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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사람이 가진 소망

로마서 강종수............... 조회 수 242 추천 수 0 2017.11.05 16:5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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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 롬8:2-25 
설교자 : 강종수 목사 
참고 :  

주제  성령의 사람이 가진 소망

롬8:12-25 


‘12.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게 져서 육 신대로 살 것이 아니니라 13.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 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14. 무릇 하 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15.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 18.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 교할 수 없도다.. 22. 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 께 고통을 겪고 있는 것을 우리가 아느니라 23. 그뿐 아니라 또한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 로 탄식하여 양자 될 것 곧 우리 몸의 속량을 기다리느니라 24. 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으매 보이는 소망이 소망이 아니니 보는 것을 누가 바라리요 25. 만일 우리가 보지 못하 는 것을 바라면 참음으로 기다릴지니라’- 아멘.


 로마서 전반부에서 죄인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과정을 설명 하고 오직 믿음으로 의롭게 되는 하나님의 언약을 이해시켰습 니다.이제 믿음의 터 위에서 살아도 본성의 죄가 있어서 또 세 속적 가치로 살 수 있기 때문에 괴롭지만 우리에게 위대한 소 망을 생각해서 인내의 기다림이 필요함을 역설합니다. 신앙의 3대 요소인 믿음 소망 그리고 사랑의 순서가 명제로 보입니다. [성령의 사람이 가진 소망]이란 주제로 말씀을 나 누고자 합니다.


1. 하나님의 영의 인도를 받는 자의 소망


 기독교인은 교회에 와서 단순한 인생의 삶의 희망을 얻는 것 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을 받아서 하나님의 백성된 자로서 새 로운 소망을 얻었습니다. 세인들과 비교됩니다. 육신적인 세 인들의 희망은 육체와 함께 멸하게 됩니다. 고전15:50 ‘형제 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이어 받 을 수 없고  또한 썩는 것은 썩지 아니하는 것을 유업으로 받 지 못하느니라’  그리스도인은 성령을 받아서 믿음의 선을 따라 살려고 합니다.


불신자들은 육신 가운데서 생각하는 소망 뿐이지만 우리에게 는 하늘에 뜻을 두는 소망이 있습니다. 성령의 인도를 받기 때 문에 그러합니다. 14절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 의 아들이라’고 했습니다.  성령을 받은 자가 되어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게 된 성도는 하나님의 자녀가 됨을 성령께서 우리 속에서 친히 확증해주신 다고, 16절 ‘성령이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 인 것을 증언하시나니’라고 했습니다.


 성도가 말을 하고 인생을 계획하고 그 일에 평가하는 일에까 지 하나님의 영으로 사유하고 판단해야 합니다. 교회 다녀도 이런 정신이 안 된 사람은 돈과 세속의 영광 만을 고민하지만 진정한 영적 성도는 하늘에 소망을 두고 생각합니다.


2. 보이지 않는 영원한 소망을 위한 인내


 삶의 가치를 하나님의 판단에 두고 살게 되면 그에 적합한 삶 을 사는 것입니다. 이런 영원한 가치에 소망을 두는 성도는 세 속의 세상을 살면서 그 소망의 뜻대로 지켜나가고 그 소망을 이루기까지는 힘이 듭니다. 그래서 인내가 많이 필요합니다. 고통도 따를 수 있습니다. 그 러나 너무 중요한 영적 가치를 위해 어쩔 수 없는 십자가적 고 난을 받아야 합니다.


 본문 17-18절 ‘17.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 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 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 18.생각하건대 현 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  사람이 죄를 지어 모든 피조물들도 자연스럽지 못하고 고통 중에 있다고 했습니다.


 원죄를 지은 후 하나님이 땅을 치시고 고통스럽게 하셨습니다. 본문 22절 ‘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을 겪고 있는 것을 우리가 아느니라’  우리가 구원을 이미 받았지만 인간의 죄로 인해 세상 만물도 힘들어져 있습니다. 우리가 몸의 부활을 기다리듯이 만물들도 인간적으로 해석할 때 고통 중에서 완전하게 될 날을 기다린 다는 뜻입니다. 천국에서의 완전한 피조물과 대조할 때 그러 하다는 표현입니다.


 19-21절에 보면 ‘19. 피조물이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 들이 나타나는 것이니.. 21.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 의 종 노릇 한 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 에 이르는 것이니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구속의 완성을 기다리기까지 우리는 많은 일에 인내가 필요합니다. 천국에서의 피조물은 우리의 몸이 부활로 완전해 지듯이 모든 것이 완전한 상태일 것입니다. 그러나 그날이 오 기까지는 인내해야 합니다.


 24-25절 ‘24. 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으매 보이는 소망 이 소망이 아니니 보는 것을 누가 바라리요 25. 만일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바라면 참음으로 기다릴지니라’ 했습니다.  보통 세인들이 가진 희망은 이 세상 하직하면 그만이지만 우 리는 영원을 바라보는 이상으로 소망을 지녔기 때문에 참아야 합니다. 예수 믿고 일상의 신앙생활을 한다는 것 자체가 그리 쉬운 이야기가 아닙니다. 게다가 하늘의 상을 바라며 충성하 려면 더욱 인내가 필요합니다.


 딤후2:3‘너는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병사로 나와 함께 고난을 받으라’ 고후4:17‘우리가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 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십자가의 정신 아니고는 주님의 뜻 가운데서 신령한 생활과 기적을 맛볼 수 없습니다. 대부분 인생은 못 참아서 실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기독교 신앙인의 처세에는 인내가 필수 사항입니다.  교회 안에서도 인간적으로 풀어나가려면 쉽게 이해될 일이 있 어도 하나님의 뜻에 맞게 처리하려면 어려워집니다.호응 받기 어렵습니다.그러나 인내를 잘하여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이해 되고 처신을 잘해나가면 복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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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사이버신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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