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5524 정말 믿었었습니다. 물맷돌 2020-03-13 281
35523 너, 술 마셨니? 물맷돌 2020-03-13 191
35522 그저, 오직 사랑만을 위하여 사랑해주세요! 물맷돌 2020-03-11 130
35521 초행길에 동행해주신 어머니 물맷돌 2020-03-11 126
35520 할머니랑 엄마랑 서로 아들을 맡긴 거네요? 물맷돌 2020-03-11 92
35519 몸이 늙어가는 것은 어쩔 수 없으나 물맷돌 2020-03-11 133
35518 불평과 사명 file 이성준 목사 2020-03-10 405
35517 당신이라면? file 김상길 목사 2020-03-10 280
35516 잠시 멈춤 file 전담양 목사 2020-03-10 276
35515 옛 습관을 버리지 않으면 file 손석일 목사 2020-03-10 215
35514 이끼와 그늘 file 한재욱 목사 2020-03-10 169
35513 추위를 이기는 마늘처럼 file 한희철 목사 2020-03-10 185
35512 재활용의 은혜 file 이성준 목사 2020-03-10 140
35511 진짜 ‘내 팔’ file 김상길 목사 2020-03-10 146
35510 우리에게 웬수같은 존재였으나 물맷돌 2020-03-09 127
35509 나는 왜 이것밖에 없을까? 물맷돌 2020-03-09 133
35508 천 원짜리 붕어빵도 당신과 함께라면 물맷돌 2020-03-09 116
35507 자선의 단계 김장환 목사 2020-03-08 156
35506 영원을 위한 투자 김장환 목사 2020-03-08 336
35505 명령대로 실천하라 김장환 목사 2020-03-08 207
35504 죽음의 가치 김장환 목사 2020-03-08 232
35503 피할 수 없는 죄 김장환 목사 2020-03-08 162
35502 전선을 지켜라 김장환 목사 2020-03-08 154
35501 관중들의 지혜 김장환 목사 2020-03-08 149
35500 절대로 피할 수 없는 것 김장환 목사 2020-03-08 243
35499 잠깐 참은 덕에 이웃을 얻었습니다. 물맷돌 2020-03-07 322
35498 아들의 초롱초롱한 두 눈이 무서워서 물맷돌 2020-03-07 184
35497 우리에게 삶의 모델처럼 비쳤습니다. 물맷돌 2020-03-07 208
35496 일하면서 느끼는 행복이 더욱 큽니다. 물맷돌 2020-03-07 182
35495 인간에게 분노는 아주 중요한 감정입니다. 물맷돌 2020-03-07 205
35494 아이는 부모의 꼭두각시가 아닙니다. 물맷돌 2020-03-07 81
35493 당신을 채워준 것은 뭔가요? 물맷돌 2020-03-04 396
35492 배울 점은 배우고 존경하겠다! 물맷돌 2020-03-03 208
35491 역시, 우리 선생님이 대단하다! 물맷돌 2020-03-03 129
35490 그래도 해야지! 너희 먹여 살리려면 물맷돌 2020-03-02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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