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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그 열두 제자를 부르사.

마태복음 궁극이............... 조회 수 1285 추천 수 0 2017.03.26 15:3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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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 마10:1-23 
설교자 : 김경형 목사 
참고 : 궁극교회 주일예배 

10123: 예수께서 그 열두 제자를 부르사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 열두 사도의 이름은 이러하니 베드로라 하는 시몬을 비롯하여 그의 형제 안드레와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그의 형제 요한, 빌립과 바돌로매, 도마와 세리 마태,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다대오, 가나안인 시몬과 및 가룟유다 곧 예수를 판 자라 예수께서 이 열둘을 내어 보내시며 명하여 가라사대 이방인의 길로도 가지 말고 사마리아인의 고을에도 들어가지 말고 차라리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에게로 가라 가면서 전파하여 말하되 천국이 가까왔다 하고 병든 자를 고치며 죽은 자를 살리며 문둥이를 깨끗하게 하며 귀신을 쫓아내되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너희 전대에 금이나 은이나 동이나 가지지 말고 여행을 위하여 주머니나 두 벌 옷이나 신이나 지팡이를 가지지 말라 이는 일꾼이 저 먹을 것 받는 것이 마땅함이니라 아무 성이나 촌에 들어가든지 그 중에 합당한 자를 찾아내어 너희 떠나기까지 거기서 머물라 또 그 집에 들어가면서 평안하기를 빌라 그 집이 이에 합당하면 너희 빈 평안이 거기 임할 것이요 만일 합당치 아니하면 그 평안이 너희에게 돌아올 것이니라 누구든지 너희를 영접도 아니하고 너희 말을 듣지도 아니하거든 그 집이나 성에서 나가 너희 발의 먼지를 떨어 버리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 날에 소돔과 고모라 땅이 그 성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보라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 보냄과 같도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같이 순결하라 사람들을 삼가라 저희가 너희를 공회에 넘겨주겠고 저희 회당에서 채찍질하리라 또 너희가 나를 인하여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리니 이는 저희와 이방인들에게 증거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너희를 넘겨 줄 때에 어떻게 또는 무엇을 말할까 염려치 말라 그 때에 무슨 말할 것을 주시리니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속에서 말씀하시는 자 곧 너희 아버지의 성령이시니라 장차 형제가 형제를, 아비가 자식을 죽는데 내어 주며 자식들이 부모를 대적하여 죽게 하리라 또 너희가 내 이름을 인하여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나 나중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이 동네에서 너희를 핍박하거든 저 동네로 피하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의 모든 동네를 다 다니지 못하여서 인자가 오리라

 

12제자를 세우심.

 

왜 숫자적으로 딱 12명이냐?

 

그것은

떡 준다할 때는 하고 모였는데 심부름을 하라하니까 다 도망을 갔는데 행여나하고 또 떡을 얻어먹으려고 남은 자들이 12명이었기 때문이다?

떡을 얻어먹고 모두 도망을 갔는데 이 12명은 멍청하게 있다가 재수없게 걸린 것이다?

멍청한 이들을 부려먹으려고 도망을 못 가게 직분을 주어가지고 코를 끼워놓은 것이다?

12명 외에도 남녀가 많이 있었다. 늘 따라다닌 사람도 있고 금방 온 사람도 있는데 겉으로 볼 때에 좀 쓸 만한 사람을 고르다 보니 12명이 된 것뿐이다?

모두 다 가난한 자들이고 직업도 없고 직장도 없고 식구도 없고 복음을 전하는데 걸그작 거릴 것이 없어 복음에 전념할 수 있는 사람들을 뽑다보니 12명이 된 것이다?

12명이 늘 그림자처럼 따라다녔기 때문에 12명을 뽑은 것이다?

12제자를 불러 세운 것은 이스라엘 12지파에게 보내는 상징수이다?

하나님의 일을 하려면 최소한 12명이라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11명도 안 되고?

제자에서 사도실력으로 키워주려고?

 

그리고 12제자에게 큰 권능을 주신 것은

예수님 혼자서 일을 하려니 너무 피곤해서 제자들에게 일을 시켜놓고 예수님은 좀 쉬려고?

예수 자기를 PR시키려고 권능을 주신 것이다?

권능을 행하게 해서 헌금을 많이 거두어 가지고 예배당을 짓게 하려고?

천국의 온전한 사람으로 만들어지는 역사를 하게 하려고 권능을 주신 것이다?

원수들을 만나면 가만있지 말고 저주를 하든지 해서 능력을 써먹으라고 주신 것이다?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더러운 귀신이 들리면 사람이 거룩한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자 하는 그 마음과 생각이 없어지고 세상 쪽으로 정신이 들게 합니다. 귀신이 들리면 사람을 공동묘지에서 살도록 하고, 옷을 벗게 하고, 불에도 물에도 넘어지게 하고, 귀먹게 하고, 벙어리 되게 하고, ‘예수여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하며 부르짖게 하고, 하나님과 관계성, 진리와 관계성을 끊게 하고, 세상을 탐하게 하고, 사람의 인격이 점점 떨어지면서 자기 자신을 다스리지 못하고 방황하면서 결국은 보이는 죄까지 짓게 되는 것입니다.

 

인간 타락 이후로 인간의 죄로 말미암아 사단 마귀의 활동이 여러 가지 면으로 나타납니다. 인간의 영은 죽었고, 이성과 몸도 죽어가고 있고, 미련해서 세상살이에서 부딪치는 환경을 다스리지 못하고 오판하고 오언하고, 자기 성질에 자기가 고통을 겪고, 자기 못난 탓을 남 탓 세상 탓으로 돌리고, 밥 먹다가 하는 성질이 올라오니 목구멍에서 그만 밥이 얹힐 수밖에! ‘꼬구작 꼬구작하는 성질에 창자가 꼬이고, 배배 비꼬는 성질, 끄집어 뜯는 성질, 쿡쿡 쑤시는 성질, 게으른 성질, 삐죽거리는 성질, 눈 흘기는 성질, 탐내는 성질, 돼지 같은 성질, 게으른 성질, 물어뜯는 성질, 떠받는 성질, 살살 엿보는 성질. 괘씸하고 짜증스럽고 그만 그러다가 정신병원에 갑니다.

 

그런데 일반세상은 왜 그렇게 되는지 그 원인을 잘 모릅니다. 자기에게도 감당 못할 사건이 부딪치면 앞에서 열거한 그와 같은 상황이 벌어질 가능성을 안고 있는데도 자기가 하나님인 것처럼 자기를 믿고 사는 세상사람들입니다. ‘그런 사건을 이길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어지자, 예수님의 교훈으로 이길 수 있는 실력 있는 사람으로 되자하면 죽어도 싫다는 것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도 영은 중생이 되었다 하지만 역시 그와 같은 성질들은 그대로 둔 채 이방신을 섬기듯이 공만 드리고 천국 가서 상탄다고 열심만 부리니 교회는 그런 사람을 높여주고, 그런 사람들을 주격으로 삼고 교회를 하고, 또 그런 교회들이 단체를 이루고 조직을 이루니 결국 기독교 복음운동이 무엇이 되겠습니까? 개인은 개인대로, 가정은 가정대로, 사회는 사회대로 인격의 온전운동이 아니라, 천국복음화 되는 것이 아니라 모두 귀신이 들어서 귀신 짓, 귀신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무엇이 바로 잡히고 사람이 바로 되겠습니까? 모두 다 상해 들어가고 냄새나고 앓고 병들고 쑤시고 썩어 들어가고 죽어가고. 안팎으로 그렇습니다.

 

파리가 어느 곳으로 날아가느냐? 썩는 냄새나는 곳으로 날아갑니다. 구더기는 어느 곳에 무더기로 살고 있느냐? 죽은 시체에서 살고 있습니다. 또 거기서 병이 전염되고 확산이 됩니다. 더러운 귀신들이 새끼치고, 더러운 귀신들의 운동이 확산됩니다. 천국복음화 본질이 없는 곳, 세상소원, 종교적 물질적 소원 목적을 품은 썩은 곳에, 불결하고 더러운 그 신앙 속에 더러운 귀신이 살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더러운 귀신을 쫓고, 거룩한 정신을 불어넣고 채워 넣는 운동을 하는데 교회들이, 지도자들이 그것이 아니고 도리어 거룩성을 뽑아 버리고 세상과 성경의 구절과 버무려서 잡탕을 만들어 가지고 복음행세를 하는 것입니다. 교회가 어설프게 그슬려 놓아서 사람 만들어지는 것을 더 힘들게 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12제자에게 주신 권능은 곧,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권세입니다. 신권이요 신능입니다. 이것은 우리 인간의 세계에서는 없는 능력입니다. 종교인들이 교파를 초월하여 다 모여 가지고 그 능력을 달란다고 해서 얻어지고 생겨나는 것은 아닙니다. 오직 예수님 당신의 제자들에게만 주셨지 대제사장이나 서기관 율법사들 바리새인 사두개인들에게 주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능력은 오직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는 일을 하지 딴 데다 쓸 수 없습니다. 주님이 주신 것은 신령성이고 성령이 함께 하시는 성령의 일이지 육을 위해, 세상을 위해 쓰여지는 것이 아닙니다. 만일 그렇다면 그것은 주님이 주신 것이 아니든지, 자기는 하나님의 진노로 죽을 각오를 해야 합니다.

 

1. 우리 예수 믿는 사람들은 기본구원을 받았기 때문에 항상 성령의 일반적 보편적 감화로 살 수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건이 올 때 성령의 특수적 영감의 감화로 향하여 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안 믿는 사람들은 영이 중생을 못 했고, 기본구원을 얻지 못했기 때문에 성령의 특수감화, 일반감화는 없습니다.

 

2. 이방 불신 세상 사람들은 늘 악령의 일반적 보편적 감화로 살다가 어떤 사건이 왔을 때 그만 악령의 특수적 활동적 감화로 나갑니다. 그리고 육적으로 예수 믿는 사람도 여기에 같이 활동할 수 있게 되니 미리 분별하고 자기를 고쳐야 합니다.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 - 요한 계시록을 보면 예수님의 다리는 놋다리인데 놋다리가 관절병이 걸리겠느냐? 팔 힘은 얼마나 강하신지! 또 입에는 칼을 물고 있고, 시력은 얼마나 강하신지 불이 튀어나옵니다. 이런 주님이 제자들에게 모든 병과 약한 것을 고치는 능력을 주셨습니다. 약하게 살지 말고 강하게 살으라는 것입니다.

 

육신보다는 먼저 마음이 문제입니다. 육신 이전에 마음부터가 얼마나 약한지! 약하면 병들기 쉽고,(약하면 돈 바람에 날려가고, 힘 못 쓰고, 유행에 물들고) 약하면 비겁해지고,(간사를 떨고) 약하면 얻어맞고, 인간 정실에 넘어가고, 약하면 이용당하고 무지해지고.

 

약도 약할 때 먹어야지, 신약 구약의 보약도 약할 때 먹어야지 죽고 나면 못 먹습니다. 너 나 할 것 없이 영과 육이 다 병들어 있고 약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강하십니다. 그러니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말씀을 먹어야지!

 

영적 온전으로, 영의 사람으로 강하게 만드는 것이 주님의 명령이요, 예수님의 제자들의 운동입니다. 이것이 아닌 운동은 예수님의 명령도 아니고, 딴 일을 하는 것은 예수님의 제자들도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딴 일을 시키지도 아니했습니다.

 

주님의 제자들은 예수님처럼 닮아나가도록 인도하고, 하나님의 의의 사람이 되고, 신앙을 잃지 않고 어떤 사건도 뚫고 나가는 강하고 온전한 사람이 되는 일을 합니다.

 

왼쪽에 있는 자들이 주님의 명령대로 선지자 노릇도 하고 이적 기사도 일으키고 구제도 했다는데 예수님께서 나는 너희들을 모른다고 왜 그랬을까? 본문의 명령하고 틀리지 않느냐?

 

제자들 12사람에게만 주었지 너희들(제자가 아닌 딴 사람)에게 안 주었다는 그 말인가?

너희들이 가진 능력은 마귀가 주었기 때문이라는 말인가?

다른 사람의 육에만 사용되었다는 말인가? 영의 일은 알지 못하고!

자타의 영적 문제의 온전과 상관없는 일을 했다는 말인가?

 

우리 인간 속에 세상성이 주격이 되어버리면 영적으로는 약해지고 병들고 귀신들린 짓이 나오게 된다는 것을 필히 알아야 합니다. 이렇게 되면 자기에겐 고통이 오게 되는 것인 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주님으로부터 온전히 고침을 받으면 주님을 섬기게 되고 진리운동에 수종을 들게 되는 것입니다.

 

1절에서는 제자. 제자는 받는 입장이고, 2절에서는 사도입니다. 사도는 주 하나님의 것을 대언자로서의 주는 입장입니다.

 

주님의 제자 된 자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의 이치를 배우고 깨달음으로 받고 주님의 하늘나라의 이치를 능력으로 받습니다. 하나님의 온전한 성품을 인격으로 받고 자체화 시킵니다. 하나님의 지혜 지식성적 온전, 하나님의 도덕성적 온전, 하나님의 옳음과 주권적 온전이 하나라도 된 것만큼 그 만큼 힘이 있는 것이고, 그 온전을 알려 줄 수 있는 것입니다.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지 못하고 배우지 못하고 깨닫지 못했다면 무엇을 배우고 가르치겠습니까? 따르지 않는데 어떻게 배우겠으며, 따르면서도 배우지 않는 것은 제자가 아니고 이것은 구경꾼입니다. 아무리 예수 믿어도 길과 진리와 생명이 아니면 이는 참 예수를 따름이 아니고 이는 거짓 제자, 거짓 선생, 거짓 사도입니다. 본질의 하나님의 것이 아니면 이는 세상 것입니다. 세상 것을 주는 자가 거짓 사도입니다.

 

주님의 제자는 참 하나님의 온전한 사람으로 만들어지는 것을 배우고 닮아 나갑니다. 주님께서 나를 따르라하신 말씀은 나를 깨닫고 배우고 깨달으라는 말씀입니다.

 

사람의 흉내를 내는 동물은 원숭이입니다. 사람을 웃기지요.

말을 흉내내는 새는 앵무새입니다. 참 신기한 생각이 들지요.

사람이면서 사람을 웃기고 울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연극배우들이지요. 연극배우들은 흉내를 잘 내면서 옷 잘 입고, 잘 먹고, 돈 잘 벌고, 돈 잘 씁니다.

 

세상은 창녀 짓을 전문적으로 잘 할수록 돈을 잘 법니다. 세상에서 유명해지고 돈 잘 벌고. 영원히 지옥 가려면 그렇게 살면 됩니다.

 

슈퍼스타 예수라는 연극에서 예수님의 십자가에서 죽는 모습을 흉내 내는 것은 신앙이 있고 믿음이 있는 사람이 그런 흉내를 잘 내지요? 그 둘레에는 미녀들이 반나체로 옷을 벗고 춤을 추며 돌아가고. 그런 것도 잘 하면 예수님께서 사도로 세우지? 태권도 잘 하면 예수님께서 사도로 세우지? 노래도 잘 하면 예수님께서 사도로 세우지? 예수님께서 능력 주어 사도로 보내는 것은 그런 일을 전문적으로 잘 하라고 능력을 주신 것은 아닌가요?

 

제자가 되는 것도 주님의 부르심이 있어야 하고, 길과 진리와 생명으로 인격화되는 자는 틀림없이 주님이 부르신 제자입니다. 길과 진리와 생명으로 인격화되어진 자는 사도로서 성령에 의해 나가게 됩니다. 사도 역시 제 마음대로 나가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의 보내심입니다. 지금 신앙의 본질적인 사상을 두고 말하는 것이지 종교적 제도적인 의미에 두고 하는 말은 아닙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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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가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신앙생활을 하려면 인격자이신 하나님의 가장 깊은 심원인 하나님의 의지세계에서부터 당신의 애성에서 발로된 인간창조의 원인과 동기와 목적을 따라 신앙을 해야만 됩니다. 이래야 기독교 본질에서 이탈하지 않고 가장 효율적 적중적으로 하나님의 온전한 성품을 덧입을 수 있고, 성도 각자가 이 땅에서 이렇게 덧입은 하나님의 성품의 양에 따라 장차 천국에서의 누림에 차등이 생기게 됨을 성경을 통해 알 수가 있습니다.


김경형목사님께서 교역자 및 신학생을 대상으로 20여년 동안 매 주 정례적으로 진행하는 신학 및 성경연구 모임을 통해 하나님의 의지세계에서 인간구원을 설정하게 된 원인과 동기와 목적을 깨닫고 하나님의 본질의 신앙으로 나가는 주의 종들이 누룩처럼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참석하실 분은 031-207-5159, 또는 010-8886-5159로 문의해 주세요.(평신도도 참석 가능합니다)

http://cafe.daum.net/909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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