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sort
119 하나님의 계속되는 화육(化肉) -헨리 나우웬의 묵상 글 나우웬 2017-04-08 102
118 하나 됨의 성사 -헨리 나우웬의 묵상 글 나우웬 2016-12-17 102
117 언니는? 물맷돌 2020-06-03 101
116 간혹 제가 싫어집니다. 물맷돌 2020-03-25 101
115 할머니랑 엄마랑 서로 아들을 맡긴 거네요? 물맷돌 2020-03-11 101
114 먹을 것 버리면 죄 받는다 물맷돌 2020-03-02 101
113 의미없는야단 김용호 2019-01-30 101
112 정의를 말할 때 조심할 것 file 이주연 목사 2018-09-19 101
111 난 네가 잘 웃지 않는 게 더 걱정이었어! 물맷돌 2020-06-30 100
110 일은 ‘하루의 의미’를 찾기 위한 탐색 물맷돌 2020-03-22 100
109 멈추어 세우십시오 file 이주연 목사 2018-08-07 100
108 성인들, 우리와 비슷한 -헨리 나우웬의 묵상 글 나우웬 2017-02-04 100
107 동심 file 이주연 목사 2016-11-18 100
106 봄의 품에서 file 이주연 목사 2016-11-08 100
105 과연 그 누구를 탓하겠습니까? 물맷돌 2020-09-26 99
104 내가 원해서 한 결혼도 아닌데, 당신한테 속았다! 물맷돌 2020-05-24 99
103 때때로 거리를 둘 것 file 이주연 목사 2018-07-28 99
102 살고 죽은 일이 별 것 아니고 file 이주연 목사 2018-05-10 99
101 살았다고 다 산 것인가 file 이주연 목사 2018-05-10 99
100 영성생활의 창 -헨리 나우웬의 묵상 글 나우웬 2016-10-25 99
99 그냥 여기서 지내면 어떻겠는가? 물맷돌 2021-03-26 98
98 고독은 진정한 자신이 되기 위해서 갖는 시간입니다. 물맷돌 2020-12-06 98
97 반대를 바랍니다 김용호 2019-03-13 98
96 허용심을 경계하라(향기름과 향) 새벽기도 2018-12-06 98
95 별빛처럼 주님이 file 이주연 목사 2018-05-16 98
94 사실상, 실질적인 이익은 별로 없다! 물맷돌 2020-10-06 97
93 꽁꽁 동여매고 살던 제 마음을 풀어주신 여수 할아버지 물맷돌 2020-09-05 97
92 아빠, 입학식에는 꼭 와 주세요. 물맷돌 2020-07-27 97
91 어느 봄날에 file 이주연 목사 2018-11-28 97
90 단순한 삶의 실현을 위하여 file 이주연 목사 2018-08-13 97
89 남편은 ‘안 된다!’는 말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법이 없었습니다. 물맷돌 2021-03-16 96
88 이제는 그녀가 사람들 속에서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물맷돌 2020-12-21 96
87 단풍이 물들어 가듯이 file 손석일 목사 2019-12-24 96
86 온전히 지킴 -헨리 나우웬의 묵상 글 나우웬 2016-11-27 96
85 상대 배우자의 상처와 고통을 아는 것이 해독제가 됩니다. 물맷돌 2020-06-03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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