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의 샘터

옹달샘

개인적인 맨토들의 글을 모았습니다. 천천히 읽으면 더 좋은 글들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297 김남준 값싼 복음엔 본향이 없다 김남준 2013-08-12 1721
7296 김남준 세상을 너무 사랑한다 김남준 2013-08-12 1686
7295 김남준 어느 형제의 충격 김남준 2013-08-06 1638
7294 김남준 가치관을 바꾼 십자가 김남준 2013-08-06 1632
7293 김남준 복음 주님의 마음 김남준 2013-08-06 1626
7292 김남준 내세 신앙을 회복하라 김남준 2013-08-04 1768
7291 김남준 두 가지 큰 진리 김남준 2013-08-04 1507
7290 김남준 그 마음을 나눠주소서 김남준 2013-08-04 1485
7289 김남준 거룩한 힘 김남준 2013-08-03 1737
7288 김남준 십자가와 고난신앙 김남준 2013-08-02 1716
7287 김남준 십자가를 잃은 강단 김남준 2013-08-01 1700
7286 이현주 너는 지금 알아야 할 것을 모두 알고 있다 이현주 2013-07-29 1550
7285 이현주 광대야, 광대야 이현주 2013-07-29 1423
7284 이현주 아직 살아있을 때 이현주 2013-07-29 1564
7283 이현주 지금 이 순간 문제되는 것 있는가? 이현주 2013-07-21 1604
7282 이현주 눈앞에 졸고 있는 이현주 2013-07-21 1417
7281 이현주 오직 응할 뿐 이현주 2013-07-21 1563
7280 이현주 모든 곳이 여기고 이현주 2013-07-21 1461
7279 이현주 아직 녹지 않은 얼음덩이에 길이 막혀서 이현주 2013-07-21 1483
7278 이현주 손이 팔을 움직이는 게 아니다 이현주 2013-07-15 1549
7277 이현주 너를 잃고 싶지 않구나, 이현주 2013-07-15 1561
7276 이현주 포옹 이현주 2013-07-15 1598
7275 이현주 모든 경험이 이현주 2013-07-15 1456
7274 이현주 성냥개비의 고백― 이현주 2013-07-15 1533
7273 이현주 나를 보고 있는 나를 본다 이현주 2013-07-07 1546
7272 이현주 마침내 너는 더 가야 할 남은 곳이 없다 이현주 2013-07-07 1494
7271 이현주 모자람은 이현주 2013-07-07 1561
7270 이현주 나는 지금 어디로 가는 길인가? 이현주 2013-07-07 1708
7269 이현주 슬픔은 누구의 사유물이 아니다 이현주 2013-07-07 1317
7268 이현주 흘러가버리는 것은 강이 아니다 이현주 2013-07-07 1437
7267 이현주 안식일은 한 주간에 속한 하루가 아니다 이현주 2013-07-02 1558
7266 이현주 인생은 기약 없는 슬픔의 행보(行步)! 이현주 2013-07-02 1570
7265 이현주 사람들에게 달을 보라고 가리키면서 이현주 2013-07-02 1399
7264 이현주 집중하라, 지금 그리고 여기에! 이현주 2013-07-02 1752
7263 이현주 달팽이는 느리지 않다 이현주 2013-07-02 1575

 

 

 

저자 프로필 ㅣ 이현주한희철이해인김남준임의진홍승표ㅣ 사막교부ㅣ 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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