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감사하는 마음을 구하라

김장환 목사............... 조회 수 605 추천 수 0 2019.09.22 23:49:21
.........

감사하는 마음을 구하라
 
17세기의 시인인 조지 허버트는 이런 기도를 드렸습니다.
“하나님, 제게 너무나 많은 것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정말로 간절히 바라는 것이 한가지 더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정말로 많은 것을 저에게 베푸셨지만 딱 한가지 더, 감사하는 마음을 허락하여 주소서.”
허버트는 하나님이 주신 것에 대한 감사도, 하나님이 주셔야 가능하다는 겸손한 믿음이 있었습니다.
미국에는 또 감사에 대한 이런 속담이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수학 문제를 아는가? 그것은 그동안 받은 감사의 개수를 세는 일이다.”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 정말로 너무나 많지만 정작 그것을 받은 사람들은 잊고 산다는 마냥 웃을 수만은 없는 속담입니다.
받은 축복을 세다보면 하나님의 은혜가 얼마나 넘치도록 풍성한지 알게 됩니다.
하나님이 주신 은혜는 이미 셀 수 없을 정도로 풍성하고 족합니다. 그 은혜를 잊고 불평하는 목이 곧은 백성이 되지 말고 충만한 기쁨으로 넘치는 감사를 주님께 올려드리십시오. 반드시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합니다.
주님! 주님께 받은 큰복을 잊지 않는 충만한 감사가 삶속에 넘치게 하소서!
그동안 베풀어주신 은혜를 생각하며 주님께 감사를 표현하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1058 오직 겸손 file 이일성 목사<군산 풍원교회> 2016-09-09 440
31057 기도의 의미 file 정학진 목사 <포천 일동감리교회> 2016-09-09 534
31056 능금 한 알 추락사건 file 한재욱 목사(서울 강남비전교회) 2016-09-09 290
31055 각이 살아있는 신앙 file 이인선 목사(열림교회) 2016-09-09 276
31054 난 아빠 연습을 해 본 적이 없다 물맷돌 2016-09-06 356
31053 의사는 생명을 살리는 사람이 아닙니다. 물맷돌 2016-09-06 475
31052 세상이 우리(나)를 부르고 있습니다. 물맷돌 2016-09-06 246
31051 중독(中毒)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파멸입니다. 물맷돌 2016-09-06 244
31050 하나님께 속한 사람이라면? 물맷돌 2016-09-06 384
31049 남편을 아들로 생각해보기 물맷돌 2016-09-06 244
31048 말 한 마디의 중요성 물맷돌 2016-09-06 435
31047 우리는 서로 맞는 게 하나도 없었습니다. 물맷돌 2016-09-06 265
31046 재고(再考)가 필요한 빨리빨리 문화 물맷돌 2016-09-05 164
31045 아름다운 여인의 모습 물맷돌 2016-09-05 229
31044 아직 ‘남은 자’가 아주 많습니다! [1] 물맷돌 2016-09-05 300
31043 과연, 힘들지 않는 일이 어디 있을까요? 물맷돌 2016-09-05 184
31042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물맷돌 2016-09-05 440
31041 나에게 행복을 가져다주는 것은? 물맷돌 2016-09-05 413
31040 그분이 원하시는 우리의 모습은? 물맷돌 2016-09-05 233
31039 쟁기를 잡은 자는 뒤를 돌아보지 마라! 물맷돌 2016-09-05 412
31038 내가 가겠습니다. 나를 보내소서! 물맷돌 2016-09-04 417
31037 하나님 보시기에 흠이 없는 기독교인 물맷돌 2016-09-04 357
31036 낮고 또 낮은 곳으로 마음이 임하도록 하는 훈련 물맷돌 2016-09-04 365
31035 너 자신을 알라! 물맷돌 2016-09-04 323
31034 예수님은 죄인을 심판하러 오신 게 아닙니다. 물맷돌 2016-09-04 396
31033 저에게는 분명히 죄가 있었습니다. 물맷돌 2016-09-04 199
31032 머슴출신, 고당 조만식 장로 물맷돌 2016-09-04 582
31031 온순한 듯하나 고집이 센 인간입니다. [1] 물맷돌 2016-09-04 386
31030 우생마사(牛生馬死) 물맷돌 2016-09-02 712
31029 여보, 당신은 잘 할 수 있으리라 믿어요! 물맷돌 2016-09-02 335
31028 체면보다는 실질을 소중하게 여겨야 합니다. 물맷돌 2016-09-02 271
31027 상대방을 인정하는 것이 대화의 시작입니다 물맷돌 2016-09-02 315
31026 고난은 ‘축복의 꽃’을 피우는 밑거름 물맷돌 2016-09-02 492
31025 비록 우리에게 유익을 주는 것일지라도 물맷돌 2016-09-02 232
31024 단 5분이면 사람을 살릴 수도 있습니다. 물맷돌 2016-09-02 355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083 세종특별시 금남면 용포쑥티2길 5-7 (용포리 53-3)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