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아버지의 말씀대로

조여진............... 조회 수 407 추천 수 0 2016.09.13 10:44:19
.........

아버지의 말씀대로

90명이 넘는 사람이 눈 덮인 산비탈에서 실종된 8살난 소년 도미닉 드카를로를 밤새워 찾아다녔습니다. 동이 터가는데도 소년의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헬리콥터 두 대가 탐색 작업에 합류한 뒤 15분만에 스키의 흔적을 발견했습니다. 지상 탐색대가 흔적을 따라갔는데, 마침내 나무에서 소년을 찾아낸 것입니다. 소년을 즉시 병원으로 데리고 갔으나 의사는 소년이 정상이라고 하면서 입원을 받아주지 않았습니다. 소년이 매서운 추위에 밤을 지샜는데도 말짱했던 이유를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즉, 소년의 아버지는 실종될 경우의 행동 요령을 미리 알려주었고 소년은 아버지의 말을 그대로 따랐다는 겁니다. 도미닉은 나무에 기어올라가 나뭇가지로 몸을 감싸서 동상이나 체온 저하를 미리 막았습니다. 어린이였으므로 이런 일을 혼자 생각해서 할 수는 없었을 것입니다. 단지 지혜롭고 사랑이 많은 아버지의 말에 순종했을 뿐입니다.
기도: 사랑이 많으시고 무한히 지혜로우신 하나님의 자녀로서, 종으로서, 순례자로서, 우리가 어떻게 처신해야 할지 내게 많은 것을 깨우쳐 주었습니다. 주님의 계명에 순종하며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무엇이 최선인지를 알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한태완<예화포커그>중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1365 살아있는 그리스도 되기 -헨리 나우웬의 묵상 글 나우웬 2016-10-23 78
31364 주어진 몸 -헨리 나우웬의 묵상 글 나우웬 2016-10-23 68
31363 부서진 몸 -헨리 나우웬의 묵상 글 나우웬 2016-10-22 381
31362 복되신 분 -헨리 나우웬의 묵상 글 나우웬 2016-10-22 179
31361 선택됨 -헨리 나우웬의 묵상 글 나우웬 2016-10-22 225
31360 세상의 양식이 되어 -헨리 나우웬의 묵상 글 나우웬 2016-10-22 162
31359 줄 때와 받을 때 -헨리 나우웬의 묵상 글 나우웬 2016-10-22 189
31358 상처로 듣기 -헨리 나우웬의 묵상 글 나우웬 2016-10-22 157
31357 먼저 자신의 상처를 -헨리 나우웬의 묵상 글 나우웬 2016-10-22 145
31356 상처 입은 치료자 -헨리 나우웬의 묵상 글 나우웬 2016-10-22 270
31355 시간이 약이라는 말 -헨리 나우웬의 묵상 글 나우웬 2016-10-22 174
31354 질투를 넘어 -헨리 나우웬의 묵상 글 나우웬 2016-10-22 199
31353 두려워 말라 오미선 2016-10-21 881
31352 성공의 어머니 오미선 2016-10-21 397
31351 인도에서 들은 신의 소리 손유진 2016-10-21 369
31350 소망의 의미 rlove5189 2016-10-21 552
31349 누가 종이고 누가 자유인인가 rlove5189 2016-10-21 491
31348 그리스도와 성령 rlove5189 2016-10-21 452
31347 어머니 같은 아버지 사랑 -헨리 나우웬의 묵상 글 나우웬 2016-10-20 258
31346 아버지의 눈물 -헨리 나우웬의 묵상 글 나우웬 2016-10-20 291
31345 집으로 환영하기 -헨리 나우웬의 묵상 글 나우웬 2016-10-20 109
31344 아버지 어머니 되기 -헨리 나우웬의 묵상 글 나우웬 2016-10-20 114
31343 평생 여정 -헨리 나우웬의 묵상 글 나우웬 2016-10-20 139
31342 귀가 -헨리 나우웬의 묵상 글 나우웬 2016-10-20 102
31341 자기 십자가를 지고서 -헨리 나우웬의 묵상 글 나우웬 2016-10-20 318
31340 아래로 내려가는 길 -헨리 나우웬의 묵상 글 나우웬 2016-10-20 115
31339 영적 용기 -헨리 나우웬의 묵상 글 나우웬 2016-10-20 178
31338 시냇가의 심은 나무 산드라 2016-10-20 418
31337 선교사 살린 귀한 보리죽 산드라 2016-10-20 310
31336 영성의 길의 목표 file 이주연 목사 2016-10-19 186
31335 복잡한 감정을 벗고 가슴 벅찬 생을 살려면 file 이주연 목사 2016-10-19 158
31334 나의 죄 때문이라 file 이주연 목사 2016-10-19 192
31333 성금요일의 고백 file 이주연 목사 2016-10-19 107
31332 아직 곁에 계신 어머니를 위하여 기도하길 file 이주연 목사 2016-10-19 124
31331 십자가 위의 그리스도 file 이주연 목사 2016-10-19 307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083 세종특별시 금남면 용포쑥티2길 5-7 (용포리 53-3)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