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의 대화

2016년 최용우............... 조회 수 280 추천 수 0 2019.05.07 08:38:53
.........

hb6360.jpg

♣매일 아침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6360번째 쪽지!


□축복의 대화


하나님께서 임재하시면 우리는 삶에 직접 개입하시는 하나님과 만남(communion)가질 수 있게 됩니다. 하나님과 나누는 친밀하고 개인적인 의사소통(communication)이 가능해집니다. 하나님과 직접 대화를 하면서 내 인생의 방향을 잡고 나아갈 수 있게 됩니다.
아브라함의 예를 볼 때, 주님께서 우리를 한번 붙잡으시면 그로부터 끝까지 붙잡고 계십니다. 아무리 도망치려고 해도 도망칠 수 없습니다. 주님은 나의 전 생애를 끌고 가신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에 대한 나의 태도는 끌려가거나 따라가거나 두 가지 밖에 없습니다. 끌려가는 태도는 주님과의 대화가 끊어져 주님의 뜻을 모르고 내 맘대로 가려고 할 때, 주님이 모든 일을 다 막으시고 나를 강제로 끌고 가십니다. “나는 예수 믿고 망했다니까.” 라고 하는 분을 만난 적이 있는데, 그분이 만약 망하지 않았다면 그는 그 영혼을 잃어버리고 지옥으로 갔을 것입니다.
따라가는 태도는 주님께서 나를 데리고 가시려는 방향을 정확히 알고 주님이 이끄시는 대로만 가는 것이기 때문에 매우 편하고 즐겁고 때로는 기대가 됩니다. 이것은 우리의 삶에 직접 개입하시는 하나님과의 만남을 통해 친밀하고 개인적인 의사소통(대화)가 가능한 사람들의 축복받고 형통한 삶입니다.
끌려가느냐 따라 가느냐는 주님이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결정합니다. 주님의 부르심에 수동적인 자세를 취하고 불순종하는 태도를 가진다면 끌려갈 것이고, 적극적으로 주님과의 만남을 사모하고 소통하기를 원하는 사람은 따라갈 수 있습니다. 잘 생각해 보세요. 오늘 아침에 하루 어떻게 살아야 할지 주님께 물어 보았습니까? 물어 보았다면 어떤 대답을 들으셨습니까? ⓒ최용우


♥2019.5.7. 불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댓글 '3'

임경수

2019.05.08 22:18:36

아멘입니다

최인숙

2019.05.08 22:19:21

함께 따라가는 이 은혜가 최고 랍니다. 너무 좋답니다.^^

Changkuk Oh

2019.05.08 22:19:42

꼬뚜레에 끌려라도저와 함께 하시기만ㅡ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396 2016년 소유냐 존재냐 [1] 최용우 2019-06-21 255
6395 2016년 아기 약 먹이기 [5] 최용우 2019-06-20 377
6394 2016년 동상이몽(同床異夢) [2] 최용우 2019-06-19 217
6393 2016년 기독교 구원론 최용우 2019-06-18 225
6392 2016년 왜 구원을 강조하나? [1] 최용우 2019-06-17 154
6391 2016년 기독교의 본질은 ‘구원’인가? [4] 최용우 2019-06-15 359
6390 2016년 방탄소년단과 기독교 [1] 최용우 2019-06-14 602
6389 2016년 골든 타임 file 최용우 2019-06-13 234
6388 2016년 여호와 하나님은 방패 [1] 최용우 2019-06-12 235
6387 2016년 여호와 하나님은 해 최용우 2019-06-11 318
6386 2016년 공교한 일을 연구하여 최용우 2019-06-10 114
6385 2016년 때를 기다리는 지혜 최용우 2019-06-08 252
6384 2016년 인간답다는 것 최용우 2019-06-07 324
6383 2016년 인간은 원래 선하다 [2] 최용우 2019-06-06 323
6382 2016년 선이란 무엇인가? -애린 [1] 최용우 2019-06-05 180
6381 2016년 선이란 무엇인가? -건덕 최용우 2019-06-03 203
6380 2016년 선이란 무엇인가?-신신 [1] 최용우 2019-06-01 201
6379 2016년 마누라님의 말씀 [1] 최용우 2019-05-30 224
6378 2016년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 최용우 2019-05-29 241
6377 2016년 능력의 원동력은 경건 최용우 2019-05-28 196
6376 2016년 무너진 경건생활 최용우 2019-05-27 222
6375 2016년 인사를 잘하자 [3] 최용우 2019-05-25 276
6374 2016년 생각은 실제여 최용우 2019-05-24 198
6373 2016년 생각을 생각하고 [1] 최용우 2019-05-23 196
6372 2016년 죄의 무게 [1] 최용우 2019-05-22 268
6371 2016년 영혼의 무게 [1] 최용우 2019-05-21 306
6370 2016년 고령화 사회 [1] 최용우 2019-05-20 175
6369 2016년 도무지 [2] 최용우 2019-05-17 311
6368 2016년 치매(癡?) [1] 최용우 2019-05-16 248
6367 2016년 믿음의 디테일 [4] 최용우 2019-05-15 243
6366 2016년 지식과 믿음 최용우 2019-05-14 178
6365 2016년 고난 받는 특권 [1] 최용우 2019-05-13 143
6364 2016년 죽음은 복이다 [4] 최용우 2019-05-11 239
6363 2016년 개혁과 혁명 [2] 최용우 2019-05-10 183
6362 2016년 팔의론(八醫論) 최용우 2019-05-09 163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083 세종특별시 금남면 용포쑥티2길 5-7 (용포리 53-3)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