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날 주셔서 감사합니다

2006년 최용우............... 조회 수 2279 추천 수 0 2006.03.14 14:58:23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610번째 쪽지!

        □ 좋은날 주셔서 감사합니다

꽃피고 새 울어야 될 3월에 한파가 몰아치고 흰눈이 펑펑 오는 날 오돌오돌 떨면서 학교에 갔다 온 밝은이가 저녁식탁에서 대표기도를 합니다.
“하나님 오늘도 좋은날 주셔서 감사합니다.” 밝은이의 기도에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항상 “좋은날 주셔서 감사합니다.”는 말이 꼭 들어갑니다.
비가 오면 비가 와서 좋고, 눈이 오면 눈이 와서 좋고, 추우면 추워서 좋고, 더우면 더워서 좋고... 오늘이라는 하루가 나에게 주어졌다는 그 자체가 좋습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삶의 기간은 결코 길지 않습니다. 짧은 삶을 살면서 이왕이면 감사하고 즐겁고 행복하고 기쁘고 재미있게 웃으면서 살아야되지 않겠습니까?
돈 타령은 그만 하십시오. 행복하게 사는데 돈이 일정 부분 도움이 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러나 돈 없어도 얼마든지 행복하게 살 수 있습니다.
그것은 생각에 달려 있습니다. 생각을 창조적이고 긍정적이고 밝고 깨끗하고 순수하게 하십시오. 그러면 하늘의 밝은 빛이 마음에 가득 차게 되고 저절로 행복해집니다. 행복한 삶은 아주 가까운 곳에 있어요. ⓒ최용우

♥2006.3.14 불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댓글 '1'

최용우

2009.03.13 23:20:17

밝은이는 지금도 여전히 '좋은날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고 기도를 시작한다. 11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647 2006년 웃으면 우습게 보입니다 [4] 최용우 2006-04-29 1925
2646 2006년 남들도 다 하니까 [1] 최용우 2006-04-28 1896
2645 2006년 음주운전 [3] 최용우 2006-04-27 2104
2644 2006년 3대 신학 걸작 [3] 최용우 2006-04-26 2368
2643 2006년 웃음 [2] 최용우 2006-04-25 1946
2642 2006년 이까짓 것들 [2] 최용우 2006-04-24 1996
2641 2006년 마음 공부 [2] 최용우 2006-04-22 1990
2640 2006년 행복해 지려면 [4] 최용우 2006-04-21 2097
2639 2006년 치명적인 오류 [4] 최용우 2006-04-20 2085
2638 2006년 햇살 한 숟가락 [2] 최용우 2006-04-19 1990
2637 2006년 이해 [2] 최용우 2006-04-18 1820
2636 2006년 깊은 기도란? [1] 최용우 2006-04-17 2252
2635 2006년 하나님의 사랑 [2] 최용우 2006-04-15 2157
2634 2006년 평온의 기도 최용우 2006-04-14 2939
2633 2006년 쩌그 최용우 2006-04-12 2308
2632 2006년 정성(精誠) 최용우 2006-04-11 2250
2631 2006년 솟아나는 샘 최용우 2006-04-10 821
2630 2006년 진실과 믿음과 느낌 최용우 2006-04-09 2122
2629 2006년 사랑의 독 열매 [1] 최용우 2006-04-07 2402
2628 2006년 행복한 가정이란 최용우 2006-04-06 2489
2627 2006년 용서 최용우 2006-04-05 2203
2626 2006년 최고의 결혼 선물 [1] 최용우 2006-04-04 2320
2625 2006년 비둘기 같은 순결 [1] 최용우 2006-04-03 2447
2624 2006년 순수 최용우 2006-04-01 2082
2623 2006년 사람을 아는 지혜 최용우 2006-03-31 2133
2622 2006년 사람을 쓰는 지혜 최용우 2006-03-30 1971
2621 2006년 열 가지 기쁨 최용우 2006-03-29 2216
2620 2006년 대화 최용우 2006-03-28 2022
2619 2006년 용기(勇氣) 최용우 2006-03-27 2155
2618 2006년 정직 [2] 최용우 2006-03-25 1975
2617 2006년 친구의 우정 [2] 최용우 2006-03-25 2397
2616 2006년 하나님의 뜻대로 산다는 것 [1] 최용우 2006-03-22 2582
2615 2006년 하나님의 보호 [2] 최용우 2006-03-21 1999
2614 2006년 부잣집과 가난한 집 [1] 최용우 2006-03-20 2156
2613 2006년 스님과 머리털 최용우 2006-03-18 2158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083 세종특별시 금남면 용포쑥티2길 5-7 (용포리 53-3)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