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둘(7)-충성

2016년 최용우............... 조회 수 492 추천 수 0 2016.06.04 11:13:48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5519번째 쪽지!


□ 열둘(7)-충성


성령을 따라 사는 사람에게는 충성이 있습니다. 어떤 주인이 세 사람에게 각각 다섯 달란트, 두 달란트, 한 달란트를 맡겼습니다. 다섯 달란트, 두 달란트 받았던 사람이 충성을 다하여 이문을 남겨왔을 때 주인이 크게 칭찬을 했습니다. “그 주인이 이르되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 지어다”(마25:21)
자세히 보면 보세 세가지 칭찬과 두가지 보상으로 되어 있습니다. 세가지 칭찬은 ①잘하였다 ②착하다 ③충성되다. 두가지 보상은 ①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많은 것을 네게 맡기겠다. ②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하라.
그 다음에 한 달란트를 땅에 묻어둔 사람에게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26절)하고 책망합니다.
잘 보세요. ‘충성’의 반대말을 ‘게으름’이라고 합니다. 원래 ‘게으름’의 반대말은 ‘부지런함’ 아닙니까? 충성된 삶은 착한 성품과 관련이 있고, 악한 성품은 게으름과 관련이 있습니다. 그래서 ‘착하고 충성된 종’이라고 하고 ‘악하고 게으른 종’이라고 합니다.
김남준 목사님은 <거룩한 삶의 은밀한 대적 게으름>이란 책에서 ‘비전의 사람, 사명의 사람들에게 이 땅의 삶이 유한하다고 말하기엔 너무나 짧다 시간을 선용하는 것이 충성이다. 그러므로 게으름은 인간이기에 어쩔 수 없는 성향이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불충성이요, 맞서 싸워야 할 내 속의 악이다. 게으름은 충성하기 위해 제거되어야 할 대표적 악이다.’라고 했습니다. ⓒ최용우


♥2016.6.4 부지런한 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591 2016년 입을 크게 쫙 벌려 [1] 최용우 2016-09-05 617
5590 2016년 내가 가장 못났기 때문에 최용우 2016-09-03 316
5589 2016년 조물주와 인간의 차이 최용우 2016-09-02 440
5588 2016년 친구의 기다림 최용우 2016-09-01 344
5587 2016년 병원에서 최용우 2016-08-31 250
5586 2016년 하나님은 있는가? -재신론 최용우 2016-08-30 361
5585 2016년 하나님은 있는가? -범신론 최용우 2016-08-29 310
5584 2016년 하나님은 있는가? -무신론 최용우 2016-08-27 295
5583 2016년 하나님은 있는가? -유신론 최용우 2016-08-26 438
5582 2016년 우리동네 김밥천국 최용우 2016-08-25 579
5581 2016년 뿌리깊은 죄성 file [4] 최용우 2016-08-24 419
5580 2016년 믿음이란 최용우 2016-08-23 543
5579 2016년 라면 삼국지 [1] 최용우 2016-08-22 392
5578 2016년 개 돼지 같은 사람 최용우 2016-08-20 338
5577 2016년 꿀벌같은 사람 [1] 최용우 2016-08-19 529
5576 2016년 개미 같은 사람 최용우 2016-08-18 333
5575 2016년 거미 같은 사람 최용우 2016-08-17 437
5574 2016년 하나님을 위해 [1] 최용우 2016-08-16 313
5573 2016년 거슬러 올라가는 물고기 최용우 2016-08-12 498
5572 2016년 실사구시(實事求是) 최용우 2016-08-11 483
5571 2016년 쉬운 책이 좋은 책 최용우 2016-08-10 263
5570 2016년 책을 많이 읽어야 최용우 2016-08-09 310
5569 2016년 덜미잡힘 최용우 2016-08-08 228
5568 2016년 돌담 최용우 2016-08-06 347
5567 2016년 바울이 가장 중요하게 여겼던 것은? 최용우 2016-08-05 432
5566 2016년 비누공장에서 있었던 일 최용우 2016-08-04 639
5565 2016년 하나님은 어디 계신가요? 최용우 2016-08-03 372
5564 2016년 평범한 사람 최용우 2016-08-02 269
5563 2016년 영원한 안식 최용우 2016-07-30 299
5562 2016년 이름보고 사는 책 최용우 2016-07-29 293
5561 2016년 조각 수박 최용우 2016-07-28 380
5560 2016년 나는 최용우 입니다 최용우 2016-07-27 394
5559 2016년 죽는다는 것은 뭐고 [1] 최용우 2016-07-26 540
5558 2016년 산다는 것은 뭐고 최용우 2016-07-23 416
5557 2016년 밭고랑 밭이랑 최용우 2016-07-22 1292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083 세종특별시 금남면 용포쑥티2길 5-7 (용포리 53-3)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