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말보다 실천

김장환 목사............... 조회 수 357 추천 수 0 2018.07.13 18:31:52
.........

말보다 실천
 
우리나라 최초의 민간신문인 독립신문이 창간되었을 때였습니다.
발행인인 서재필 박사는 집까지 투자해 나라를 위한 신문사 설립에 공을 들였습니다. 정부가 하는 일을 국민에게 제대로 알리고, 부정한 일들을 고발하는 역할을 했던 독립신문은 우리 국민 뿐 아니라 외국인들에게도 한국의 실상을 알리는 역할을 했습니다.
또한 서재필 박사는 신문을 직접 싸들고 거리에 나가 팔기도 했습니다. 종종 서재필 박사를 아는 사람들은 박사님 같은 분이 어째서 신문을 팔고 계시냐고 물었습니다.
“아니, 박사님! 신문을 만들기도 바쁘실 텐데 어째서 직접 돌리기까지 하십니까?”
“허허, 조국을 위한 일인데 할 수 있는 일은 뭐든지 해야지요. 뭐 어려운 일이라고...”
훗날 박사는 자신이 신문을 판 일을 두고 다음과 같이 회고했습니다.
“아마 내가 그때 신문을 직접 들고 뛰지 않았다면, 어쩌면 조국의 독립이 조금 더 늦춰졌을 수도 있었을 겁니다.”
진정한 열정은 최선을 다하고도 모자라지 않나 걱정하는 마음입니다. 나라의 독립을 갈구했던 서재필 박사의 마음을 지금 이 시대의 모든 성도들이 가져야 합니다.
한국의 복음화와 세계의 복음화를 위해서 간절한 마음을 가지고 할 수 있는 일을 실천하십시오. 반드시 창대하게 될 것입니다.
주님! 말보다 행동으로 본을 보이는 신앙인이 되게 하소서!
내가 자주하는 말들을 실천하고 있는지 점검해보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3642 국가간의 신의 file 이주연 목사 2018-09-27 71
33641 수소폭탄 시대를 맞아 file 이주연 목사 2018-09-27 89
33640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는 자는 file 이주연 목사 2018-09-27 93
33639 부모가 지닐 관계의 기술 file 이주연 목사 2018-09-27 105
33638 좋은 리더십 file 이주연 목사 2018-09-27 107
33637 심판 가장 큰 소망 file 이주연 목사 2018-09-27 177
33636 정의는 file 이주연 목사 2018-09-27 68
33635 아니 마아민 file 박성규 목사 2018-09-25 273
33634 봄날을 기대하며 file 안성국 목사 2018-09-25 128
33633 눈 밑에서 싹트는 야생화 file 곽주환 목사 2018-09-25 124
33632 달빛과 손거울 file 한재욱 목사 2018-09-25 251
33631 심히 두렵습니다 file 김석년 목사 2018-09-25 245
33630 마중물과 십일조 file 한상인 목사 2018-09-25 345
33629 팀하스(4) file 박성규 목사 2018-09-25 153
33628 1+1=1’의 의미들 file 안성국 목사 2018-09-25 318
33627 인생의 필수 요소인 신앙 김장환 목사 2018-09-21 540
33626 자유와 용서 김장환 목사 2018-09-21 304
33625 밀알처럼 흩어지는 교회 김장환 목사 2018-09-21 254
33624 듣는 훈련의 필요성 김장환 목사 2018-09-21 280
33623 재림의 참된 의미 김장환 목사 2018-09-21 213
33622 빛이 되기 위한 조건 김장환 목사 2018-09-21 210
33621 말씀이 나타내는 것 김장환 목사 2018-09-21 199
33620 순수한 기쁨 김장환 목사 2018-09-21 227
33619 큰 죄보다 무서운 작은 죄 김장환 목사 2018-09-20 346
33618 중산층의 기준 김장환 목사 2018-09-20 135
33617 말씀에 감격하라 김장환 목사 2018-09-20 355
33616 열매로 진리를 안다 김장환 목사 2018-09-20 221
33615 하나님께 물어라 김장환 목사 2018-09-20 188
33614 사랑의 레모네이드 김장환 목사 2018-09-20 188
33613 두 가지 관계와 건강 김장환 목사 2018-09-20 182
33612 화합과 고백의 기도 김장환 목사 2018-09-20 155
33611 회한 file 이주연 목사 2018-09-19 66
33610 예수님은 현자나 랍비일까요? file 이주연 목사 2018-09-19 62
33609 정의를 말할 때 조심할 것 file 이주연 목사 2018-09-19 69
33608 자선과 친절 file 이주연 목사 2018-09-19 66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083 세종특별시 금남면 용포쑥티2길 5-7 (용포리 53-3)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