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정승같이 쓰십시오

이주연 목사............... 조회 수 274 추천 수 0 2015.06.06 16:35:19
.........

114710DSC_6352.jpg

"개처럼 벌어
정승같이 쓴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이는 벌 때는 귀한 일 천한 일 가리지 않고
최선을 다하여 열심히 벌되


쓸 때에는 절약하고 품위 있게
값진 일에 써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요즘 세태는
다른 의미로 받아들여지는가 봅니다.
정치가들에 대한 냉소적인 속담이 되었습니다.


선거 중에는 개처럼
누구에게나 굽신거리며 꼬리를 치며 표를 얻으려 하다가
선거가 끝나면 나쁜 정승같이 군림하며


관피아와 한 통속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세월호 참사 이후 정치가는 
권세를 개처럼 구하였을지라도
정승같이 절제하며 품위 있게
국민과 국가를 위하여 써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우선 선진국 수준의 부정부패방지법을 만들어
그런 법 아래 스스로 선다면


저절로 존경받는 정승이 되겠지요.


<이주연>   
 
* 오늘의 단상 *  
상상력은 지식보다 중요하다.
지식은 한정적이고
상상력은 지구를 일주할만큼이기 때문이다.
<아인슈타인>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0707 하나님 섭리의 DNA file 이주연 목사 2016-05-16 459
30706 사랑으로 인한 행복과 존재의 충만함 file 이주연 목사 2016-05-16 295
30705 섬 같은 개인은 본래 없는 것이었기에 file 이주연 목사 2016-05-16 190
30704 아무 말 없이도 전하여지는 것 file 이주연 목사 2016-05-16 242
30703 모방하지 말고 자신을 고집하라 file 이주연 목사 2016-05-16 225
30702 징비록 유성룡의 눈물 file 이주연 목사 2016-05-16 370
30701 기적의 조건 file 이주연 목사 2016-05-16 412
30700 굳게 잡아야 할 3가지 새벽기도 2016-05-15 594
30699 행위는 상급을 예비한다 새벽기도 2016-05-15 438
30698 역사보다 위대한 희망 한태완 목사 2016-05-15 376
30697 참 소망을 가진 자 한태완 목사 2016-05-15 558
30696 꿈과 현실 한태완 목사 2016-05-15 460
30695 믿음 용기 도전 한태완 목사 2016-05-15 619
30694 믿음과 용기 한태완 목사 2016-05-15 398
30693 언제나 함께 하시는 분 김장환 목사 2016-05-13 939
30692 안전지대 김장환 목사 2016-05-13 616
30691 진주의 빛 김장환 목사 2016-05-13 453
30690 철가방 천사 이야기 김장환 목사 2016-05-13 470
30689 참된 제자의 양성 김장환 목사 2016-05-13 485
30688 바꿀 수 없는 것 김장환 목사 2016-05-13 436
30687 100년 인생의 전부 김장환 목사 2016-05-13 670
30686 미국이 감동한 사연 김장환 목사 2016-05-13 735
30685 한 번에 못하면 차근차근 가면 됩니다 file 최종천 목사<분당중앙교회> 2016-05-11 551
30684 붙어있는 사과 file 한재욱 목사(서울 강남비전교회) 2016-05-11 516
30683 애통하는 사랑 file 이인선 목사(열림교회) 2016-05-11 439
30682 나 하나쯤이야 file 고경환 목사(순복음원당교회) 2016-05-11 307
30681 섬기는 지도자가 됩시다 file 김성태 목사(삼척 큰빛교회) 2016-05-11 409
30680 절대 포기하지 말고 희망을 가져라 file 정영교 목사(산본양문교회) 2016-05-11 616
30679 축복을 흘려 보냅시다 file 최종천 목사<분당중앙교회> 2016-05-11 426
30678 맘에 드는 나 file 한재욱 목사(서울 강남비전교회) 2016-05-11 262
30677 부모라는 이름의 무게와 책임 file 이인선 목사(열림교회) 2016-05-11 362
30676 간절한 믿음 연규홍 목사 2016-05-11 896
30675 어리석은 오만 한태완 목사 2016-05-06 597
30674 가정의 소중함 한태완 목사 2016-05-06 944
30673 삶의 행복 한태완 목사 2016-05-06 570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083 세종특별시 금남면 용포쑥티2길 5-7 (용포리 53-3)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