가 없다. 이현주 2013-06-18 1332
7053 이현주 사랑하는 법을 배운다는 말은 이현주 2013-06-18 1385
7052 이현주 착각하지 마라 이현주 2013-06-18 2611
7051 이현주 하느님이 사람을 골라서 이현주 2013-06-18 2068
7050 한희철 당신의 눈길 한희철 2013-06-16 2282
7049 한희철 저를 꺼내 주소서 한희철 2013-06-16 2244
7048 한희철 숯과 같은 아픔 한희철 2013-06-16 3406
7047 한희철 사랑 한희철 2013-06-16 1298
7046 한희철 뿌리 한희철 2013-06-16 1236
7045 한희철 하지 못한 말 한희철 2013-06-09 1369
7044 한희철 앞을 가로막는 것은 한희철 2013-06-09 1387
7043 한희철 어느 날 새벽 한희철 2013-06-09 1358
7042 한희철 나무처럼 한희철 2013-06-09 1347
7041 한희철 오후의 목양실 한희철 2013-06-09 1260
7040 이현주 제가 무슨 짓을 하는지 이현주 2013-06-09 1193
7039 이현주 늙은 작가가 마지막 작품으로 내놓은 것은 이현주 2013-06-09 1251
7038 이현주 사람들은 나를 피아노라 부른다 이현주 2013-06-09 1320
7037 이현주 느낌은 모든 몸에 한결같고 이현주 2013-06-09 1153
7036 이현주 시끄러운 건 세상이 아니다 이현주 2013-06-09 1213
7035 이현주 해가 나를 등지지 않고 붙잡지 않듯이 이현주 2013-06-02 1320
7034 이현주 바람은 멎을 때 멎어서 그래서 바람이다 이현주 2013-06-02 1292
7033 이현주 방에서 나와 한참 걷는데 안방 불을 끈 기억이 나지 않는다 이현주 2013-06-02 1361
7032 이현주 저 날아가는 새가 이현주 2013-06-02 1254
7031 이현주 세상이라는 이름의 컴퓨터에서 이현주 2013-06-02 1191
7030 이현주 알고 보니 모든 것이 빈틈없는 그분의 섭리였다 이현주 2013-06-02 1328
7029 이현주 에고가 말한다, 내가 너보다 더 아프다고 이현주 2013-06-02 1284
7028 한희철 하늘엽서 한희철 2013-06-02 1279
7027 한희철 무엇을 덜면 한희철 2013-06-02 1228
7026 한희철 문경새재에서 한희철 2013-06-02 1180
7025 한희철 행복 한희철 2013-06-02 1245
7024 한희철 고맙다고 한희철 2013-06-02 1148
7023 한희철 환대 한희철 2013-06-02 1140
7022 한희철 너 없이 나 없다 한희철 2013-05-29 1480
7021 한희철 다만 한희철 2013-05-29 1133
7020 한희철 버려진 연필 한희철 2013-05-29 1150

 

 

 

저자 프로필 ㅣ 이현주한희철이해인김남준임의진홍승표ㅣ 사막교부ㅣ 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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