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5901 엄마가 해줄까? 물맷돌 2020-07-11 128
35900 복도 창가로 스며든 따뜻한 햇살 물맷돌 2020-07-11 53
35899 화장지를 거는 방법에서도 성격이 보입니다! 물맷돌 2020-07-11 88
35898 진짜 좋은 엄마’의 자격을 갖추었으면 좋겠습니다! 물맷돌 2020-07-11 49
35897 미안함과 용서의 눈물 물맷돌 2020-07-11 109
35896 진정 좋은 친구라면? 물맷돌 2020-07-11 68
35895 마음도 잘 볶으면 향기가 날까요? 물맷돌 2020-07-11 74
35894 부모님의 위로, 다르면서도 같았습니다! 물맷돌 2020-07-11 36
35893 별헤는 밤 file 전담양 목사 2020-07-09 136
35892 돌담의 지혜 손석일 목사 2020-07-09 157
35891 꽃잎이 모여 꽃이 됩니다 file 한재욱 목사 2020-07-09 180
35890 어려운 숙제 file 한희철 목사 2020-07-09 160
35889 이태원 프리덤 file 이성준 목사 2020-07-09 89
35888 습관과 마음의 거리 file 차진호 목사 2020-07-09 203
35887 나를 감싸안으며 file 전담양 목사 2020-07-09 109
35886 보이지 않는 날개 file 손석일 목사 2020-07-09 134
35885 신앙에 대한 질문 김장환 목사 2020-07-04 388
35884 이미 가진 보화 김장환 목사 2020-07-04 450
35883 7가지 고개 김장환 목사 2020-07-04 335
35882 연봉을 묻지 않은 이유 김장환 목사 2020-07-04 252
35881 잠언이 가르치는 경제 김장환 목사 2020-07-04 232
35880 천국을 상상하라 김장환 목사 2020-07-04 265
35879 새벽을 깨우는 도전 김장환 목사 2020-07-04 197
35878 모르게 돕는 기쁨 김장환 목사 2020-07-04 190
35877 부모는 어느 선까지 용서하고 인내해야 하는 것일까? 물맷돌 2020-06-30 151
35876 스스로를 인정하고 사랑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물맷돌 2020-06-30 107
35875 세상을 탓하기 전에 당신의 방부터 정리하라! 물맷돌 2020-06-30 134
35874 저의 몸과 마음이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물맷돌 2020-06-30 80
35873 이처럼 소중한 것인 줄, 이전엔 정말 몰랐습니다. 물맷돌 2020-06-30 179
35872 난 네가 잘 웃지 않는 게 더 걱정이었어! 물맷돌 2020-06-30 85
35871 하고 싶은 말을 잘 참고 신중하게 해야 합니다 물맷돌 2020-06-30 84
35870 혼자 있으면, 문득 이유를 알 수 없는 불안과 슬픔이 몰려왔습니다. 물맷돌 2020-06-30 68
35869 꼰대 아닌 참스승 file 한대욱 목사 2020-06-29 301
35868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기를 file 한의철 목사 2020-06-29 242
35867 코로나 덕분에 file 이성준 목사 2020-06-29 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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