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순종의 기회

김장환 목사............... 조회 수 657 추천 수 0 2018.07.19 23:04:48
.........

순종의 기회
 

일리노이 대학의 심리학 교수 닐 로즈는 ‘후회’를 전문으로 연구했습니다. 그의 연구에 따르면 후회는 크게 두 가지로 종류로 나눌 수가 있다고 합니다.
첫째는 과거의 아쉬웠던 점을 후회하며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방향으로 가정하며 노력하는 후회인데, 이것을 상향적 후회라고 합니다. 이런 후회는 긍정적인 효과가 크고 개선, 향상, 발전으로 가는 지름길이기도 합니다.
둘째는 과거에 비춰 현재가 더 낫다고 안심을 하는 후회인데, 이것은 하향적 후회입니다. 하향적 후회는 심리적으로는 안정을 주나 현상적으로는 그 어떤 도움도 주지 않습니다.
우리는 바로 지나간 어제에 대해서도 수많은 후회를 합니다. 그러나 그 후회를 통해 배우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스티브 그렉 목사님은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인생은 한 번뿐입니다. 오늘 내가 할 수 있는 선행, 친절, 혹은 그 어떤 일이라도 미루지 않고 반드시 실천해야 하는 이유는 그것이 바로 지금이 아니면 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순종의 기회는 바로 지금 뿐입니다.”
오늘 나의 삶에서 만나는 모든 것이 한 번뿐인 기회입니다. 하나님께 예배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오늘 하루를 사십시오. 반드시 창대하게 될 것입니다.
주님! 오늘 하루도 주님의 음성을 따라 후회 없이 살아가게 하소서!
어제 후회했던 일을 오늘 반복하지 않기 위해 노력하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3642 국가간의 신의 file 이주연 목사 2018-09-27 71
33641 수소폭탄 시대를 맞아 file 이주연 목사 2018-09-27 89
33640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는 자는 file 이주연 목사 2018-09-27 93
33639 부모가 지닐 관계의 기술 file 이주연 목사 2018-09-27 105
33638 좋은 리더십 file 이주연 목사 2018-09-27 107
33637 심판 가장 큰 소망 file 이주연 목사 2018-09-27 177
33636 정의는 file 이주연 목사 2018-09-27 68
33635 아니 마아민 file 박성규 목사 2018-09-25 273
33634 봄날을 기대하며 file 안성국 목사 2018-09-25 128
33633 눈 밑에서 싹트는 야생화 file 곽주환 목사 2018-09-25 124
33632 달빛과 손거울 file 한재욱 목사 2018-09-25 251
33631 심히 두렵습니다 file 김석년 목사 2018-09-25 245
33630 마중물과 십일조 file 한상인 목사 2018-09-25 345
33629 팀하스(4) file 박성규 목사 2018-09-25 153
33628 1+1=1’의 의미들 file 안성국 목사 2018-09-25 318
33627 인생의 필수 요소인 신앙 김장환 목사 2018-09-21 540
33626 자유와 용서 김장환 목사 2018-09-21 304
33625 밀알처럼 흩어지는 교회 김장환 목사 2018-09-21 254
33624 듣는 훈련의 필요성 김장환 목사 2018-09-21 280
33623 재림의 참된 의미 김장환 목사 2018-09-21 213
33622 빛이 되기 위한 조건 김장환 목사 2018-09-21 210
33621 말씀이 나타내는 것 김장환 목사 2018-09-21 199
33620 순수한 기쁨 김장환 목사 2018-09-21 228
33619 큰 죄보다 무서운 작은 죄 김장환 목사 2018-09-20 346
33618 중산층의 기준 김장환 목사 2018-09-20 135
33617 말씀에 감격하라 김장환 목사 2018-09-20 356
33616 열매로 진리를 안다 김장환 목사 2018-09-20 221
33615 하나님께 물어라 김장환 목사 2018-09-20 189
33614 사랑의 레모네이드 김장환 목사 2018-09-20 188
33613 두 가지 관계와 건강 김장환 목사 2018-09-20 182
33612 화합과 고백의 기도 김장환 목사 2018-09-20 155
33611 회한 file 이주연 목사 2018-09-19 66
33610 예수님은 현자나 랍비일까요? file 이주연 목사 2018-09-19 62
33609 정의를 말할 때 조심할 것 file 이주연 목사 2018-09-19 69
33608 자선과 친절 file 이주연 목사 2018-09-19 66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083 세종특별시 금남면 용포쑥티2길 5-7 (용포리 53-3)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