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무한히 강하고 부드러운 두 가지 진리

존 파이퍼............... 조회 수 405 추천 수 0 2016.03.12 23:55:25
.........

3월 11일 묵상
무한히 강하고 부드러운 두 가지 진리


내가 시초부터 종말을 알리며 아직 이루지 아니한 일을 옛적부터 보이고 이르기를 나의 뜻이 설 것이니 내가 나의 모든 기뻐하는 것을 이루리라 하였노라 (이사야 46:10).


"주권"이라는 단어는 ("삼위일체"라는 단어처럼) 성경에 나오지 않습니다. 우리는 가장 큰 국제적 음모에서부터 숲속의 가장 작은 새가 떨어지는 것까지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궁극적으로 통치하고 계신다는 진리를 말하는 데에 이 단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나는 하나님이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 . . . 나의 뜻이 설 것이니 내가 나의 모든 기뻐하는 것을 이루리라" (이사야 46:9, 10). "하늘의 군대에게든지 땅의 사람에게든지 그는 자기 뜻대로 행하시나니 그의 손을 금하든지 혹시 이르기를 네가 무엇을 하느냐고 할 자가 아무도 없도다" (다니엘 4:35). "그는 뜻이 일정하시니 누가 능히 돌이키랴 그의 마음에 하고자 하시는 것이면 그것을 행하시나니 그런즉 내게 작정하신 것을 이루실 것이라" (욥기 23:13, 14). "오직 우리 하나님은 하늘에 계셔서 원하시는 모든 것을 행하셨나이다" (시편 115:3).


이 교리가 믿는 자에게 너무 귀한 한 가지 이유는 우리는 하나님의 큰 갈망이 그를 믿는 자에게 자비와 친절을 베푸시는 것임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에베소서 2:7; 시편 37:3-7; 잠언 29:25). 하나님의 주권은 우리를 위한 이 설계가 좌절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에게는 가장 깊고 높은 선을 위한 것 외에 아무 것도 절대로 아무 해도 미치지 못합니다(시편 84:11).


따라서, 하나님의 자비와 하나님의 주권은 내 삶의 두 개의 기둥입니다. 이것이 내 미래의 소망이요, 내 섬김의 힘이요, 내 신학의 중심이며, 내 결혼의 결속이며, 내 모든 질병에 최고의 약이며, 내 모든 실망의 치료제입니다.

그리고 (일찍이든지 늦게든지) 내가 죽게 되었을 때, 이 두 개의 진리가 내 침상 곁에 서서 무한히 강하고 부드러운 손으로 나를 하나님께로 들어올려 데리고 갈 것입니다.
 
묵상 내용 출처 “A Very Precious and Practical Doctrine”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1687 겸손한 자를 구원 한태완 목사 2016-12-28 666
31686 발자국 김용호 2016-12-27 629
31685 절박함 보다 더 큰 동기는 없다 김용호 2016-12-27 500
31684 물 위에 던진 식물 김용호 2016-12-27 398
31683 진정한 권위 김용호 2016-12-27 333
31682 개에게 150억원 유산 상속 김용호 2016-12-27 549
31681 600만 달러 상금의 코카콜라 병 김용호 2016-12-27 358
31680 우상숭배 한태완 목사 2016-12-27 686
31679 작은 성경책 한태완 목사 2016-12-27 301
31678 불멸의 고전 한태완 목사 2016-12-27 150
31677 생명의 떡 한태완 목사 2016-12-27 599
31676 생명의 양식 한태완 목사 2016-12-27 483
31675 성경을 사랑하는 사람 한태완 목사 2016-12-27 682
31674 그리스도 안에서 열매 맺는 복음 file 이일성 목사 풍원교회 2016-12-24 678
31673 그림자의 중요성 file 정학진 목사 포천일동감리교회 2016-12-24 321
31672 착한 사람 쉬운 사람 file 한재욱 목사 강남비전교회 2016-12-24 453
31671 천국의 단편을 써가는 삶 file 이인선 목사 열림교회 2016-12-24 387
31670 소탐대실 file 고경환 목사 순복음원당교회 2016-12-24 381
31669 기능적 존재, 관계적 존재 file 강신욱 목사 남서울평촌교회 2016-12-24 288
31668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워집니다 file 이일성 목사 군산풍원교회 2016-12-24 401
31667 돌아오지 못하는 지점 file 정학진 포천 일동감리교회 목사 2016-12-24 201
31666 이렇게 살 수도 죽을 수도 없을 때 file 한재욱 서울 강남비전교회 목사 2016-12-24 192
31665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옵니다 file 이인선 열림교회 목사 2016-12-24 213
31664 그가 사람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은 까닭은? 물맷돌 2016-12-23 308
31663 이런 머리는 복이 안 들어와요! 물맷돌 2016-12-23 344
31662 의미가 없는 불행은 없습니다. 물맷돌 2016-12-23 371
31661 이제는 외롭고 힘들어도 살아갈 희망을 가집니다. 물맷돌 2016-12-23 214
31660 밥값은 하고 있습니까? 물맷돌 2016-12-23 263
31659 남의 허물을 덮어주면 사람(사랑)을 얻는다! 물맷돌 2016-12-23 355
31658 네 마음의 중심을 보라! 물맷돌 2016-12-23 459
31657 사장님을 뼛속까지 존경합니다 물맷돌 2016-12-23 189
31656 치유(healing) 최한주 목사 2016-12-22 495
31655 예이츠 풀(Yates Pool) 최한주 목사 2016-12-22 362
31654 고독사(孤獨死) 최한주 목사 2016-12-22 231
31653 이익과 유익 최한주 목사 2016-12-22 300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083 세종특별시 금남면 용포쑥티2길 5-7 (용포리 53-3)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