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훈 가훈 교훈 표어

2008년 최용우............... 조회 수 4315 추천 수 0 2008.07.11 09:46:49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3268번째 쪽지!

        □ 사훈 가훈 교훈 표어

우리나라 회사에 가장 많은 사훈은 '인화'라고 합니다.
우리나라 가정에 가장 많은 가훈은 '가화만사성'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 학교에 가장 많은 교훈은 '충성'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 교회에 가장 많은 표어는 '성전건축'이라고 합니다.
이로 보건데 우리나라의 회사들은 회사원들이 서로 따뜻하게 화합하고, 집안은 화목(和睦)하여 모든 일이 잘 되고, 학생들은 나라와 선생님과 부모님의 말씀을 잘 따르고, 교회마다 멋진 성전을 건축하여 살기 좋은 대한민국이 되어도 벌써 열 번쯤은 되었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하지만 현실은 어떻습니까? 회사에서 가장 잘 안 되는 것이 '인화'이며, 가정에서 가장 힘든 것이 '화목'이며, 학교에서 가장 큰 문제는 학생들이 말을 안 듣는다는 것이며, '성전'짓느라 멀쩡한 교회들이 여기저기에서 깨지는 소리가 들려오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고 보면 '훈(訓)'은 가장 잘 안 되는 것을 그렇게 되었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담아 정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최용우

♥2008.7.11 쇠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kr

댓글 '2'

헬리강

2008.07.23 10:54:12

맞아요^^...그래도 그런 목표라도 세워 간절히 소망이라도 해야되는것이 현실인데요~ㅎㅎ

신이나네

2008.08.03 10:11:12

그러면 반대로 하면 어떨까요. 회사나 가정은 불화해야 하고, 교회는 지옥건축이라고 한다면 달라지지 않을까요. 왜냐하면 청개구리 심사가 있지않나 해서입니다. 가정은 불화합시다 그러면 만가지가 패할 것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315 2008년 원치 않으면 주지 마세요 [6] 최용우 2008-09-12 1869
3314 2008년 생각해 보니 좋은 생각 최용우 2008-09-11 1882
3313 2008년 S=X×Y×Z 최용우 2008-09-10 1927
3312 2008년 깜빡 잊어버리면 큰일나는 것 최용우 2008-09-09 1919
3311 2008년 녹차 맛 최용우 2008-09-08 1733
3310 2008년 저절로 작용되는 기도 file 최용우 2008-09-06 1917
3309 2008년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서는 최용우 2008-09-05 2152
3308 2008년 야물딱지게 신앙생활을 하자 [2] 최용우 2008-09-03 2188
3307 2008년 팔자가 아니라네 최용우 2008-09-02 1770
3306 2008년 눈 높이가 다르다 [1] 최용우 2008-09-01 1912
3305 2008년 살고 싶은 집 file [1] 최용우 2008-08-30 2226
3304 2008년 게으른 개는 불결하다 file [2] 최용우 2008-08-29 2342
3303 2008년 은장도와 계도 file 최용우 2008-08-28 5825
3302 2008년 흙과 바람과 물과 불 file [1] 최용우 2008-08-27 2323
3301 2008년 원해야 얻습니다 file [1] 최용우 2008-08-26 1943
3300 2008년 우리 결혼했어요 file [2] 최용우 2008-08-25 3408
3299 2008년 가난한 수도자의 기도 file 최용우 2008-08-24 2297
3298 2008년 미치도록 하고 싶은 그 일 file [1] 최용우 2008-08-22 1958
3297 2008년 가라! 가다보면 file [2] 최용우 2008-08-21 1955
3296 2008년 누구의 죄인가? file [2] 최용우 2008-08-20 2001
3295 2008년 공명현상과 나비효과 file [1] 최용우 2008-08-19 2349
3294 2008년 빛나는 권목사님의 머리 file [2] 최용우 2008-08-18 1919
3293 2008년 즐겨라 누려라 file [2] 최용우 2008-08-16 1949
3292 2008년 함께 일하면 안 되는 사람 file [3] 최용우 2008-08-16 1877
3291 2008년 나를 갈망하시는 하나님께 [1] 최용우 2008-08-14 1808
3290 2008년 심봉사와 고양이 file [1] 최용우 2008-08-13 2095
3289 2008년 그리스도인은 믿음의 사람 file [4] 최용우 2008-08-11 2233
3288 2008년 수박을 싸게 사는 법 file [3] 최용우 2008-08-11 2189
3287 2008년 역할을 잃어버린 교회 [2] 최용우 2008-08-09 2090
3286 2008년 도피성과 악플과 기독교 [4] 최용우 2008-08-07 1796
3285 2008년 잘 주고 잘 받고 [3] 최용우 2008-08-06 1901
3284 2008년 사람을 이해하기 [2] 최용우 2008-08-02 2149
3283 2008년 가장 멋진 휴가 장소 [2] 최용우 2008-08-01 2024
3282 2008년 잘 풀리는 사람과 안 풀리는 사람 [3] 최용우 2008-07-31 2654
3281 2008년 더러운 귀신 [4] 최용우 2008-07-29 2009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083 세종특별시 금남면 용포쑥티2길 5-7 (용포리 53-3)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