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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디 목사님을 만든 것

김장환 목사............... 조회 수 1210 추천 수 0 2016.04.17 23:2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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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디 목사님을 만든 것


미국이 낳은 세계적인 부흥사 무디 목사님은 ‘고난’을 통해 하나님을 만날 수 있었다고 고백했습니다.
어린 나이에 아버님이 돌아가셨기 때문에 목사님은 어렸을 때부터 농장에서 일을 했습니다. 하지만 수입이 너무 적어서 결국 17살 때 ‘제가 집을 떠나면 입이 하나 줄어서 도움이 될 거예요. 어머니, 꼭 성공해서 돈을 부쳐드릴게요’라는 쪽지를 남기고 매사추세츠의 클린트로 떠났습니다. 그러나 도시가 크지 않아서 마땅한 일자리가 없어서, 더 큰 도시인 보스턴으로 떠났습니다.
보스턴에는 일자리가 많았으나 허름한 옷차림의 흑인 소년에게 일자리를 주지는 않았습니다. 가끔씩 허드레 일이나 막노동 정도의 일을 겨우 구할 수가 있었습니다. 잠자는 시간을 빼고는 하루 종일 일을 하러 찾아다녔지만 허탕을 치기가 일수였습니다. 그러나 그런 고난 앞에서도 무디 목사님은 굽히지 않고 희망을 찾아 다녔고, 예수 그리스도라는 희망을 만나 수많은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었습니다.
무디 목사님이 심한 고난에도 감사할 수 있었던 것은 그 고난을 통해 연단하실 하나님의 계획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보잘 것 없는 모래도 연단 받을 때 진주로 변화된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고난과 어려움 속에서 주님이 주시는 보물을 찾으십시오.
주님! 어려움 속에 찾아오는 은혜를 깨닫게 하소서!
힘들고 지칠 때 우리를 찾아오시는 주님이심을 믿으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댓글 '3'

궁금해요

2016.04.23 19:45:59

무디 목사님이 흑인이었나요???

최용우

2016.04.24 00:02:09

무디는 목사님이 아니고 전도자였다고 알고 있습니다.
김장환 목사님이 정확히 확인해보지 않고 그냥 생각나는대로 글을 쓰신것 같습니다.

카리스

2016.10.14 20:05:03

무디는 흑인이 아닌 백인이며 목사가 아닌 전도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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