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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이 15권의 단행본으로 만들어져 인터넷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감춰진 하나님의 사랑

2021년 성동 최용우............... 조회 수 144 추천 수 0 2021.11.26 06: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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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7097번째 쪽지!


□3.감춰진 하나님의 사랑


1.초대 교회는 ‘예수의 추종자’들이라고 불렸던 ‘나사렛파’를 주축으로 모였습니다. 서신서에는 초대 교회에 대한 이미지를 여러 가지로 표현합니다. ‘하나님의 백성’ ‘그리스도의 몸’ ‘그리스도의 신부’ ‘성령의 공동체’ ‘하나님의 가족’등등 이런 단어들이 서신서에 가득합니다.
2.오늘날 한국 교회의 이미지는 어떠합니까? 교인들은 일주일 내내 세상의 가치관과 경쟁사회 속에서 찌들다 교회에 옵니다. 교회 와서 십자가가 보고 싶고, 하나님을 만나 위로를 받고 싶고, 믿음과 소망과 사랑을 보고 싶어 합니다. 그런데 교회가 주는 이미지는 세상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세상 성공 언어가 가득한 실적 위주의 경쟁을 부추기는 세속적 이미지가 가득합니다. 오늘날은 교회나 세상이나 교인들이 힘들기는 별 차이가 없습니다.
3.서신서들을 읽다 보면 초대 교회 교인들의 관심사와 필요와 공동체 안의 문제점들이 무엇인지 알 수 있습니다. 마치 상담편지처럼 서신서는 상황에 맞는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삶’에 대한 인도와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만약 교회가 교인들을 ‘예수님의 제자가 되어 하나님의 사랑과 가르침을 삶 속에 적용시키며 살도록’ 가르치고 싶다면 서신서에 은밀하게 감추어진 ‘하나님의 사랑과 능력’의 저수지를 발견해야만 합니다.
4.교회의 목표는 ‘성장’이 아닙니다. 물론 현실적으로 어느정도 ‘성장’해야 교회로서 최소한의 역할을 감당할 수 있기는 합니다. 그러나 교회의 목표는 ‘감춰진 하나님의 사랑’을 발견하여 ‘영적 성숙’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 ‘감춰진’ 것을 찾지 못하니 다른 것에 집착하는 것입니다. ⓒ최용우


♥2021.11.26. 금빛나는 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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