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신자

2015년 최용우............... 조회 수 365 추천 수 0 2015.10.01 10:40:37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5324번째 쪽지!


□영원한 신자


자기 자신이 스스로 선택하여 기독교인이 된 사람이 있고, 하나님의 택함을 받아서 된 기독교인이 있습니다. 자기 스스로 기독교인이 된 사람은 자기 스스로 기독교를 버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택함을 받은 기독교인은 스스로 기독교를 버리려 해도 버려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택함을 받은 기독교인이 아니라면 그 누구라도 영원한 기독교인이 될 수 없습니다.(눅14:23)
자기 자신이 스스로 선택하여 목회자가 된 사람이 있고, 하나님의 택함을 받아서 된 목회자가 된 사람이 있습니다. 자기 스스로 목회자가 된 사람은 자기 스스로 목회 자리를 버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택함을 받은 목회자는 스스로 목회 자리를 버리려 해도 버려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택함을 받은 목회자가 아니라면 그 누구라도 영원한 목회자가 될 수 없습니다.
오늘날 아주 강력한 ‘신똥지’라는 미친 회오리바람이 교회 안에 불어와 진짜와 가짜를 사정없이 가려내고 있습니다. 아무리 바람이 쎄게 불어도 진짜 하나님의 택함을 받은 알곡은 바닥으로 떨어지고, 아무리 진짜 같아 보였던 놈들도 ‘나는 스스로 기독교인’ 이라는 정체를 드러내며 바람에 휙 휙 날아가는 것을 봅니다.
여기저기에서 “그 장로님은 믿었는데... 가장 열심히 믿었던 집사님이 어떻게... 그 목사님이 신똥지 였다니...” 그런 놀라는 소리가 들려옵니다. 이 땅의 많은 목회자들이 하도 분별력이 없어 사람 가려낼 줄 모르니 그런 돌개바람이 불어와 양과 염소를 갈라주고 있는 것입니다.
신똥지는 교주가 죽으면 자연히 소멸될 것입니다. 그러나 자신이 가짜임이 드러난 사람들은 기독교를 핍박하는 무리들로 돌변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더욱 겸비한 마음으로 주님 앞에 무릎 꿇어야 합니다. ⓒ최용우


♥2015.10.1. 나무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댓글 '2'

최성길

2015.10.02 10:53:16

엄청 좋으신 분이십니다. 하나님의 은총의 가호가 영원하시길 바랍니다

이수영

2015.10.02 10:53:31

10월에 가을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옵소서.늘 감사드립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377 2015년 우리의 신앙 최용우 2015-12-07 452
5376 2015년 주도적 인생법 최용우 2015-12-05 406
5375 2015년 하나님을 비추는 삶 최용우 2015-12-04 502
5374 2015년 오묘한 복 [1] 최용우 2015-12-03 419
5373 2015년 행복한 하루 최용우 2015-12-02 384
5372 2015년 숨어있는 하늘 최용우 2015-12-01 313
5371 2015년 땅에 있는 하늘 최용우 2015-11-30 425
5370 2015년 마음속의 하늘 최용우 2015-11-28 457
5369 2015년 겔럭시 하늘 [1] 최용우 2015-11-27 328
5368 2015년 하고 싶은 일을 하는 방법 최용우 2015-11-26 444
5367 2015년 능력의 거룩한 통로 최용우 2015-11-25 378
5366 2015년 들었다 놨다 [1] 최용우 2015-11-24 582
5365 2015년 효주 삼촌네 만두집 최용우 2015-11-23 407
5364 2015년 사람이라면 일을 해라 최용우 2015-11-21 328
5363 2015년 내가 보고 싶을 때 최용우 2015-11-20 578
5362 2015년 자기 몫 [2] 최용우 2015-11-19 427
5361 2015년 내가 만약 대통이라면 [2] 최용우 2015-11-18 322
5360 2015년 예수=나눔 [2] 최용우 2015-11-17 390
5359 2015년 예수님의 방법 [2] 최용우 2015-11-16 482
5358 2015년 축자영감설 [2] 최용우 2015-11-14 549
5357 2015년 용감하게 성경읽기 [10] 최용우 2015-11-13 637
5356 2015년 슬며시 왔다가 슬며시 가는 행운 [1] 최용우 2015-11-11 400
5355 2015년 툭 치면 나오는 것 [1] 최용우 2015-11-10 537
5354 2015년 하나님의 일과 세상 일 최용우 2015-11-09 428
5353 2015년 퇴장 [1] 최용우 2015-11-07 351
5352 2015년 어떤 교회 [1] 최용우 2015-11-06 493
5351 2015년 아아... 소리, 소리! [2] 최용우 2015-11-05 446
5350 2015년 살아남은 자들 [1] 최용우 2015-11-04 382
5349 2015년 들꽃편지561호 [4] 최용우 2015-11-03 380
5348 2015년 바람직한 인생 최용우 2015-11-02 458
5347 2015년 종교와 구원 [2] 최용우 2015-10-30 382
5346 2015년 비밀의 방 file [3] 최용우 2015-10-29 370
5345 2015년 도토리 줍기 [1] 최용우 2015-10-28 481
5344 2015년 새로운 종교개혁 [3] 최용우 2015-10-27 348
5343 2015년 죄법과 생명법 ⑥ 최용우 2015-10-26 307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083 세종특별시 금남면 용포쑥티2길 5-7 (용포리 53-3)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