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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은혜와 새로운 축복의 문

김학규............... 조회 수 2774 추천 수 0 2013.09.16 11:2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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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를 보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오직 방주를 만드는 일에만 몰입했던 믿음의 인물이 노아였다. 그는 자신이 공들여 만든 그 방주 안에서 가족과 하나님이 보내주신 동물들과 더불어 귀한 생명을 보존할 수 있었다.

 

말씀의 순종은 파괴나 고통이나 혹은 멸망이 아니라 구원의 은혜와 새로운 축복의 문이라는 사실을 결코 잊지 말아야 한다. 만약 노아가 말씀에 불순종하여 방주를 만들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아마도 노아와 식구들도 물의 심판을 받게 되었을 것이다.

 

말씀에 불순종하는 삶은 맛있는 음식들을 수저로 먹듯 쉽고 짜릿하다. 대부분 육신의 향락과 타락에 관계된 것들이라서 더욱 그러하다. 말씀을 거부하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삶은, 결국 구원의 방주를 깨뜨리고 해체하는 일이나 다름이 없다.

그리스도인들은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통하여 안식일을 지키고 기도를 하며 성서를 읽고 묵상하는 일에 더욱 열심을 품지 않으면 안 된다. 

 

말씀에 순종하는 길이야말로 멸망으로 치닫고 있는 세상 안에서 믿음의 잣나무로 구원의 방주를 짓는 일과 흡사하다. 그것은 하나님이 예비해놓으신 새로운 축복의 문을 힘차게 열고 안으로 들어가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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