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1058 오직 겸손 file 이일성 목사<군산 풍원교회> 2016-09-09 440
31057 기도의 의미 file 정학진 목사 <포천 일동감리교회> 2016-09-09 534
31056 능금 한 알 추락사건 file 한재욱 목사(서울 강남비전교회) 2016-09-09 290
31055 각이 살아있는 신앙 file 이인선 목사(열림교회) 2016-09-09 276
31054 난 아빠 연습을 해 본 적이 없다 물맷돌 2016-09-06 356
31053 의사는 생명을 살리는 사람이 아닙니다. 물맷돌 2016-09-06 475
31052 세상이 우리(나)를 부르고 있습니다. 물맷돌 2016-09-06 246
31051 중독(中毒)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파멸입니다. 물맷돌 2016-09-06 244
31050 하나님께 속한 사람이라면? 물맷돌 2016-09-06 384
31049 남편을 아들로 생각해보기 물맷돌 2016-09-06 244
31048 말 한 마디의 중요성 물맷돌 2016-09-06 435
31047 우리는 서로 맞는 게 하나도 없었습니다. 물맷돌 2016-09-06 264
31046 재고(再考)가 필요한 빨리빨리 문화 물맷돌 2016-09-05 164
31045 아름다운 여인의 모습 물맷돌 2016-09-05 229
31044 아직 ‘남은 자’가 아주 많습니다! [1] 물맷돌 2016-09-05 300
31043 과연, 힘들지 않는 일이 어디 있을까요? 물맷돌 2016-09-05 184
31042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물맷돌 2016-09-05 440
31041 나에게 행복을 가져다주는 것은? 물맷돌 2016-09-05 413
31040 그분이 원하시는 우리의 모습은? 물맷돌 2016-09-05 233
31039 쟁기를 잡은 자는 뒤를 돌아보지 마라! 물맷돌 2016-09-05 412
31038 내가 가겠습니다. 나를 보내소서! 물맷돌 2016-09-04 417
31037 하나님 보시기에 흠이 없는 기독교인 물맷돌 2016-09-04 357
31036 낮고 또 낮은 곳으로 마음이 임하도록 하는 훈련 물맷돌 2016-09-04 365
31035 너 자신을 알라! 물맷돌 2016-09-04 323
31034 예수님은 죄인을 심판하러 오신 게 아닙니다. 물맷돌 2016-09-04 396
31033 저에게는 분명히 죄가 있었습니다. 물맷돌 2016-09-04 199
31032 머슴출신, 고당 조만식 장로 물맷돌 2016-09-04 582
31031 온순한 듯하나 고집이 센 인간입니다. [1] 물맷돌 2016-09-04 386
31030 우생마사(牛生馬死) 물맷돌 2016-09-02 712
31029 여보, 당신은 잘 할 수 있으리라 믿어요! 물맷돌 2016-09-02 335
31028 체면보다는 실질을 소중하게 여겨야 합니다. 물맷돌 2016-09-02 271
31027 상대방을 인정하는 것이 대화의 시작입니다 물맷돌 2016-09-02 315
31026 고난은 ‘축복의 꽃’을 피우는 밑거름 물맷돌 2016-09-02 492
31025 비록 우리에게 유익을 주는 것일지라도 물맷돌 2016-09-02 232
31024 단 5분이면 사람을 살릴 수도 있습니다. 물맷돌 2016-09-02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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