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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여있는 것이 좋다

에배소서 최장환 목사............... 조회 수 614 추천 수 0 2016.01.05 20:54:09
.........
성경본문 : 엡6:1-17 
설교자 : 최장환 목사 
참고 : http://cafe.daum.net/smbible/5JQI/902 

6;1-17 매여있는 것이 좋다 


적당히 매여 있는 것이 좋습니다.

자유라고 다 좋은 것이 아닙니다.

자유가 지나치면 방종이 되게 됩니다.

가정에 매여 있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절제하고 그래야 긴장합니다.

그래야 책임감이 생깁니다. 가정이라는

울타리가 짐이 되어 버린다면 어둡고

무서운 올가미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소도 적당한 길이의 줄에 매여 있을 때가

좋습니다. 줄을 끊고 남의 논밭에 들어가면

몽둥이 찜질을 당하기 십상입니다.

개도 줄에 매여 있을 때가 좋습니다.

줄을 끊고 지나가는 사람을 물어서

죽음으로 끌려간 개도 있게 됩니다.

학생은 학칙이라는 규칙의 줄에 매여

있을 때가 좋습니다. 언뜻 보기에 이

줄들이 나를 불안하게 하는 것 같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군인도 군법이라는

줄에 매여야 자유롭습니다. 육체적으로

좀 힘들다고 이 줄을 끊어버리면 돌이키기

어려운 결과를 낳습니다. 번지점프를 하는

사람은 발목에 묶인 줄은 바로 생명줄입니다.

발목이 조여 불편하다고 줄을 끊어버리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암벽 등반을 하는

사람은 줄이 아주 중요합니다. 줄이 무겁고

거추장스럽다고 잘라버리는 사람은 없습니다.

줄을 얼마나 소중히 여기고 잘 관리하며

보관하는지 모릅니다. 성도는 하나님께 매여

있는 것이 좋습니다. 주일날 놀러가고

싶어도 예배의 줄에 매여서 못나가고, 오락을

즐기고 싶어도 말씀에 매여서 절제하는 것이

곧 복입니다. 직분에 매여 있는 것이 좋습니다.

사업을 새로 시작해도 직분을 고려해서

나쁜 업종의 사업을 피할 수 있고 술과 담배를

멀리 할 수 있습니다. 직분의 줄에 매여 세상

쾌락과 유혹을 물리 칠 수 있습니다. 교만한

세상 사람들은 하나님의 줄을 벗어나려고 합니다.

생명줄을 불편을 주고 얽매는 것으로 오해하지 말고

오히려 더 든든히 잡아야 합니다. 더 굵고 강한 줄에

얽매이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나뿐만 아니라 가족과

이웃과 많은 사람이 매달려도 끊어지지 않는 강한

줄에 매이도록 힘써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줄에

매여 진정한 자유를 누리는 자가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도 

자유스러운 것이 좋은 것같지만 실상은 매여있는

것이 좋을 수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본문은

 

바울은 2차 전도 여행 때 세운 에베소 교회에

그리스도인의 부모와 자녀에 대한 교훈으로

자녀는 부모에 대해 주 안에서 순종하고

부모는 자녀를 신앙 안에서 바르게 양육해야

하며 종과 상전에 대한 교훈으로 종된 자들은

상전에 대해 성도가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고

그리스도께 하듯 성실한 마음으로 순종하고

상전된 자들은 하늘에 그들의 참 상전이 있음을

깨닫고 종들에 대해서 가혹하게 하지 말고

후대해야 하며 그리스도인의 영적 전쟁에 대한

교훈으로 영적 전쟁의 성격은 연약한 인간을

상대로 하지 않고 마귀 세력과의 영적 전쟁이고

준비로는 마귀의 세력을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로 무장해야 할 것이라고 합니다.

즉 바울은 로마 감옥에서 감옥에서 하나님의 부름받은 성도는

가정과 사회에서 부모로서 자녀를 헌신적인 사랑으로 양육하고

또한 자녀는 부모에게 주 안에서 순종하고 종들은 상전에

순종하고 상전들은 종들을 잘 대접하며 영적 전쟁에서

하나님 전신갑주입고 하나님말씀으로 무장해서 싸우고

항상 깨어 구하기 힘쓰는 자가 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우리도

언제나 자유스러움만 능사가 아니고 매여있는 것이 도리어

좋다는 것을 깨달아 아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매여있는 것이 좋은 것일까 본문에서 알아 봅시다

첫 번째로 부모와 자식으로 도리를 다하며 매여있는 것이 좋습니다.

바울은 에베소 교회 성도들에게 자녀들아 주 안에서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은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이니 이로써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라  

즉 자녀들에게 주 안에서 부모를 순종하는 것이 마땅한

도리이며 약속있는 첫 계명이고 아비들은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양과 훈계로 자녀를 양육하라고 합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3;20-21    

자녀들아 모든 일에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는 주 안에서 기쁘게 하는 것이니라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격노케 말찌니 낙심할까 함이라

 

나오미와 룻은

나오미는 시어머니로서 자부에게 도리를 다하려고

친정으로 돌아가라고 하지만 룻은 시어머니에게

도리를 다하려고 친정으로 가지 않고 늙은

시어머니를 따라 가겠다고 해서 베들레헴으로

돌아와 밭에 가서 이삭을 주워서 시어머니를

봉양하려고 하다가 남편될 보아스를 만나게 됩니다.

 

우리도

부모는 부모로서 자식은 자식으로서

도리를 다하며 매여있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매여있는 것이 좋은 것일까요

두 번째로 종과 상전으로서 책임을 다하며 매여있는 것이 좋습니다.

바울은 에베소 교회에게 종들아 두려워하고 떨며

성실한 마음으로 육체의 상전에게 순종하기를 그리스도께

하듯 하라 눈가림만 하여 사람을 기쁘게 하는 자처럼

하지 말고 그리스도의 종들처럼 마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 기쁜 마음으로 섬기기를 주께 하듯 하고

사람들에게 하듯 하지 말라 이는 각 사람이

무슨 선을 행하든지 종이나 자유인이나 주께로부터

그대로 받을 줄을 앎이라 상전들아 너희도 그들에게

이와 같이 하고 위협을 그치라 이는 그들과

너희의 상전이 하늘에 계시고 그에게는 사람을

외모로 취하는 일이 없는 줄 너희가 앎이라  

즉 종들은 하나님을 바라보고 성실함과 순종함으로

그리스도의 종들처럼 상전에게 순종하고 상전들은

고용인들에게 공갈을 그치고 하늘의 상전되시는

하나님을 기억하고 종들을 대접하라고 합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3;22-24    

종들아 모든 일에 육신의 상전들에게 순종하되 사람을

기쁘게 하는 자와 같이 눈가림만 하지 말고 오직

주를 두려워하여 성실한 마음으로 하라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하고 사람에게

하듯하지 말라 이는 유업의 상을 주께 받을줄

앎이니 너희는 주 그리스도를 섬기느니라

 

모세와 여호수아는

여호수아는 모세의 시종으로 광야 40년 동안 모시고

매여서 일을 감당했습니다. 모세는 상전으로서 나중에

자신의 후계자로 세울 때도 기도해주며 가나안 땅을

정복하는 일을 잘 감당하도록 책임을 다 해주었습니다.

 

우리도

살아가면서 서로가 종과 상전으로서 책임을 다하며

매여있는 것이 도리어 더 좋다는 것을 알고

섬기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어떻게 매여있는 것이 좋은 것일까요

세 번째로 영적 싸움하는데 최선을 다하며 매여있는 것이 좋습니다.

바울은 에베소 교회에게 끝으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호심경을 붙이고 평안의

복음이 준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소멸하고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즉 신앙생활하는데 영적 투쟁에서 궁극적인 상대는

마귀이니 하나님의 전신갑주 입고 영적 싸움하는데

최선을 다하며 매여있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딤전1;18-19

아들 디모데야 내가 네게 이 경계로써 명하노니

전에 너를 지도한 예언을 따라 그것으로

선한 싸움을 싸우며 믿음과 착한 양심을

가지라 어떤 이들이 이 양심을 버렸고

그 믿음에 관하여는 파선하였느니라

 

다윗과 요나단은

다윗은 사울 왕이 죽일려고 하자 도망가는데

요나단이 자기 일인양 다윗을 도망가게 하려고

결정적인 일을 감당합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영적 싸움하는데 최선을

다하며 매여있어 하나님의 뜻을 이룹니다.

 

우리도

신앙생활하면서 영적 싸움하는데 최선을 다하며

매여있는 것이 나쁜 것 같지만 좋은 것임을 알고

하나님께서 하시고자 하시는 일에 쓰임받아야 합니다.

 

말씀을 정리합니다

가정에 매여야 긴장이 생기고 책임감이 생깁니다.

소도 적당한 줄에 매여 있을 때가 좋습니다.

개도 줄에 매여 있을 때가 좋습니다.

학생은 학칙의 줄에 매여 있을 때가 좋습니다.

군인도 군법이라는 줄에 매여야 자유롭습니다.

번지점프하는 사람은 발목에 줄이 매여있어야 합니다.  

등반을 하는 사람은 줄이 아주 중요합니다.

성도는 하나님께 매여 있는 것이 좋습니다.

직분에 매여 있어야 유혹을 물리 칠 수 있습니다.

생명줄을 불편을 주고 얽매는 것으로 오해하지 말고

오히려 더 든든히 잡아야 합니다.

 

우리가 어떻게 매여있는 것이 좋은 것일까요

첫 번째로 부모와 자식으로 도리를 다하며 매여있는 것이 좋고

두 번째로 종과 상전으로서 책임을 다하며 매여있는 것이 좋고

세 번째로 영적 싸움하는데 최선을 다하며 매여있는 것이 좋은 것을 알고

하나님께 기쁨이 되고 영광이 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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