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하나님이 쓰시는 고난

김장환 목사............... 조회 수 390 추천 수 0 2019.05.16 23:50:15
.........

하나님이 쓰시는 고난
 
미국 국방부에서 근무하던 브라이언 버드웰 중령은 9.11 테러 때 사 고를 당해 전신의 60%에 화상을 입는 큰 부상을 당했습니다.
폐가 타들어갈 정도로 큰 부상이었기에 의사는 생존확률을 1% 미만 으로 봤습니다. 살아남는다 해도 통증과 치료과정이 너무나 고통스러워 브라이언 중령은 40차례의 수술을 받는 동안 ‘주님, 차라리 주님께로 가고 싶습니다’라고 마음속으로 울부짖었습니다.
그러나 이 마음을 어떻게 알았는지 문병을 온 한 목사님은 “하나님은 우리가 겪는 고통까지도 낭비하지 않고 선하게 사용하십니다”라는 의미 심장한 말을 남겼습니다.
치료가 다 끝난 뒤에도 고통은 여전했기에 중령은 이 말뜻을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우연한 기회에 화상을 입은 환자들을 격려하는 일을 시작하게 되었고, 자신의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사 람들을 보며 죽고 싶을 정도의 끔찍한 고통이었던 그 사고가 하님의 특 별한 계획이라는 사실을 인정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가장 사랑하는 아들을 세상에 보내시고 십자가에 죽게 하신 하나님 의 계획은 우리를 살리기 위한 하나님의 처방이었습니다. 나를 사용하 실 하나님의 특별한 계획을 믿으며 고난 가운데 순종하신 주님을 본받 으십시오. 반드시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합니다.

주님! 주님이 인도하시는 곳이 결국은 더 좋은 미래임을 알게 하소서!
가시밭길을 걷는다 해도 주님을 믿는 마음으로 발걸음을 옮기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1612 세례, 공동체로 가는 길 -헨리 나우웬의 묵상 글 나우웬 2016-12-10 134
31611 세례, 자유로 가는 길 -헨리 나우웬의 묵상 글 나우웬 2016-12-10 92
31610 세례, 통과의례 -헨리 나우웬의 묵상 글 나우웬 2016-12-10 72
31609 세례와 빛의 자녀들 -헨리 나우웬의 묵상 글 나우웬 2016-12-10 143
31608 세례와 성찬 -헨리 나우웬의 묵상 글 나우웬 2016-12-10 156
31607 주님, 제발 살려주세요! 물맷돌 2016-12-09 611
31606 전혀 그렇지 않다’에 표시 혀! 물맷돌 2016-12-09 318
31605 진정한 성탄선물 물맷돌 2016-12-09 1364
31604 회사냐, 가족이냐? 물맷돌 2016-12-09 185
31603 하나님, 우리 아빠가 돌아오게 해주셔요! 물맷돌 2016-12-09 237
31602 혼자서도 잘해요! 물맷돌 2016-12-09 155
31601 진심에서 나온 말이어야 능력이 있습니다. 물맷돌 2016-12-09 260
31600 주 안에 있는 나에게 최한주 목사 2016-12-08 675
31599 대법관에서 편의점원(員)으로 [1] 최한주 목사 2016-12-08 279
31598 목사와 표절(剽竊) 최한주 목사 2016-12-08 318
31597 사랑을 회복하라! 최한주 목사 2016-12-08 464
31596 환경을 보호해야 하는 이유 최한주 목사 2016-12-08 158
31595 주일과 구정 명절 최한주 목사 2016-12-08 315
31594 탁월한 헬퍼 바나바 최한주 목사 2016-12-08 279
31593 세대갈등 이렇게 풀자 최한주 목사 2016-12-08 163
31592 종교와 신앙 김장환 목사 2016-12-07 544
31591 명작을 만드는 것 김장환 목사 2016-12-07 369
31590 참된 열정이 향하는 곳 김장환 목사 2016-12-07 296
31589 올바른 롤 모델 김장환 목사 2016-12-07 320
31588 어머니의 기도 김장환 목사 2016-12-07 575
31587 귀한 일자리 김장환 목사 2016-12-07 212
31586 죽음과도 바꿀 수 없는 것 김장환 목사 2016-12-07 376
31585 깨끗한 비둘기 김장환 목사 2016-12-07 245
31584 뜨거운 마음의 교제를 file 이주연 목사 2016-12-06 324
31583 전통과 문화의 옷을 입히라 file 이주연 목사 2016-12-06 113
31582 마윈의 성공철학-남을 이롭게 하라 file 이주연 목사 2016-12-06 201
31581 자긍심과 자기 신뢰 file 이주연 목사 2016-12-06 128
31580 디지털 혁명기! 그래도 우선 내면의 불을 밝혀야 file 이주연 목사 2016-12-06 74
31579 꿈과 소명과 가능성이 깨어나도록 file 이주연 목사 2016-12-06 129
31578 그 어떤 가혹한 조건도 이기는 힘 file 이주연 목사 2016-12-06 202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083 세종특별시 금남면 용포쑥티2길 5-7 (용포리 53-3)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