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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와야 무지개뜬다

사사기 최장환 목사............... 조회 수 603 추천 수 0 2015.10.06 21:3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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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 삿6:1-18 
설교자 : 최장환 목사 
참고 : http://cafe.daum.net/smbible/5JQI/874 

삿6;1-18 비가와야 무지개뜬다


60대 할머니가 운전 면허 필기 시험을 무려 950번만에 합격했다.

완주 소양면에 사는 차사순(68) 할머니는 전북 운전 면허 시험장에서

2종 보통 필기 시험에 도전, 가까스로 커트라인인 60점에

턱걸이하면서 합격의 영광을 안았다. 응시횟수로는 950번째,

햇수로는 5년만의 쾌거였다. 차 할머니가 운전면허 시험에

도전한 것은 지난 2005년 4월. 전주 중앙시장 등에

채소를 내다 파는 차 할머니가 면허를 따 차량운전을

하기 위해 환갑을 넘긴 나이에 도전장을 내밀었던 것.

하지만 번번이 1차 관문인 필기시험에서 고배를 마시면서

기나긴 면허시험장 출근 길이 시작됐다. 거의 매일

운전면허시험장을 찾아 시험을 치렀지만 매번 30~50점에 그쳐

2종 보통면허 합격선인 60점을 넘지 못했기 때문. 더욱이

완주 소양면에서 전주시 여의동에 있는 운전면허시험장에 가기

위해선 버스를 두 번이나 갈아타는 등 거의 하루를 소일 해야 했다.

게다가 그동안 들인 인지대(1회 6000원)만도 500만원이

넘는데다 시험장 오가며 버스비와 식비 등을 합하면

1000만원은 넘을 것이라고 차 할머니는 전했다. 차 할머니는

계속 떨어지니까 창피해서 주위에 알리지 않았지만 그동안

발품을 판 공이 아까워 포기할 수 없었다며 얼른 실기시험을

통과해 차를 몰고 다니면서 장사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2005년 4월부터 면허증 취득에 나선 차 할머니는 필기시험에서

949번이나 떨어지는 등 모두 960번의 도전 끝에 햇수로는

6년만에 2010년 5월 면허증을 손에 넣었다. 차 할머니의 소식은 '

의지의 한국인'이란 이름으로 세계 통신사를 통해 타전되면서

뉴욕 타임즈등 해외 언론에 소개됐고, 시카고 트리뷴은

차 할머니를 현대 부모들이 자녀들에게 기억시켜야할 '집념과

끈기의 귀감'으로 소개했다. 꿈꾸는 사람은 인생의 방정식을

푸는 삶을 살아갑니다. 방정식을 풀면서 많은 문제를 만납니다.

그 과정에서 꿈을 현실화하면서 새로운 미래를 창조할 수 있습니다.

문제가 보이는 사람은 그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문제를 푸는

것뿐만 아니라 스스로 문제를 내고 답을 찾을 때가 있습니다.

우리는 답을 찾기 위해 현실 속에서 문제를 하나하나씩

해결해 갑니다. 마치 수학의 방정식처럼 말입니다. 문제를 아는

사람에게는 미래가 있습니다. 자기 나름대로의 문제를 가져야

그것이 꿈이 됩니다. 그 꿈은 현재의 문제가 되고 미래의 답이

되어 이루어집니다. 당신의 꿈은 지금 당신에게 어떤

문제를 던지고 있습니까? 비가 오는 것을 싫지만 비가 와야

무지개가 뜹니다. 비가 오지 않으면 무지게는 뜨지 않습니다.

 

우리도 

여러 가지 문제를 만나기도 하는데 그때마다 실망하거나

낙심해서는 안됩니다. 비가오면 땅이 더 굳어진다는

속담이 있듯이 어려운 문제가 없으면 좋은 일도 안일어납니다

비가 안오면 무지개가 없고 비가 와야 무지개가 뜹니다.

 

본문은

이스라엘 자손이 또 악을 행하여 미디안의 손에 7년 동안

붙이시니 고통당함으로 부르짖으니 하나님께서 한 선지자를

보내셔서 하나님께서 애굽에서 건져내고 가나안 땅을 주었으며

아모리 신을 두려워 하지 말라고 하였으나 청종하지 않았다고

책망하시고 하나님께서 포도주 틀에서 타작하는 기드온에게

나타나셔서 능력주실 것을 약속하시며 미디안의 손에서

구원하라 하시자 표징을 보여주기를 원해 하나님께서

표징을 보여 주시는데 하나님과 대면한 사실을 두려워하자

안심시키니 단을 쌓고 여호와 살롬이라 하고 기드온이

사사로 부름받은 밤에 자기 부친의 집에 잇는 바알의 단을

훼파하자 죽을 위기에 처하여 부친의 도움으로 무사하고

미디안 연합군이 이스라엘을 치려고 올 때 군사를 소집하고

다시 표징을 구하자 하나님께서 그대로 행하셨다

즉 또 악을 행하여 미디안의 압제로 이스라엘이 7년 고통을 받고

부르짖으니 하나님께서 한 선지자를 통하여 이스라엘의 고통이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한 것을 지적하고 기드온이 소명을 받고

주되시는 표징을 구하고 사명받고 첫 번째로 바알 제단을 훼파하고

출전에 앞서 미디안 연합군에 대한 승리의 표징을 구합니다

 

우리도

살아가는 모든 삶에서 어려운 문제를 나쁘거나 피하려고

하지 말고 도리어 그것을 전화위복으로 삼고 헤쳐

나가야 합니다. 비가 와야 무지개가 뜹니다.

 

그러면 어떤 비가 와야 무지개가 뜰까요 본문에서 알아 봅시다

첫 번째로 죄를 지으면 도구로 징계하시는 비가와야 무지개가 뜹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또 다시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나쁜 일을 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미디안 백성이 칠 년 동안, 이스라엘을

다스리게 하셨습니다. 미디안 사람들은 매우 강했으며,

이스라엘 사람들을 잔인하게 대했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사람들은 산에 있는 동굴이나 산성에 숨기도 했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농사를 지을 때마다 미디안 사람들과 아말렉

사람들과 동쪽의 다른 사람들이 와서 이스라엘 사람들을 공격했습니다.

그들은 이스라엘 땅에 진을 쳤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이스라엘

사람들이 심어 놓은 농작물을 망쳐 놓았습니다. 그들은 가사

땅까지 그런 짓을 했습니다. 그들은 이스라엘 사람들이 먹을 것을

남겨 놓지 않았습니다. 양이든, 소든, 나귀든, 하나도 남겨

놓지 않았습니다. 미디안 사람들이 와서 그 땅에 진을 쳤습니다.

그들은 천막과 가축을 가지고 왔는데, 마치 메뚜기 떼와 같았습니다.

사람과 낙타가 너무 많아서 셀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미디안 사람들은 그 땅에 들어와서 그 땅을 못 쓰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스라엘은 미디안 사람들의 약탈 때문에 매우

가난해졌습니다. 그래서 여호와께 도와 달라고 부르짖었습니다.

즉 이스라엘의 타락으로 인한 징계로 미디안이 침입하여 7년

어려움 가운데서 부르짖으므로 인해서 한 선지자를 보냅니다.

죄를 짓자 하나님의 도구로 징계하시고 깨닫고 올바로 살기 원합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욥5;17

볼지어다 하나님께 징계받는 자에게는 복이 있나니

그런즉 너는 전능자의 경책을 업신여기지 말지니라

 

다윗은    

밧세바의 간음 사건으로 암논이 다말을 간음하고

압살롬이 자신을 왕위를 빼앗을려고 반역을 일으킵니다.

그러나 그런 어려움을 통해서 자신을 다시 보게 됩니다.

 

우리도

죄를 지으면 하나님의 도구로 징계하시는 비가 와야

하나님께서 간섭하시는 좋은 일이 생겨서 무지개가 뜹니다

 

어떤 비가 와야 무지개가 뜰까요

두 번째로 회개를 하지 않으면 책망하시는 비가와야 무지개가 뜹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하나님께 미디안 사람들에게서 구해

달라고 부르짖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한 예언자를 보내 주셨습니다. 그 예언자가

말했습니다.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소.

나는 너희가 노예로 있던 땅, 애굽에서 너희를 이끌어 내었다.

나는 애굽 백성에게서 너희를 구해 주었다. 또 나는

가나안의 모든 백성을 쫓아 내고 그 땅을 너희에게 주었다.

그 때에 내가 너희에게 말했다. 나는 너희 하나님이다.

너희는 아모리 사람의 땅에서 살게 될 것이다.

하지만 너희는 그들의 신을 섬겨서는 안 된다.

그러나 너희는 나의 말에 순종하지 않았다.

즉 하나님께서 아모리 사람들의 신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였으나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치 않았음을

책망하시면서 구원자인 사사로 기드온을 통해 구원하십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잠6;23    

대저 명령은 등불이요 법은 빛이요 훈계의 책망은 곧 생명의 길이라

 

아브라함은

가나안 땅에 기근이 있어서 해결점으로 애굽으로 내려갔는데

그곳에서 자기를 먼저 생각해서 사라를 자기 동생이라고

거짓말을 하는데 하나님께서 바로에게서 사라를 구해 주십니다.

그러면서 아브라함을 책망하십니다. 아브라함이 회개를 하지 않자

책망하십니다. 그래서 기나안 땅 벧엘로 올라와 제사를 드립니다.

 

우리도

살아가면서 잘못을 하게 되는데 잘못했으면 얼른 회개하고

온전한 신앙생활로 다시 돌아와야 합니다. 회개를 하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책망하시고 아픔을 겪고 나야 회복시켜 주십니다.

 

어떤 비가 와야 무지개가 뜰까요

세 번째로 하나님이 일하도록 소명하시는 비가와야 무지개가 뜹니다

하나님의 천사가 오브라의 상수리나무 아래에 와서 앉았습니다.

그 나무는 아비에셀 자손인 요아스의 것이었습니다.

요아스는 기드온의 아버지였습니다. 기드온은 미디안 사람들에게

들키지 않으려고, 포도주틀에서 밀을 타작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천사가 기드온에게 나타나 말했습니다. 힘센 용사여!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계신다. 그러자 기드온이 말했습니다.

무슨 말씀입니까?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면, 왜 이토록

많은 괴로움을 겪어야 합니까? 우리 조상들은 우리에게

하나님께서는 많은 기적을 일으키셨다고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또 하나님께서 우리 조상들을 애굽에서 이끌어 내셨다고도 말해

주었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께서는 지금 우리를 버리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미디안 사람들에게 정복당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기드온을 향해 말씀하셨습니다. 너에게는 이스라엘 백성을

구할 능력이 있으니, 가서 너의 백성을 미디안 사람에게서 구하여라.

내가 너를 보낸다. 그러자 기드온이 대답했습니다. 하지만 주여,

제가 어떻게 이스라엘을 구할 수 있겠습니까? 제 집안은 므낫세 지파

중에서도 가장 약합니다. 그리고 저는 제 집안에서도 가장 보잘것 없는

사람입니다.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대답하셨습니다. 내가 너와 함께

할 것이다. 너는 마치 단 한 사람하고만 싸우는 것처럼 미디안의

군대와 싸워 쉽게 물리칠 것이다. 그러자 기드온이 하나님께 말했습니다.

만일 제가 주님께 은혜를 입었다면 저에게 증거를 주십시오.

저와 이야기하고 있는 분이 정말 주님이시라는 것을 보여 주십시오.

여기에서 기다려 주십시오. 제가 다시 돌아올 때까지 가지 마십시오.

제가 예물을 가져와서 주 앞에 바치겠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네가 돌아올 때까지 기다리겠다라고 대답하셨습니다.

즉 하나님의 사자가 기드온에게 나타나 이스라엘을 미디안의 손에서

구원하라고 사명을 주고 기드온이 무엇으로 이스라엘을 구원할 것인지

주되시는 표징을 보이라고 요구하여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함께하실

것이라고 말씀하시자 기드온이 나가 이스라엘을 구원하게 됩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사43;1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조성하신 자가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예레미야는

하나님께서 너를 열방의 선지자로 세웠다고 하시자

핑계를 대며 못한다고 하자 내 말을 네 입에 두었다고 하시면서

두가지 환상을 보여주시면서 선지자로 일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이 일하도록 소명하시는 일이 있어야 좋은 일이 생깁니다.

 

우리도

신앙 생활하면서 우선 편하고 좋은 일만 생기고 대우받고 살려고

하면 안된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을 해야 인정받게 됩니다.

하나님이 일하도록 소명하시는 일이 있어야 좋은 일이 생기게 된다.

 

말씀을 정리합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여러 가지 일을 만나게 됩니다.

그런데 그런 만난 일들이 나쁜 것이 아니라 오히려

전화위복의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비가와야 무지개가 뜹니다.

 

어떤 비가 와야 무지개가 뜰까요

첫 번째로 죄를 지으면 도구로 징계하시는 비가 와야 무지개가 뜨고

두 번째로 회개를 하지 않으면 책망하시는 비가 와야 무지개가 뜨고

세 번째로 하나님이 일하도록 소명하시는 비가 와야 무지개가 떠서

하나님을 잘 알고 영광을 돌리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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