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1060 친구입니까, 친구인 척입니까 file 고경환 목사(순복음원당교회) 2016-09-09 512
31059 누구의 교회인가 file 강신욱 목사(남서울평촌교회) 2016-09-09 401
31058 오직 겸손 file 이일성 목사<군산 풍원교회> 2016-09-09 446
31057 기도의 의미 file 정학진 목사 <포천 일동감리교회> 2016-09-09 549
31056 능금 한 알 추락사건 file 한재욱 목사(서울 강남비전교회) 2016-09-09 294
31055 각이 살아있는 신앙 file 이인선 목사(열림교회) 2016-09-09 279
31054 난 아빠 연습을 해 본 적이 없다 물맷돌 2016-09-06 357
31053 의사는 생명을 살리는 사람이 아닙니다. 물맷돌 2016-09-06 478
31052 세상이 우리(나)를 부르고 있습니다. 물맷돌 2016-09-06 247
31051 중독(中毒)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파멸입니다. 물맷돌 2016-09-06 246
31050 하나님께 속한 사람이라면? 물맷돌 2016-09-06 387
31049 남편을 아들로 생각해보기 물맷돌 2016-09-06 248
31048 말 한 마디의 중요성 물맷돌 2016-09-06 437
31047 우리는 서로 맞는 게 하나도 없었습니다. 물맷돌 2016-09-06 267
31046 재고(再考)가 필요한 빨리빨리 문화 물맷돌 2016-09-05 164
31045 아름다운 여인의 모습 물맷돌 2016-09-05 231
31044 아직 ‘남은 자’가 아주 많습니다! [1] 물맷돌 2016-09-05 311
31043 과연, 힘들지 않는 일이 어디 있을까요? 물맷돌 2016-09-05 187
31042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물맷돌 2016-09-05 448
31041 나에게 행복을 가져다주는 것은? 물맷돌 2016-09-05 416
31040 그분이 원하시는 우리의 모습은? 물맷돌 2016-09-05 236
31039 쟁기를 잡은 자는 뒤를 돌아보지 마라! 물맷돌 2016-09-05 422
31038 내가 가겠습니다. 나를 보내소서! 물맷돌 2016-09-04 422
31037 하나님 보시기에 흠이 없는 기독교인 물맷돌 2016-09-04 363
31036 낮고 또 낮은 곳으로 마음이 임하도록 하는 훈련 물맷돌 2016-09-04 371
31035 너 자신을 알라! 물맷돌 2016-09-04 326
31034 예수님은 죄인을 심판하러 오신 게 아닙니다. 물맷돌 2016-09-04 408
31033 저에게는 분명히 죄가 있었습니다. 물맷돌 2016-09-04 201
31032 머슴출신, 고당 조만식 장로 물맷돌 2016-09-04 602
31031 온순한 듯하나 고집이 센 인간입니다. [1] 물맷돌 2016-09-04 395
31030 우생마사(牛生馬死) 물맷돌 2016-09-02 724
31029 여보, 당신은 잘 할 수 있으리라 믿어요! 물맷돌 2016-09-02 337
31028 체면보다는 실질을 소중하게 여겨야 합니다. 물맷돌 2016-09-02 274
31027 상대방을 인정하는 것이 대화의 시작입니다 물맷돌 2016-09-02 319
31026 고난은 ‘축복의 꽃’을 피우는 밑거름 물맷돌 2016-09-02 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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