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철학이 가져다준 성공

김장환 목사............... 조회 수 418 추천 수 0 2015.12.05 22:06:23
.........

철학이 가져다준 성공


금융가의 황제 조지 소로스의 원래 꿈은 철학자였습니다.
열두 살 때부터 철학자를 꿈꾸었던 조지 소로스는 가정환경이 어려워 학교를 다니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철학책만은 끊임없이 읽었습니다. 내용도 제대로 이해되지 않았고, 끝까지 읽은 책도 별로 없었지만 그래도 손에서 책을 놓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철학에 대한 열정과는 달리 현실 세계에서는 제대로 하는 일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8년 동안 접시닦이를 비롯해, 페인트공, 철도역 짐꾼 등 허드렛일을 안 해본 것이 없지만 모두 퇴짜를 받았습니다. 조지 소로스를 휘하에 두었던 사람은 모두 ‘정말 지독하게 일을 못했다’고 이야기했을 정도였습니다.
결국 여자 친구에게까지 버림받은 소로스는 이 모든 것은 ‘돈이 없기 때문’이라고 생각을 한 뒤 금융가에서 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거기서도 제대로 일을 하지 못해 수 없이 많은 해고를 당했고, 관련 자격증 시험에서도 수없이 떨어졌습니다. 그러나 그때까지도 소로스는 철학 책을 손에서 놓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 철학이 조지 소로스를 금융의 황제로 만들어주었습니다. 소로스는 철학적 사고로 주식시장을 바라본 것이 자신이 성공할 수 있었던 요인이었다고 수차례 이야기했으며, 지금도 철학에 관한 공부를 하며 또 세계적인 철학자들을 자신의 집으로 초청해 강의를 받고 토론을 한다고 합니다.
믿음이 없이도 어떤 사람들은 성공합니다. 그러나 주님이 주신 구원이 없다면 세상의 어떤 성공도, 어떤 방법도 아무런 의미가 없게 됩니다. 영혼을 구원하는데 까지 이어지는 성공을 바라십시오.
주님! 십자가의 도를 깨달아 알게 하소서!
인생과 복음은 분리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으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4000 다시 일어서는 힘 file 한재욱 목사 2018-12-29 459
33999 패스브레이킹 정신으로 file 김석년 목사 2018-12-29 175
33998 호모 미그란스 file 한상인 목사 2018-12-29 140
33997 멘털이 중요하다 file 박성규 목사 2018-12-29 184
33996 신앙의 눈으로 바라본 토끼와 거북이 file 안성국 목사 2018-12-29 289
33995 절대 이대로 돌아갈 수 없다 file 곽주환 목사 2018-12-29 138
33994 공은 둥글고 싶다 file 한재욱 목사 2018-12-29 129
33993 갈렙의 축복을 꿈꾸라 새벽기도 2018-12-28 137
33992 언제나 최선을 다하라 김장환 목사 2018-12-27 465
33991 사명자의 마지막 김장환 목사 2018-12-27 428
33990 성경이 만든 기적 김장환 목사 2018-12-27 414
33989 인생을 걸만한 한 번의 승부 김장환 목사 2018-12-27 357
33988 약속의 중요성 김장환 목사 2018-12-27 256
33987 불가능을 정복하는 십계명 김장환 목사 2018-12-27 201
33986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사람 김장환 목사 2018-12-27 337
33985 싸움은 하루를 넘기지 말아라 김장환 목사 2018-12-27 148
33984 궁극적인 해결사 새벽기도 2018-12-26 67
33983 우리가 가야 할 길 file 김석년 목사 2018-12-25 370
33982 심쿵과 무감각 file 한상인 목사 2018-12-25 246
33981 주여, 제주에 부흥을 주소서 file 박성규 목사 2018-12-25 110
33980 광대한 우주와 가까이 계시는 하나님 file 안성국 목사 2018-12-25 123
33979 악마는 디테일에 있다 file 곽주환 목사 2018-12-25 213
33978 죄인임을 안다는 것 file 김석년 목사 2018-12-25 196
33977 백비 file 한상인 목사 2018-12-25 111
33976 소녀의 유일한 슬픔 file 박성규 목사 2018-12-25 118
33975 속도보다 정확성 김장환 목사 2018-12-22 314
33974 진짜 중요한 이익 김장환 목사 2018-12-22 243
33973 고독 속에 임하시는 주님 김장환 목사 2018-12-22 176
33972 믿을 수 있는 증거 김장환 목사 2018-12-22 194
33971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면 김장환 목사 2018-12-22 396
33970 사랑의 반응 김장환 목사 2018-12-22 216
33969 심은대로 거둔다. 새벽기도 2018-12-21 245
33968 다툼을 극복하는 길 새벽기도 2018-12-21 86
33967 숫자에 좌우되지 말라 새벽기도 2018-12-21 96
33966 소수의 인물이 되라 새벽기도 2018-12-21 87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083 세종특별시 금남면 용포쑥티2길 5-7 (용포리 53-3)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