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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점을 바꾸자

민수기 최장환 목사............... 조회 수 491 추천 수 0 2015.10.06 21:4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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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 민35:1-21 
설교자 : 최장환 목사 
참고 : http://cafe.daum.net/smbible/5JQI/875 

민35;1-21 관점을 바꾸자 


사람이든, 식물이든, 물건이든 가장 아름답게 보이는

위치와 각도가 있습니다. 어디에서 보느냐에 따라

아름답게 보이기도 하고, 추하게 보이기도 하며, 날카롭거나

부드럽게 보이는 것입니다. 우리는 나무 한 그루도 보기에

좋은 위치와 각도를 잡아 심는데 사람은 그렇지 않습니다.

분명 그 사람에게도 좋은 점이 있을 텐데, 그것은 찾아보지 않고

자기가 보고 싶은 방향, 시각으로만 바라보면서 미워하거나 무시합니다.

사람은 그가 누구냐 인 것보다 내가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중요도와 의미가 크게 달라집니다. 오늘은 그를 어제와

다른 각도에서 바라보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사람마다

다른 성격과 습관이 있다는 사실을 통해 새롭고

놀라운 기쁨을 얻게 됩니다. 머리는 차가운 것을 좋아하고

가슴은 따뜻한 것을 좋아합니다. 머리는 긴장을 좋아하고

가슴은 이유를 좋아합니다. 머리는 따지기를 좋아하고

가슴은 이해하기를 좋아합니다. 머리는 결과를 좋아하고

가슴은 과정을 좋아합니다. 머리는 말하기를 좋아하고

가슴은 침묵하기를 좋아합니다. 머리는 거창하기를 좋아하고

가슴은 사소한 일을 좋아합니다. 머리는 판단을 좋아하고

가슴은 인내를 좋아합니다. 머리는 성공을 좋아하고 가슴은

사랑을 좋아합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보면 모든 것이 따뜻하고

차가운 마음으로 보면 다 차가움으로 변합니다. 무심코 한마디

불쑥 던지는 말속에 날이 선 칼이될 수도 있고, 독이 될 수도 있습니다.

어쩌면 내게 그 칼과 독이 부메랑 되어 다시 돌아올 수도 있습니다.

마음이 차거우면 몸도 차거워지고 마음이 따뜻 해지면

온몸에 열기가 돌지요. 머리로 다가가기 보다는 진심을 담은

말 한마디가 중요합니다. 말에는 권세가 있습니다.

좋은 생각을 담은 말은 평화와 사랑의 메아리가 되지만

나쁜 마음이 실린 언어는 독이 되여 상처를 입게 되어 있습니다.

내가 먼저 내민 손이 차가울지언정 맞잡으면 따스해 지는건

사랑이 전해져 그렇지 안을련지요. 긍정적이고 온유한 마음으로

작은 나의 따뜻한 배려가 가족과 이웃에게 기쁨이 된다면

그 일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는 것이 아름다운 삶이라 생각합니다.

고난 속에서도 희망을 가진 사람은 행복의 주인공이 되고

고난에 굴복하고 희망을 품지 못하는 사람은 비극의 주인공이 됩니다.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행복의 주인공이 되고

나중에 라고 미루며 시간을 놓치는 사람은 불행의 하수인이 됩니다.

힘들 때 손 잡아주는 친구가 있다면 당신은 이미 행복의 당선자이고

그런 친구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이미 행복 낙선자입니다.

사랑에는 기쁨도 슬픔도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행복하고

슬픔의 순간만을 기억하는 사람은 불행합니다. 작은집에 살아도

잠잘 수 있어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작아서

아무 것도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입니다.

남의 마음까지 헤아려 주는 사람은 이미 행복하고

상대가 자신을 이해해 주지 않는 것만 섭섭한 사람은

이미 불행합니다. 관점을 바꾸면 좋아지고 행복해진다.

 

우리도 

살아가면서 자기 편에서 남을 보거나 하나님을 보면 오해가 생기니

관점을 바꿔서 남의 편과 하나님의 편에서 보아야 합니다.

본문은

이스라엘 백성 중에서 하나님의 일에만 헌신하는 레위인을 위하여

일반 백성이 자신들이 받을 땅 중에서 일부를 레위인들에게 주되

사면 들도 주어 그들의 거처와 가축을 둘 곳이 되게 하고

레위인이 얻을 성읍의 들은 성벽에서 밖으로 사면 2,000규빗씩

되게 하고 살인자들의 피신처가 될 도피성 6성읍과

그 외 42성읍등 48성읍을 주고 각 지파에서 공평하게 취하여

레위인들에게 주되 도피성에는 그릇 살인한 자가 피하도록

요단 이편에 3성읍과 가나안 땅에 3성읍 주고 고의적으로

철 연장과 돌과 나무 연장을 사용하거나 밀치거나 던지거나

손으로 쳐죽이면 죽여야 하고 그러나 원한이 없이 보지 못하고

돌을 던져 죽이면 도피성으로 보내 대제사장이 죽기까지

거하게 하고 고살자는 증인의 말에 따라 죽이되 속전받지

말고 죽이고 살인한 자의 피로만 속할 수 있다

즉 언약 백성인 이스라엘 백성 중에서도 특별히 구별되어

자신의 생업을 포기하고 하나님의 일에만 헌신하는 레위인을

위하여 일반 백성이 자신들이 받을 땅 중에서 일부를 주어야

함을 규정하고 또 레위인들이 가나안 땅에서 받을 48개

성읍 중에서 다시 6개 성읍을 떼어내서 도피성으로

명령합니다. 하나님께서 광야와는 다르게 인도해 가십니다.

 

우리도

사는 삶에서 또 어떤 문제에서 또 일하는데서도 자기 편에서

보지 말고 상대방 편에서 보는 눈을 가져야 합니다.

관점을 바꿔야 사람들이나 하나님과 관계가 좋습니다.

 

그러면 왜 우리가 관점을 바꿔야 할까요 본문에서 알아 봅시다

첫 번째로 필요를 채워주시니까 관점을 바꿔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요단 강가의 모압 평야, 곧 여리고 건너편에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에게 명령하여,

그들이 받을 성 가운데서 레위 사람이 살 성을 주게 하여라.

그리고 레위 사람에게 그 성 둘레의 목초지도 주게 하여라.

그래야 레위 사람도 살 성을 얻게 될 것이며, 소 떼와 양 떼와

다른 짐승을 먹일 목초지를 갖게 될 것이다. 레위 사람에게

줄 목초지는 성벽에서부터 이천 규빗 떨어진 곳까지이다.

또 성 벽에서부터 각 방향으로 이천 규빗씩을 재어라.

성의 동쪽으로 이천 규빗을 재고, 성의 남쪽으로도

이천 규빗을 재고, 성의 서쪽으로도 이천 규빗을 재고,

성의 북쪽으로도 이천 규빗을 재어라. 성은 그 한가운데에

있어야 한다. 이것이 레위 사람들이 사는 성의 목초지이다.

너희가 레위 사람에게 줄 성 가운데 여섯 성은 도피성이다.

누구든지 실수로 살인을 한 사람은 그 도피성 가운데 한 곳으로

도망갈 수 있다. 너희는 또 다른 성 마흔두 곳을 레위 사람에게

주어야 한다. 레위 사람에게 모두 마흔여덟 성과 그

목초지를 주어라. 이스라엘 지파 가운데서 큰 지파일수록

성을 더 많이 주고, 작은 지파일수록 적게 주어야 한다.

각 지파는 가지고 있는 성 가운데 얼마를 레위 사람에게

주어야 한다. 각 지파는 가지고 있는 땅의 크기에 따라

성을 많이 주거나 적게 주어야 한다.

즉 하나님께서 모압 평지에서 모세에게 레위인들에게

거할 성읍과 가축과 짐승들을 키울 수 있도록

도피성 6곳과 그 외 42성읍 등 48성읍을 주라고 하십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빌4;19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한나는

자식을 못낳는데 브닌나를 자식을 낳아서 자랑하자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여 자식을 나면 하나님께

드리겠다고 관점을 바꿔서 서원하자 하나님께서 사무엘과

또 3남 2녀를 낳게 하십니다. 필요를 채워 주십니다.

 

우리도

하나님께서 우리가 필요한 것을 다 아시고 광야에서와

다르게 필요를 채워주시니까 관점을 바꿔야 합니다.

 

왜 우리가 관점을 바꿔야 할까요

두 번째로 도피처 제공하시니까 관점을 바꿔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에게 전하여라.

너희는 요단 강을 건너 가나안 땅으로 들어갈 것이다.

너희는 여러 성 가운데서 도피성을 골라 누구든지 실수로

살인한 사람은 그 도피성으로 도망갈 수 있게 하여라.

그 곳에서 그는 살인자에게 벌을 줄 의무가 있는 죽은 사람의

친척의 복수를 피할 수 있다. 그는 재판정에서 재판을

받을 때까지는 죽임을 당하지 않을 것이다. 너희가 줄 성

가운데 여섯 성은 도피성이다. 요단 강 동쪽의 세 성과

가나안 지역의 세 성을 도피성으로 주어라. 이 여섯 성은

이스라엘 자손을 위한 도피성이 될 것이다. 이 도피성들은

외국인과 무역하는 상인들에게도 해당되니, 누구든지 실수로

살인한 사람은 이 여섯 성 가운데 한 성으로 도망갈 수 있다.

즉 가나안 땅에 들어가거든 그 중에 여섯 성읍은

요단 서편과 동편에 각각 세 성읍씩 여섯 성읍을

도피성을 삼고 부지중에 살인 자를 도피할 수

있도록 도와주라고 말씀하시며 도피처를 제공하십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수20;2-3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내가 모세로 너희에게

말한 도피성을 택정하여 부지중 오살한 자를 그리로

도망하게 하라 이는 너희 중 피의 보수자를 피할 곳이니라

 

요게벳은

모세가 석달 쯤되니까 남자라 소리가 커서 더 이상

모르게 키울 수 없어서 강에 가서 띄워 보낼려고 하는데

바로의 공주가 그때 마침 강으로 나와서 아들을 삼자

바로 궁이 바로 살아나게 되는 귀한 장소가 됩니다.

죽어야 할 장소가 도리어 살 수 있는 장소가 됩니다.

하나님께서 도피처 제공하시니까 관점을 바꿔야 합니다.

우리도

살아가면서 여러 장소를 옮겨가며 살게 되는데

하나님께서는 생각지도 않은 장소를 도피처로

제공하시니까 보는 것과 듣는 것과 생각하는 것과

말하는 것과 살아가는데서 관점을 바꿔야 합니다.

 

왜 우리가 관점을 바꿔야 할까요

세 번째로 공의로 심판하시니까 관점을 바꿔야 합니다.

철 연장을 가지고 사람을 죽인 사람은 모두 살인자니

그런 사람은 죽여야 한다. 사람을 죽일 만한 돌을 가지고

사람을 죽인 사람도 살인자이다. 그런 사람은 죽여야 한다.

사람을 죽일 만한 나무 무기를 가지고 사람을 죽인 사람

역시 살인자이므로 그런 사람은 죽여야 한다. 죽은 사람의

가장 가까운 친척은 살인자를 만나면 죽여야 한다.

다른 사람을 미워해서 밀쳐 죽이거나, 숨어서 기다리고

있다가 무엇을 던져서 죽이거나, 주먹으로 쳐서 죽이면

그는 살인자니, 그런 사람은 죽여야 한다. 죽은 사람의

가장 가까운 친척은 살인자를 만나면 죽여야 한다.

그러나 고의적으로 살인한 자는 죽여야 한다고

공의로 심판하실 것을 말씀하시자 그대로

받아 드리고 관점을 바꿔서 인정받게 됩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사45;21  

너희는 고하며 진술하고 또 피차 상의하여 보라 이 일을

이전부터 보인 자가 누구냐 예로부터 고한 자가 누구냐

나 여호와가 아니냐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나니 나는 공의를

행하며 구원을 베푸는 하나님이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여호사밧은

북이스라엘 왕 아합과 정략 결혼하여 아람과 전쟁에 함께

나갔다가 아합 왕은 죽고 자신은 구사일생으로 살아서

예루살렘으로 돌아오는데 선지자가 예후가 나와서 책망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3개국 연합군이 유다를 치러오게 됩니다.

 

우리도

신앙생활하면서 잘못하게 되면 하나님께서 공의로 심판하시니까

우리의 보는 눈과 생각하는 마음과 행동하는 행동에서

관점을 바꿔서 하나님께 인정을 받아야 한다.

 

말씀을 정리합니다

살아가면서 자기 입장에서만 보면 오해하지만

상대방의 입장에서 보면 이해가 되니까 관점을

바꿔서 보고 말하고 행동해서 살아야 합니다

 

왜 우리가 관점을 바꿔야 할까요

첫 번째로 필요를 채워주시니까 관점을 바꾸고

두 번째로 도피처 제공하시니까 관점을 바꾸고

세 번째로 공의로 심판하시니까 관점을 바꿔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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