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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위한 나무의 몸부림과 아픔

명성조은교회노보현목사............... 조회 수 5821 추천 수 0 2012.06.27 14: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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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위한 나무의 몸부림과 아픔

나무들은 잎을 다 가지고 있다. 특히 활엽수는 잎들이 넓고 푸르다. 대체로 활엽수들은 일 년에 자라 가을엔 잎들이 다 떨어진다. 왜 일까? 충분한 수분을 공급하지 못하기 때문일까? 나무는 지혜로운 것 같다. 잎들은 물을 원하고 뿌리는 물을 공급할 수 없을 때 스스로 구조조정을 하게 된다. 그 조절방법에는 아픔이 있다. 스스로를 절제한다는 것 수분을 원하는 잎을 줄이기 위해 낙엽을 만들어 스스로 고사 시켜 떨어뜨린다. 그래야 나무 자체가 살기 때문이다. 낙엽이 아닌 침엽수들은 어떤가? 충분한 햇볕과 물이 필요한데 부족하면 스스로를 고사시킨다. 소나무 잎이 낙엽이 되어 스스로를 떨어뜨린다. 나무로선 아픔이고 고통이다.

우리들도 나무에게서 교훈을 얻어야하겠다. 공급이 충분치 못하면 지출을 과감하게 줄여나가야 한다. 필요이상의 허리띠를 졸라매야한다. 허리에 통증이 오더라도 말이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살아남기 힘들다.

 

현재 경제적 상황이 다 힘들다고 한다. 풍족할 때를 생각하고 과다한 지출을 한다면 과다 출혈이 된다. 그러면 살지 못한다.

특히 그리스도인들은 더더욱 그래야만 한다. 풍년의 때에 흉년의 때를 준비한 요셉처럼 이런 지혜가 필요할 때 인 것 같다.

늘 풍년과 흉년의 조화를 잘 이루어가지 않으면 한 순간 힘들어 무너질 수 있다. 인생의 삶이란 늘 흉년만도 아니고 그렇다고 늘 풍년이다 그렇지도 않다. 흉년과 풍년이 병행한다.

 

솔로몬이 형통한 날과 곤고한 날을 말했다. 다시 말하면 형통할 때, 기뻐하고(하나님께 감사)곤고한 때 생각(기도)할 것을 말하고 있다. 우리는 잘될 때도, 안 될 때도 늘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 수 있다. 이것이 축복이다.

하나님은 곤고할 때도, 형통할 때도 우리와 함께 하시기를 원하신다.

어떤 어리석은 인생은 곤고할 때도 ,형통할 때도 하나님을 가까이 하지 않는 인생이 있다. 불쌍한 인생이다. 우리는 어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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