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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그리스도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느냐?

마태복음 궁극이............... 조회 수 133 추천 수 0 2018.01.07 14:5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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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 마22:41-46 
설교자 : 김경형 목사 
참고 : 궁극교회 주일예배 

224146: 바리새인들이 모였을 때에 예수께서 그들에게 물으시되 너희는 그리스도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느냐 뉘 자손이냐 대답하되 다윗의 자손이니이다 가라사대 그러면 다윗이 성령에 감동하여 어찌 그리스도를 주라 칭하여 말하되 주께서 내 주께 이르시되 내가 네 원수를 네 발 아래 둘 때까지 내 우편에 앉았으라 하셨도다 하였느냐 다윗이 그리스도를 주라 칭하였은즉 어찌 그의 자손이 되겠느냐 하시니 한 말도 능히 대답하는 자가 없고 그 날부터 감히 그에게 묻는 자도 없더라

 

바리새인들이 모였을 때 그들에게 물었습니다. ‘그리스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느냐?’ ‘다윗의 자손이니이다’ ‘그러면 다윗이 성령에 감동하여 주라 칭하여 주께서 내 주께 이르시되 내가 네 원수를 네 발 아래 둘 때까지 내 우편에 앉았으라 하셨도다 하며 다윗이 그리스도를 주라 칭하였은즉 어찌 그의 자손이 되겠느냐?’ 라고 물으니 그들이 대답을 못한 것입니다.

 

다윗의 신앙은 당시 그들과 같은 육적 세상적인 그런 신앙은 아니었습니다. 미래에 오실 메시아 즉, 그리스도를 붙잡고 살아간 신앙입니다. 그런데 그들은 다윗이 무엇을 소망하고 붙잡고 살아간 신앙인지 계시적으로 몰라 단순히 육적 가견적 혈통적으로 온다는 그 개념으로 말한 것이니 그것은 계시적 신앙개념이 아니고 가견적 역사적으로만 보는 일반개념인 것입니다.

 

그리스도가 그들의 눈앞에 나타났고, 만질 수 있도록 오신 것인데 눈을 뜨고도 모르고, 눈앞에 두고도 그리스도를 모르고, 하나님을 눈앞에 두고도, 쳐다보고도 모른 채 시험을 치고 있으니 어찌 이런 일이 있을 수가 있을까? 이렇게 되니 자기들 손으로 죽이는 일을 한 것입니다. 그것도 성경을 가지고! 이 일을 한 이것은 자기의 영원한 저주거리요, 자기의 삶의 실패입니다.

 

우리는 역사 속에 오신 성육신 예수를 믿고 있습니다. 그들은 혈통적으로 오실 것을 믿었습니다. 그러나 단순히 오신 존재성만 믿으면 안 됩니다. 그리스도가 예수로 오셨고, 예수님께서 활동하신 그 속에는 그리스도성()이 들어 있습니다. 우리에게 입히시는 그리스도성이 들어 있습니다.

 

다윗이 성령에 감동되었다는 이 말은 그리스도성이 자기 것으로 되었다는 말입니다. 오늘날 잘못된 자들이 기도할 때에 마치 무당이 귀신이 내릴 때 이상한 몸짓을 하는 것처럼 이상한 몸짓을 했다는 말이 아닙니다. 다윗이 성령에 감동되니 나타나는 현상이 대나무를 잡고 흔든다거나, 갑자기 작두 위를 걷는다거나, 게거품을 물고 펄쩍펄쩍 뛴다거나, 몸을 부르르 떤다거나, 아니면 안수하느라고 눈 쑤시고 돌아다닌다거나 그런 것이 아닙니다. 성령에 감동은 거룩한 구별된 성질이 들어가고,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는 마음이 들고, 사람을 하나님께로 인도하고 바로 세우고 교훈하고 가르치는 일들입니다.

 

예수님 당시의 종교지도자들은 아무리 의식이 거창하고, 성전에서 양을 수없이 잡고, 헌금을 흔들어 가면서 넣어도, ‘영광 영광, 할렐루야하여도 성경을 문자적으로만, 육적 혈통적으로만 보았고, 그들의 신앙도 역시 세상의 것으로 소원 목적하고 살았으니 계시로 오시는 그리스도를 볼 수 없었고, 그러니 여전히 언약으로 오시는 그리스도만 찾게 되고, 모세역할을 해 줄 수 있는 육적인 그리스도만 찾다가 예수로 오신 그리스도를 죽이고 놓쳤으니 그들의 구원도 놓친 것입니다. 이 전무후무한 예수 그리스도를, 창세기에서부터 예언된 이 메시아를, 지상에서 하나님을 볼 수 있는 그 기회를 영원히 놓치고 만 것입니다. 지금 우리들이 가만히 생각할 때 너무너무 참 원통한 일입니다.

 

그 원통성이 한일전 배구, 야구, 축구 놓치는 것 보다 더 할까? 그런데 어떤 분은 그런 것 보려고 예배시간을 변경시킨다던데! 그것을 놓쳐버리면 원통해서 한이 되어 죽을 것 같아서! 그 정신 길이 길이 살리면 평생을 영원히 후회하지 않을 터인데!

 

우리가 당시의 종교인들처럼 영원히 후회하지 않으려면 이미 우리에게 주신 성경을 보아야 할 것이고, 그 속의 계시성을 찾기 위해서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성경을 읽지 않으면 계시 면을 알지 못하게 됩니다. 계시 면을 알지 못한다는 것은 예수의 활동 속의 우리가 가질 그리스도성이 없어진다는 말입니다.

 

성경에 나타난 역사계시를 일반적인 개념으로 보면 일반역사가 되어버리니까 안 되겠고, 그리고 성경 역사계시에 뭐가 빠졌다고 일반역사를 끼워 넣으면 성경에서 보여주려고 하는 계시성은 다 사라져 버립니다. 고고학적 발굴을 근거로 성경이 진짜다하게 되면 하나님의 계시성은 다 없어져 버립니다. 또한 공관복음에 각 권에 빠진 것을 서로 보충시켜가며 역사를 맞춰가며 나열해 버리면 우리에게 주시는 계시성은 뒤죽박죽 되어 버립니다. 그리고 성경문자만 고집하게 되면 계시성은 없어지고, 역시 문자적으로 묻는 말에 말문이 막히게 되는 것입니다. 모든 성경은 우리에게 계시입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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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가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신앙생활을 하려면 인격자이신 하나님의 가장 깊은 심원인 하나님의 의지세계에서부터 당신의 애성에서 발로된 인간창조의 원인과 동기와 목적을 따라 신앙을 해야만 됩니다. 이래야 기독교 본질에서 이탈하지 않고 가장 효율적 적중적으로 하나님의 온전한 성품을 덧입을 수 있고, 성도 각자가 이 땅에서 이렇게 덧입은 하나님의 성품의 양에 따라 장차 천국에서의 누림에 차등이 생기게 됨을 성경을 통해 알 수가 있습니다.


김경형목사님께서 교역자 및 신학생을 대상으로 20여년 동안 매 주 정례적으로 진행하는 신학 및 성경연구 모임을 통해 하나님의 의지세계에서 예수 그리스도로 통한 인간구원을 설정하게 된 원인과 동기와 목적을 깨닫고 하나님의 본질의 신앙으로 나가는 주의 종들이 누룩처럼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참석하실 분은 031-207-5159, 또는 010-8886-5159로 문의해 주세요.(평신도도 참석 가능합니다)

http://cafe.daum.net/909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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