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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삶을 주는 지혜

잠언 빌립............... 조회 수 355 추천 수 0 2019.06.08 10:3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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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 잠3:13-18 
설교자 : 전원준 목사 
참고 :  

제 목 : 행복한 삶을 얻는 지혜

< Happy is the man that findeth wisdom >

성 경 : 잠 언 3장 13절-18절 (2019.6. 9 주일오전예배)
설 교 : 전원준 목사 (☎ 051-523-8457. HP 010-3847-8457 )

(47758) 부산시 동래구 시실로 135번길 28-7(명장동)

(산상교회 홈페이지 = http://cafe.daum.net/ssbbc )

 
< 찬송 = 4949선한목자. 414귀하신주여. 48오신실>


(잠 3:13-18) 『[13] 지혜를 찾는 자와 명철을 얻는 자는 행복하나니 [14] 이는 지혜를 사고 파는 것이 은을 사고 파는 것보다 나으며 그 이익이 정금보다 낫기 때문이니라. [15] 지혜는 루비보다 귀하니 네가 바라는 모든 것도 그것에 비교할 수 없도다. [16] 지혜의 오른손에는 장수(長壽)가 있고 지혜의 왼손에는 부와 명예가 있나니 [17] 지혜의 길들은 즐거운 길이요, 지혜의 모든 행로는 화평이니라. [18] 지혜는 그것을 붙잡는 자들에게 생명나무라. 그것을 간직하는 자마다 행복하도다.』

 
오늘 우리는 잠언 3장 후반부의 말씀을 가지고,

“행복한 삶을 얻는 지혜”

라는 제목으로 말씀의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주님 주신 지혜 =

곧 믿음(구원)을 소유한 자에게 어떤 행복이 주어집니까 ?

 
(잠 3:13) 『지혜를 찾는 자와 명철을 얻는 자는 행복하나니』

(잠 3:18) 『지혜는 그것을 붙잡는 자들에게 생명나무라. 그것을 간직하는 자마다 행복하도다.』

 
네잎 크로바 = 행운

세잎 크로바 = 행복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행운을 찾아 다닙니다.

그러나 진짜 행복은 모르고 지나갑니다.

 
1. 지혜가 우리에게 주는 참된 행복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것입니다.

 
(잠 3:12) 『이는 주께서 자신이 사랑하는 자를 바로잡아 주시기를 마치 아버지가 자기가 기뻐하는 아들을 바로잡아 주는 것같이 하시기 때문이라.』

 
누군가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나를 행복하게 합니다.

 
주님이 나를 사랑한다고 하는 것은

우리를 더욱 행복하게 합니다.

너무 마음이 행복합니다.

 
% 찬송 =주 예수 날 사랑하시니 나는 참 기쁘다.

 
(요일 4:16)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가 알고 또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God is love

 
이 세상은 이기적이고 거짓된 사랑이 많습니다.

하나님의 참된 사랑속에 행복하시기를 축복합니다.

 
2. 지혜가 우리에게 주는 참된 행복은 부와 명예가 있습니다.

 
(잠 3:16) 『지혜의 오른손에는 장수(長壽)가 있고 지혜의 왼손에는 부와 명예가 있나니』

 
어느 날, 젊은 두 여성이 몇 년 만에 우연히 만나

서로의 소식을 주고 받았습니다.

 
A가 말했습니다. “얘! 나 2년 전에 결혼했어.”

B가 대답했습니다. “그래? 일찍 결혼해서 좋겠다.”

 
그때 A가 말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좋지만은 않아.

남편이 나보다 나이가 2배나 많아.”

B가 말했습니다. “그건 별로 좋은 일이 아닌데.”

 
A가 다시 말했습니다.

“그렇게 안 좋은 일만도 아냐. 남편이 억만장자이거든.” B가 말했습니다. “그래? 정말 좋겠다.”

그때 A가 말했습니다.

“그것도 꼭 좋지만은 않아. 남편이 돈을 잘 안 줘.”

그러자 B가 말했습니다. “남자가 왜 그렇게 쩨쩨해.”

 
A가 또 말했습니다. “그렇게 쩨쩨한 것만은 아냐.

얼마 전에 현찰로 4백만 달러 짜리 집을 사줬어!”

B가 말했습니다.

“그래? 쓸 때는 쓰는구나! 너 정말 좋았겠구나.”

 
그때 A가 말했습니다.

“그런데 그게 좋은 일만은 아니었어.

지난달에 그 집에 불이 났어.”

B가 말했습니다. “그래? 마음이 많이 상했겠다.”

 
그때 A가 야릇한 표정을 지으며 말했습니다.

“그런데 말이야.

집에 불이 났을 때 남편이 그 안에 있다가 죽었어.”

 
그 얘기를 듣자 B가 부러워 죽겠다는 듯이 A를 쳐다보았다고 합니다.

(참 사랑이 없는 물질 만능에 빠진 인간의 악한 모습)

 
= 부와 명예는 인간이 제일 부러워하는 일이 아니겠습니까 ?

 
0 우리 성도들에게는 부와 명예가 무엇이겠습니까 ?

십자가로 구원받아 천국 소망을 얻은,

금보다 귀한 믿음인 줄 믿습니다.

 
(욥 28:12) 『그러나 지혜는 어디서 찾는가? 명철(明哲)이 있는 곳은 어디인가?』

(욥 28:13) 『사람이 그 값을 알지 못하며 산 자들의 땅에서는 찾을 수 없구나.』

(욥 28:15) 『그것은 금으로도 얻지 못하며 은을 달아서도 그 값을 치르지 못하리니』

 
0 마지막 심판 때에 세상 모든 것이 불 탈 것입니다.

 
오직 주님을 믿고 구원받은 이 귀한 믿음만이

남아있을 것입니다.

이 믿음이 바로 보배요 우리의 명예인 줄 믿습니다.

 
주님 주신 이 믿음 귀하게 여기고 살아가는 신앙되시기를

축복합니다.

 
3. 지혜가 우리에게 주는 참된 행복은 즐겁고 화평의 삶입니

다.

 
(잠 3:17) 『지혜의 길들은 즐거운 길이요, 지혜의 모든 행로는 화평이니라.』

 
노르웨이에서 전해져 내려오는 이야기입니다.

사탄이 세상에 내려와 노르웨이에 여러 창고를 지었는데 이 창고에는 ‘미움, 시기, 질투, 절망, 아픔’과 같은 안 좋은 감정들의 씨앗이 들어 있 었습니다.

사탄들은 매일 부지런히 다니며

이 씨앗들을 사람들의 마음 에 심었습니다.

 
씨앗들은 뿌려지기만 하면 사람들의 마음에서 쑥쑥 자라

사탄은 매우 만족했는데, 어느 날 유독 한 마을에서만

이 씨앗들이 효과가 없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화가 난 사탄이 사람들의 마음을 들여다보았는데 거기에는 이미 어떤 씨앗이 심겨져 있었습니다.

 
사탄의 노력도 소용이 없는 마을의 이름은 ‘기쁨’이었는데, 거기에 사 는 사람들의 마음에는 ‘감사’라는 씨앗이 심겨져 있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려분 !

우리 인생에 참 즐거움이 어디에서 옵니까 ?

감사에서 옵니다.

그 감사는 반응이 아닌 태도입니다.

 
하나님을 향한 감사가 우리 안에 있으면

반드시 기쁨이 넘치고 악을 이길 힘을 얻게 됩니다.

(고후 9:15) 『이루 말할 수 없는 하나님의 선물로 인하여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4. 지혜가 우리에게 주는 참된 행복은 선을 베푸는 삶입니다.

 
(잠 3:27) 『네 손이 선을 베풀 힘이 있거든 마땅히 그것을 받을 자들에게 선 베풀기를 금하지 말며』

 
예수 믿고 잃어버린 것들

 
노년에 주님을 믿게 된 할머니가 손녀와 함께 거리를 걷고

있었습니다. 그때 거지가 그들에게 다가와 손을 벌립니다. 할머니는 아무 말 없이 거지의 손에 돈을 쥐어줬습니다.

얼마 걷지 않아 자선냄비가 그들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번에도 할머니는 지폐를 꺼내어 자선냄비에 넣었습니다.

 
할머니의 행동을 유심히 지켜보던 손녀가 말했습니다.

“할머니, 기독교인이 되신 후 잃어버린 게 많으시죠.”

 
할머니는 빙그레 웃으며 답했습니다.

“암, 꽤 많이 잃어버렸지. 이 할미의 조급한 성격,

남을 헐뜯는 나쁜 버릇, 세상 모임에 낭비하는 돈. 시간.

그것뿐인 줄 아니라. 탐욕스럽고 이기적인 마음까지도.

참 많이 잃어버린 셈이지.”

 
우리 성도는 예수 믿고 세상 것들은 잃었지만,

진짜 중요한 것을 많이 가지게 된 줄 믿습니다. 아멘 !

 
(행 20:35) 『...주 예수님께서 말씀하신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노라, 하심을 기억하여야 할지니라.』

 
0 우리 성도들의 참 믿음은 무엇입니까 ?

받은 것이 보다 드리는 것 (선교 사역) 입니다.

 
우리 신앙의 삶에 참 행복은 무엇입니까 ?

받은 것이 아니라 드리는 것입니다.

선교(드린) 만큼 행복하고 드린 만큼 아름답습니다.

 
이것이 주님 우리에게 주신 지혜요 신앙입니다. 아멘 !

 
찬 송 = 이 험한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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