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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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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당뇨, 관절 등 성인병으로 고생하는 현대인에게 운동은 가히 약과 같다고 할 수 있다.

 

위염으로 고통 할 때 의사로부터 처방 받은 약을 먹으면  그 병을 치료할 수 있듯이 비만, 심 혈관, 소화불량, 디스크 등 수많은 질병들을 적절한 운동으로 상태를 호전 시킬 수 있고, 나아가서는 치료할 수도 있는 것이다. 그것도 의사로부터 처방 받아 자신의 몸에 맞도록 적절한 운동규칙을 세워 그 규칙대로 꾸준히 운동을 해나간다면 그야말로 천년 묵은 산삼을 먹는 것보다 더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운동이 그만큼 좋은 것인데 특별히 적절한 규칙대로 하는 운동이 아주 좋은 것이다. 왜냐하아무리 운동이 좋다고 하여도 무리하게 운동을 하여 운동이 노동이 된다면 약이 아니라 몸에 악영향을 끼치는 독이 될 수 있기 때문인 것이다. 이렇게 볼 때 좋은 규칙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 수 있다.

모든 좋은 것을 얻기를 원한다면 무엇을 하든지 좋은 규칙을 정하고 그 규칙안으로 자신을 몰아 넣어야 하는 것이다.

 

신앙도 마찬가지이다.

내 기분대로 신앙생활 해서는 풍요로운 복을 기대할 수 없다. 기분 좋을 때는 신앙생활 열심히 하고, 기분 나쁜 일이 생기면 열심이 떨어 진다면 그 신앙은 발전을 이룰 수 없고, 풍성한 복을 기대할 수 없는 것이다. 좋은 신앙규칙을 배우고 세워서 그 규칙대로 눈이오나 비가오나 바람이부나 꾸준히 전진해 나아가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애굽에서 종살이 하던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하여 내실 때 그들을 구원하시고 그냥 신앙생활 잘해봐라 하지 않으시고, 신앙 규칙을 세워 주셨다. 그것이 유월절과, 무교절 절기인 것이다. 이 절기를  지키는 규칙을 세세히 가르쳐 주시고 너희와 너희 자손이 영원한 규례를 삼아 대대로 지킬지니라 하였다.(12) 이것은 이스라엘 백성을 괴롭게 하시려는 것이 아니고, 그들에게 복을 주시려는 것이다. 이렇게 인생의 대의원 되시는 하나님이 그들에게 세워주신 신앙 규칙대로 꾸준히 하나님의 절기를 지켜나간다면 그들의 신앙은 더욱더 건강해 질것이다. 그리고 그들의 자손에게도 이 건강한 믿음이 계승되어져서 하나님께서 약속해 주신 그 축복을 동일하게 받아 누리는 축복을 얻게 될 것이다.

 

구원받은 우리 성도들에게도 하나님은 절기를 주셨다. 예컨대 부활절, 맥추절, 추수감사절, 성탄절 그리고 주일 등이다. 이 절기들은 그 하나 하나 매우 큰 메세지들을 담고 있다. 그 의미들을 마음에 새기고 꾸준히 믿음으로 주신 규칙을 따라 신앙생활 해나간다면 반드시 승리하는 믿음의 주인공들이 될 것이다.

지켜야 할 것을 지키는 사람은 복이 있다.

보배로운교회김영오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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