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관심의 중요성

김장환 목사............... 조회 수 443 추천 수 0 2019.09.22 23:49:21
.........

관심의 중요성
 
우리나라의 커피숍에서는 흔히 주문을 하면 진동벨을 주고 받아가게 하거나 주문한 메뉴를 외칩니다.
그런데 외국의 스타벅스 매장은 좀 다릅니다.
스타벅스 직원들은 고객의 이름을 부릅니다. 그리고 테이크아웃의 경우에는 컵에다가 고객의 이름을 써서 줍니다. 그런데 워낙 바쁜 나머지 대부분 이름을 잘못 적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예를 들어 ‘김철수’라고 이름을 말하면 ‘김찰스’라고 컵에 적혀 나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고객들은 기분 나빠하지 않습니다.
심지어 컵에 적힌 이름을 사진으로 찍어서 바로 SNS에 “스타벅스 왔 는데 매장 직원이 철수를 찰스로 적었어”와 같은 식으로 올립니다.
이 과정에서 스타벅스는 앉아서 수십, 수백 명의 사람들에게 입소문을 내는 효과를 누립니다. 또 만약 다음에 스타벅스를 갈 때 직원이 ‘김철수’라고 정확한 이름을 적어준다면 각인효과로 인해 감동을 받게 됩니다.
‘작은 관심’이 실수도 입소문이 좋게 나게 하고, 너무도 당연한 이름 석자로 감동을 받게 합니다. 또한 다른 사람의 마음을 열고 전도하는 일에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실수라할지라도 손님을 그냥 한 명의 손님이 아닌, 하나의 존재로 이름을 불러주었기 때문입니다. 조금 실수하더라도 과감한 방식으로 관심을 표현하십시오. 반드시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합니다.
주님! 모든 일이 주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과정임을 믿게 하소서.
교회에 처음 온 사람들에게 먼저 다가가 지속적으로 관심을 표현하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4627 생명을 구해 준 은혜 김장환 목사 2019-06-19 303
34626 주파수를 맞춰라 file 한별 총장 2019-06-15 591
34625 불만 속에 감사가 숨어있다 file 김민정 목사 2019-06-15 569
34624 버리면 더 얻게 되는 역설 file 손석일 목사 2019-06-15 436
34623 아름답다 file 홍융희 목사 2019-06-15 262
34622 미안하다, 참새들아! file 한희철 목사 2019-06-15 329
34621 폭풍 속의 열매 file 오연택 목사 2019-06-15 345
34620 내가 임자입니다 file 한별 총장 2019-06-15 239
34619 지는 것도 좋아 file 김민정 목사 2019-06-15 297
34618 후회 없는 인생 김장환 목사 2019-06-13 670
34617 숨겨진 가치 김장환 목사 2019-06-13 492
34616 포기하지 않는 선생님 김장환 목사 2019-06-13 365
34615 골판지 간증 김장환 목사 2019-06-13 352
34614 아카데미상 최초의 백인 간증 김장환 목사 2019-06-13 249
34613 런치레이디의 탄생 김장환 목사 2019-06-13 183
34612 걱정하는 사람들 김장환 목사 2019-06-13 246
34611 자신감을 세우는 원리 김장환 목사 2019-06-13 198
34610 희망을 품기 위해서 김장환 목사 2019-06-10 276
34609 부모님을 향한 후회 김장환 목사 2019-06-10 228
34608 충성하는 자의 상급 김장환 목사 2019-06-10 447
34607 예배에 대한 몰입 김장환 목사 2019-06-10 420
34606 미래의 원동력 김장환 목사 2019-06-10 181
34605 꿈을 가져야할 이유 김장환 목사 2019-06-10 246
34604 한 사람의 회개 김장환 목사 2019-06-10 451
34603 사랑하는 마음 김장환 목사 2019-06-10 306
34602 지피지기 백전불태 file 손석일 목사 2019-06-07 394
34601 마귀 나라 특수부서 file 홍융희 목사 2019-06-07 479
34600 그것밖엔 될 게 없는 file 한희철 목사 2019-06-07 269
34599 예수 믿고 잃어버린 것들 file 오연택 목사 2019-06-07 422
34598 기도는 철문을 뚫는다 file 한별 총장 2019-06-07 661
34597 새로워지려면 혼란을 즐겨라 file 김민정 목사 2019-06-07 250
34596 믿음과 위대한 어머니 file 손석일 목사 2019-06-07 386
34595 고양이 풀어주기 file 홍융희 목사 2019-06-07 306
34594 새신자를 위한 배려 김장환 목사 2019-06-03 311
34593 일곱 가지 두려움 김장환 목사 2019-06-03 645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083 세종특별시 금남면 용포쑥티2길 5-7 (용포리 53-3)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