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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할 용기

최용우............... 조회 수 454 추천 수 0 2019.10.12 10:2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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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할 용기
 
세계적인 아이스크림 브랜드의 상속자인 한 남자가 있었습니다. 남자는 공동창업자인 아빠와 삼촌이 아이스크림으로 큰돈을 버는 것을 보며 자랐습니다. 그러나 그와 더불어 비만과 성인병으로 고생하는 모습도 함께 봤습니다.
결국 삼촌은 고도비만이 원인인 심장질환으로 세상을 떠났고, 남자는 아버지에게 아이스크림을 끊고 식생활을 개선하라고 권했습니다. 아들의 말을 들은 아버지는 다행히 건강을 회복했고 장수했습니다.
그리고 아버지가 돌아가신 이후에 이 남자에게는 엄청난 상속권이 주어졌습니다. 가만히 앉아만 있으면 1년에 12조원의 돈을 벌어들이는 회사가 자기의 것이 될 기회였습니다.
하지만 그는 이 상속권을 포기했습니다. 그리고 몸에 좋은 음식과 재료를 위한 환경운동가가 되었고, 실제로도 교외의 시골에서 텃밭을 일구며 살고 있고, 사람들의 건강할 권리를 위해 많은 대기업들과 소송을 진행했습니다.
세계적인 환경운동가에게 수여되는 레이첼 카슨상을 받은 어브 라빈스의 이야기입니다.
진리를 아는 것은 쉽지만 그것을 실천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그러나 진리를 아는 사람들이 실천할 때에 세상은 변화되고 천국 복음이 전파 됩니다. 진리를 알 뿐 아니라 실천하며, 실천할 뿐 아니라 전하는 그리스도인이 되십시오. 반드시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합니다.
주님! 제 인생도 사람들에게 유익한 삶을 살게 도와주소서.
알고는 있지만 그동안 미뤄왔던 좋은 습관 한 가지를 결심하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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