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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을 생각하는 사람들

전병욱 목사............... 조회 수 2551 추천 수 0 2010.07.23 12: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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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을 생각하는 사람들 (9.10.2004)

1. 교회 안의 이혼 : 신앙인들도 이혼을 생각하는가? 안타깝지만, 그런 것 같다. 이혼의 문제로 심각하게 고민하는 사람들이 있다. 가정의 위기가 눈 앞에 다가온 문제가 되었다. 과거에는 말씀의 힘과 사회적 압력, 가족 유대감, 경제적 문제 들이 이혼을 막았다. 그런데 지금은 그런 막들이 하나씩 하나씩 사라진 것 같다.  사회적 압력도 거의 없어졌고, 가족 유대감은 핵가족화되면서 사라졌고, 여성의 경제력이 남성을 압도하는 경우도 많아졌다. 그래서 너무 쉽게 이혼을 생각하고, 이혼하려고 한다.

2. 이혼의 아픔을 아는가? : 이혼은 그리 쉬운 문제가 아니다. 그 아픔은 가볍게 생각할 문제가 아니다. 간단히 과거로 돌아갈 문제가 아닌 것이다. 특히 자녀들이 있는 경우는 더 심하다. 우리나라에 재소자들이 8만명이라고 한다. 그중 소년원에 있는 사람이 1만명이라고 한다. 그중 90% 정도가 결손 가정 출신이다. 이혼은 본인들만의 문제가 아니라 자녀에게 심각한 상처를 안겨주는 행동이다. 두사람의 문제로 압축해서 이혼만이 답이라고 쉽게 말한다. 그러나 자녀들의 문제를 집중해서 보면, 이혼만큼 잔인한 일은 없는 것이다.

3. 최적의 시간에 결정하라 : 지혜는 최선의 시간에 결정하는 것이다. 마귀는 분노한 상태에서 결정하라고 한다. 정떨어져 있을 때, 판단하라고 유혹한다. 옳지 않은 일이다. 일단은 냉각기가 필요하다. 흥분됨이 사라진 후에 결정해야 한다. 분노가 사라진 다음에 결정해야한다. 전체의 그림을 볼 수 있을 때, 결정해야 한다. 충분히 기도한 성령충만한 상태에서 결정해야 한다. 만사에는 때가 있다. 특히 결정만은 최선의 시간에 하는 것이 진리요 지혜이다.  감정도 변한다. 변함없는 기준인 말씀의 빛 아래서 판단하는 지혜로운 성도가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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