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구주를 위한 반란군들

존 파이퍼............... 조회 수 269 추천 수 0 2016.03.18 23:53:26
.........

3월 15일 묵상

구주를 위한 반란군들


또 예수께서 건너편 가다라 지방에 가시매 귀신 들린 자 둘이 무덤 사이에서 나와 예수를 만나니... 이에 그들이 소리 질러 이르되 하나님의 아들이여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때가 이르기 전에 우리를 괴롭게 하려고 여기 오셨나이까 하더니 (마태복음 8:28-29)


귀신들은 여기서 어떤 신비로운 것을 배웠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운이 다했음을 알았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아들이 승리자가 되실 것을 알았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마지막 멸망의 때가 되기 전에 그리스도께서 오실 것을 미리 알지 못했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전쟁을 끝내는 원자폭탄이 떨어질 때까지 아무 일도 하지 않고 기다리지 않으실 것입니다. 그는 정복하는 군대를 사탄의 영역으로 이끌고 들어가시기 시작하셨습니다. 그는 과감한 구조 작전을 위한 "구조대"를 훈련시키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최종적인 전략적 승리의 때 이전에 많은 전술적 승리들이 있도록 계획하셨습니다.


사탄의 멸망의 운명은 확실하며 그도 그것을 알고 있기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탄이 우리를 유혹하여 자신을 따르게 하려고 하면, 우리는 바로 그러한 사실을 사탄에게 상기시킬 수 있습니다. 우리는 웃으면서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너 정신이 나갔구나. 누가 패자의 편에 서길 원하겠어?!" 전쟁에 임하는 우리의 정신자세는 마땅히 그러해야 합니다. 궁극적인 승리가 보장되어 있으니까요.


교회는 "이 세상의 신"에 대항하는 해방 군대입니다. 우리는 게릴라이자 잔소리꾼들입니다. 우리는 "공중의 권세잡은 자"의 왕국에 대항하는 반군입니다.


안전하지는 않습니다. 스릴과 전율이 있습니다. 많은 생명을 잃기도 합니다. 사탄의 군대는 우리의 반체제적 행동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죽기까지 싸우는 모든 이들의 부활을 보장하셨습니다. 하지만 그는 세상의 안락함이나 세상에서 인정받는 것이나 대적의 영역에서의 번영은 보장하지 않으셨습니다.


많은 이들이 사령관을 위하여 심부름을 하면서 그들의 생명을 기쁘게 내어드렸습니다. 저는 이보다 더 나은 삶 혹은 죽음을 생각할 수 없습니다.
 
묵상 내용 출처 “Before the Time”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1687 겸손한 자를 구원 한태완 목사 2016-12-28 666
31686 발자국 김용호 2016-12-27 629
31685 절박함 보다 더 큰 동기는 없다 김용호 2016-12-27 500
31684 물 위에 던진 식물 김용호 2016-12-27 398
31683 진정한 권위 김용호 2016-12-27 333
31682 개에게 150억원 유산 상속 김용호 2016-12-27 549
31681 600만 달러 상금의 코카콜라 병 김용호 2016-12-27 358
31680 우상숭배 한태완 목사 2016-12-27 686
31679 작은 성경책 한태완 목사 2016-12-27 301
31678 불멸의 고전 한태완 목사 2016-12-27 150
31677 생명의 떡 한태완 목사 2016-12-27 599
31676 생명의 양식 한태완 목사 2016-12-27 483
31675 성경을 사랑하는 사람 한태완 목사 2016-12-27 682
31674 그리스도 안에서 열매 맺는 복음 file 이일성 목사 풍원교회 2016-12-24 678
31673 그림자의 중요성 file 정학진 목사 포천일동감리교회 2016-12-24 321
31672 착한 사람 쉬운 사람 file 한재욱 목사 강남비전교회 2016-12-24 453
31671 천국의 단편을 써가는 삶 file 이인선 목사 열림교회 2016-12-24 387
31670 소탐대실 file 고경환 목사 순복음원당교회 2016-12-24 381
31669 기능적 존재, 관계적 존재 file 강신욱 목사 남서울평촌교회 2016-12-24 288
31668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워집니다 file 이일성 목사 군산풍원교회 2016-12-24 401
31667 돌아오지 못하는 지점 file 정학진 포천 일동감리교회 목사 2016-12-24 201
31666 이렇게 살 수도 죽을 수도 없을 때 file 한재욱 서울 강남비전교회 목사 2016-12-24 192
31665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옵니다 file 이인선 열림교회 목사 2016-12-24 213
31664 그가 사람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은 까닭은? 물맷돌 2016-12-23 308
31663 이런 머리는 복이 안 들어와요! 물맷돌 2016-12-23 344
31662 의미가 없는 불행은 없습니다. 물맷돌 2016-12-23 371
31661 이제는 외롭고 힘들어도 살아갈 희망을 가집니다. 물맷돌 2016-12-23 214
31660 밥값은 하고 있습니까? 물맷돌 2016-12-23 263
31659 남의 허물을 덮어주면 사람(사랑)을 얻는다! 물맷돌 2016-12-23 355
31658 네 마음의 중심을 보라! 물맷돌 2016-12-23 459
31657 사장님을 뼛속까지 존경합니다 물맷돌 2016-12-23 189
31656 치유(healing) 최한주 목사 2016-12-22 495
31655 예이츠 풀(Yates Pool) 최한주 목사 2016-12-22 362
31654 고독사(孤獨死) 최한주 목사 2016-12-22 231
31653 이익과 유익 최한주 목사 2016-12-22 300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083 세종특별시 금남면 용포쑥티2길 5-7 (용포리 53-3)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