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약한 것을

2014년 최용우............... 조회 수 750 추천 수 0 2014.11.19 09:31:46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5085번째 쪽지!

 

□ 연약한 것을

 

그날 저녁, 사람들이 귀신들려 괴로워하는 많은 사람들을 예수께 데려왔다. 예수께서는 마음에 고통 당하는 사람들을 구해 주셨고, 몸이 아픈 사람들을 고쳐주셨다. 예수께서 이사야의 '그가 우리의 아픔을 대신 당하셨고, 우리의 질병을 짊어지셨다'는 예언을 성취하신 것이다.(message성경) 이는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에 '우리의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셨도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더라 (마8:16-17)
하나님께서 당신의 아들 예수를 이 땅에 파송한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친히 우리의 죄를 담당하시기 위함이고, 둘째는 친히 우리의 연약함과 병을 담당하시기 위함입니다. 첫 번째 이유인 구원에 대한 이야기는 교회에 다니면서 평생 듣고 믿고 고백하는 '복음'이기 때문에 더 이상 말하지 않아도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나의 죄를 대신 지고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예수님이 나의 '연약함'과 '질병'도 똑같이 대신 지고 십자가에서 돌아가셨다는 두 번째 이유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 많더라구요.
마귀는 이렇게 우리를 속입니다. "예수님이 너희 죄를 대신 지고 십자가에 돌아가신 사실을 믿는 사람은 구원을 받는 것은 맞아. 그렇지만 너에게 일어나는 모든 문제나 네가 가지고 있는 병은 너 스스로 해결해야 돼." 예수님의 두 가지 사명 중에 한가지를 은폐시키려고 합니다.
1.연약함 -연약함이란 나의 약점, 단점, 못하는 것, 내가 자주 넘어지는 것, 기질, 체질, 습관 뭐든 다 해당됩니다.
2.질병 -나에게 있는 큰 병이든 작은 병이든 나를 아프게 하고 힘들게 하는 모든 병입니다. 심장병 고혈압 당료 피부병 아토스 비만 생리통 치통 요통 디스크.... 병이란 병은 모두 예수님이 다 가져가셨답니다.
머리로만 생각 하지말고, 내 입으로 직접 소리를 내어 고백하고 시인하십시오. 그러면 어떤 연약함이나 질병도 다 사라지게 됩니다. ⓞ최용우

 

♥2014.11.19 물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댓글 '1'

들551

2014.12.20 02:39:33

주님이 나의 연햑함을 다 가지고 가버리셨음을 믿습니다. 아멘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118 2015년 그런데 왜 최용우 2015-01-10 521
5117 2015년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최용우 2015-01-08 616
5116 2015년 근본주의(원리주의) 최용우 2015-01-07 482
5115 2015년 경건주의(복음주의) 최용우 2015-01-06 659
5114 2015년 한 작은 사건 최용우 2015-01-05 645
5113 2015년 나는 티끌이로소이다 [1] 최용우 2015-01-03 823
5112 2015년 가장 큰 사람 [1] 최용우 2015-01-02 1283
5111 2015년 통(通) file [1] 최용우 2015-01-01 710
5110 2014년 큰소리로 믿음의 고백하기 최용우 2014-12-31 623
5109 2014년 지붕위의 산책 최용우 2014-12-30 571
5108 2014년 내 간은 오늘 무사할까? [2] 최용우 2014-12-29 587
5107 2014년 3국지 ⑤ 최용우 2014-12-27 508
5106 2014년 3국지 ④ 최용우 2014-12-26 543
5105 2014년 3국지 ③ 최용우 2014-12-25 621
5104 2014년 3국지 ② [1] 최용우 2014-12-24 549
5103 2014년 3국지 ① [1] 최용우 2014-12-23 585
5102 2014년 건강의 첫 번째 비결 최용우 2014-12-22 690
5101 2014년 나의 작은 숲속에서 최용우 2014-12-20 628
5100 2014년 자유를 주는 기독교 [1] 최용우 2014-12-19 808
5099 2014년 열린 마음으로 최용우 2014-12-18 635
5098 2014년 감정코칭 최용우 2014-12-17 802
5097 2014년 아리랑 찬송 [1] 최용우 2014-12-16 1000
5096 2014년 본질과 현상 최용우 2014-12-15 571
5095 2014년 길을 가는 사람들 -합도(合道) [1] 최용우 2014-12-13 729
5094 2014년 길을 가는 사람들 -전도(傳道) [1] 최용우 2014-12-12 695
5093 2014년 길을 가는 사람들 - 수도(修道) 최용우 2014-12-11 538
5092 2014년 길을 가는 사람들 -구도(求道) 최용우 2014-12-10 1241
5091 2014년 길을 가는 사람들 -무도(無道) 최용우 2014-12-09 702
5090 2014년 하나님의 선하심 최용우 2014-12-08 788
5089 2014년 유대인들은 왜? 최용우 2014-12-05 897
5088 2014년 성경과 성서 최용우 2014-12-04 861
5087 2014년 유스트레스와 디스트레스 최용우 2014-11-21 1452
5086 2014년 눈 하나 깜짝 않고 [1] 최용우 2014-11-20 940
» 2014년 연약한 것을 [1] 최용우 2014-11-19 750
5084 2014년 햇살 눈살 최용우 2014-11-18 693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083 세종특별시 금남면 용포쑥티2길 5-7 (용포리 53-3)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