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거룩이라는 사랑법

안성국 목사............... 조회 수 230 추천 수 0 2019.02.02 23:13:36
.........

201808060001_23110923988812_1.jpg

[겨자씨] 거룩이라는 사랑법
 
 사랑에 빠진 연인에겐 금기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양다리’를 걸치는 것입니다. 연인들은 오직 서로만 바라봅니다. 그래야 사랑이 유지되고 아름다워집니다. 결혼한 뒤에 이 사랑은 신뢰를 기반으로 더욱 자라나게 됩니다. 아내를 사랑하면서 다른 여인을 마음에 품을 수 없고, 아내 또한 다른 남자를 욕심내선 안 되지요. 이것을 정절이라 부릅니다.

우리는 부모님이나 선생님을 사랑하기도 합니다. 윗사람을 사랑하는 것에 필수적으로 따라오는 것이 있습니다. 그들의 말을 경청하는 것입니다. 그들의 지혜를 존중하는 것입니다. 비록 이해할 수 없어도 말입니다. 이를 존경이라 부릅니다. 윗사람에 대한 사랑법에는 반드시 존경이 따라다닙니다.

우리는 자녀를 사랑합니다. 부모로서 자녀를 사랑한다는 것은 여러 가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아이가 배고플 때 먹을 것을 주고 아플 때 간호하고 돌봐줍니다. 어려운 일을 당할 때면 함께 고민해주고 필요한 것이 있으면 아낌없이 지원해 줍니다. 자녀에 대한 사랑법은 책임입니다.

남녀 간의 사랑법은 정절이고 어른에 대한 사랑법은 존경입니다. 자녀에 대한 사랑법은 책임이지요. 그렇다면 하나님에 대한 사랑법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거룩’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거룩한 삶을 살아갑니다. 그리고 거룩한 삶을 살기 위해 늘 노력하고 이 노력을 절대 포기하지 않습니다.

안성국 목사(익산 평안교회)
<겨자씨/국민일보>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4776 진짜 스승이신 하나님 file 손석일 목사 2019-07-27 162
34775 갈대 상자는 사랑입니다 file 홍융희 목사 2019-07-27 330
34774 기억하지 않으면 반복합니다 file 한희철 목사 2019-07-27 246
34773 꽃피는 사막 file 오연택 목사 2019-07-27 236
34772 아버지와 김칫국 file 한별 목사 2019-07-27 180
34771 나의 영혼을 끌어안다 file 김민정 목사 2019-07-27 124
34770 어버이날 가장 받고 싶은 선물 file 손석일 목사 2019-07-27 84
34769 하나님의 생각 김장환 목사 2019-07-25 682
34768 발자취를 찾아라 김장환 목사 2019-07-25 295
34767 미래를 만드는 노력 김장환 목사 2019-07-25 272
34766 사소하지만 중요한 것 김장환 목사 2019-07-25 364
34765 명품 그리스도인 김장환 목사 2019-07-25 469
34764 실천의 중요성 김장환 목사 2019-07-25 234
34763 20%의 인내 김장환 목사 2019-07-25 330
34762 마지막 메시지 김장환 목사 2019-07-25 246
34761 진정한 히어로 file 홍융희 목사 2019-07-22 316
34760 아버지, 고맙습니다! file 한희철 목사 2019-07-22 260
34759 아픔을 공유하라 file 오연택 목사 2019-07-22 290
34758 스카이캐슬 file 한별 총장 2019-07-22 220
34757 보는 것에 속다 file 김민정 목사 2019-07-22 293
34756 자녀가 보석인 이유 file 손석일 목사 2019-07-22 236
34755 친절이 가져온 명성 file 홍융희 목사 2019-07-22 165
34754 내일이라는 선물 file 한희철 목사 2019-07-22 313
34753 되는 집안 안 되는 집안 50 김용호 2019-07-19 578
34752 눈과 마음 김용호 2019-07-19 432
34751 링컨과 스탠튼 국방장관 김용호 2019-07-19 333
34750 소문과 진상 김용호 2019-07-19 229
34749 질문 대장 김용호 2019-07-19 159
34748 숙종의 뺨을 때린 선비 김용호 2019-07-19 267
34747 보수와 상관없는 일 김용호 2019-07-19 156
34746 관속의 인물 김용호 2019-07-19 177
34745 중독에서 벗어나라 김장환 목사 2019-07-18 382
34744 착하게 돈 버는 법 김장환 목사 2019-07-18 259
34743 산을 옮긴 이유 김장환 목사 2019-07-18 427
34742 피크의 흐름 김장환 목사 2019-07-18 156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083 세종특별시 금남면 용포쑥티2길 5-7 (용포리 53-3)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