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파와 영파

2012년 최용우............... 조회 수 3308 추천 수 0 2012.02.04 09:43:54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4282번째 쪽지!

 

□ 전파와 영파

 

전파(電波)-진동수 3KHz부터 3THz까지의 전자기파를 전파라고 하며, 주파수 대역별로 사용할 수 있는 주파수의 범위가 정해져 있습니다. 주파수 숫자가 한정적이기 때문에 국가에서 주파수를 관리하며 판매를 합니다. 만약 인류가 전파를 발견하지 못하고 사용할 수 없었다면, 우리가 사용해야 하는 모든 것은 선으로 연결해서 사용했을 것입니다. 예를 들면 옛날에는 전화를 전화선으로 연결해서 사용했는데, 기차길을 따라 전신주가 수 십개의 전화선을 연결하면서 길게 늘어서 있었습니니다.
지금은 전기를 선으로 연결해 전달하지만 조만간 전기도 무선으로 전달하는 방법을 찾아낼 것입니다. 그러면 골목마다 세워져 있는 전신주가 다 사라지겠지요? 술취한 사람들이나 개들은 어디다 대고 쉬를 할까요?
영파(靈波)- 하나님은 사람의 눈으로 볼 수 있는 분이 아니시고 영(靈)이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영으로 만날 수 있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만나주시기 위한 진동을 영파(靈波)라고 하는데 1초 동안 1조 84억회 진동을 합니다. 전파의 진동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난 것이어서 예를 들자면, 세계 60억 인구가 동시에 4G LTE 핸드폰을 사용하여 영화를 다운받는다 해도 순식간에 다운되는 것보다도 수 억배 더 뛰어난 수신률입니다.
하나님을 예배하는 사람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하라고 했습니다. 신령이라는 말이 바로 하나님과 영파로 서로 통화를 하라는 말입니다. 아무나 교회에 모여 예배를 드린다고 다 예배가 아닙니다. 예배는 예배 순서대로 일어났다 앉았다 하는 행위가 아닙니다. 표면적, 습관적, 형식적인 예배는 예배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영과 나의 영이 만나서 터져야 진정한 예배입니다.
핸드폰으로는 서로 통화를 해야 폰입니다. 핸드폰으로 저장된 게임만 하거나 음악만 듣는다면 그것은 폰이 아니지요. 마찬가지로 하나님과 서로 통해야 예배입니다. 예배시간에 근사한 오케스트라찬양을 듣고 재미있는 설교 한편 듣고 그에 대한 댓가처럼 헌금만 달랑 하고 끝낸다면 그것은 예배가 아닙니다.  ⓒ최용우

 

♥2012.2.4 흙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글에 공감하시면 추천 버튼을 꾸욱 눌러주시는 센스^^ 

 


댓글 '3'

신종석

2012.02.06 11:11:32

늘 좋은 글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한가지 문의 사항이 있어서 문의 드립니다.“하나님이 인간을 만나주시기 위한 진동을 영파(靈波)라고 하는데 1초 동안 1조 84억회 진동을 합니다“ 이게 무슨 뜻인지요? 영파의 자료가 어디에서 찾을수가 있는지요?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최용우

2012.02.06 11:22:18

반갑습니다. -영파에 관한 좋은 책을 소개해 드리면, 이천수 목사님/뇌파에 나타난 영의세계 1.2권 영파에 반응하는 것이 인간의 뇌파인데요, 요즘 뇌를 연구하는 이상한 단체들은 그 안에 영파가 없고 뇌파의 기능적인부분만 다루기 때문에 기독교 신앙과 다른 것입니다. 영파가 1초 동안 1조 84억회 진동을 한다는 기록은 예전에 은성수도원을 하셨던 엄두섭 목사님의 책<영성생활의요청/은성>216쪽에 나와 있습니다. 저도 영파에 대해 어렴풋하게 느끼고 있었는데 엄두섭 목사님의 책을 보고 확실히 알게 되었지요.영파에 관한 이야기는 '수도원'관련 책에는 흔한 이야기랍니다. 관상기도를 하다보면 어느 단계에 이르러 영파를 만나게 되거든요.

SIERRA

2012.02.08 10:05:39

하나님하고만 통해야할 영파에 잡파가 끼어 들 수 없도록 항상 마음 다스리기에 더 신경써야 하겠지요. 오늘도 좋은 말씀으로 일깨워 주시니 감사합니다. 마라나타~~~~ 12/02/05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486 2012년 정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박자 최용우 2012-10-22 2840
4485 2012년 시끄럽다 마귀야! [3] 최용우 2012-10-20 1853
4484 2012년 우리함께 [3] 최용우 2012-10-19 1722
4483 2012년 좋은 의사가 되려면 최용우 2012-10-18 2691
4482 2012년 예수님과 어린양 최용우 2012-10-17 2264
4481 2012년 귀한 것은 하나님께 속한 것 최용우 2012-10-16 1415
4480 2012년 의심이 나쁜 것만은 아니다 최용우 2012-10-15 1405
4479 2012년 명품 신앙 최용우 2012-10-12 2220
4478 2012년 목자와 목사 [5] 최용우 2012-10-11 1909
4477 2012년 천재 플라톤의 주장 최용우 2012-10-10 2078
4476 2012년 머리를 맑게 하는 방법 [1] 최용우 2012-10-09 1996
4475 2012년 무엇이 일용할 양식인가? 최용우 2012-10-08 3656
4474 2012년 들쑥날쑥 최용우 2012-10-06 1405
4473 2012년 장엄과 거룩 최용우 2012-10-05 1427
4472 2012년 괴롭고도 즐거운 일! 최용우 2012-10-04 1419
4471 2012년 잘 자겠습니다 [1] 최용우 2012-10-02 1601
4470 2012년 다시 보고 싶지 않은 얼굴 최용우 2012-09-28 1858
4469 2012년 거짓말도 쉽지 않다 최용우 2012-09-28 1390
4468 2012년 외치고 싶습니다 [4] 최용우 2012-09-27 1481
4467 2012년 죽으면 못 하는 것들 최용우 2012-09-26 1750
4466 2012년 때와 기회 [1] 최용우 2012-09-25 1840
4465 2012년 부자와 가난한 자 최용우 2012-09-24 2140
4464 2012년 성공은 장난이 아니다 [3] 최용우 2012-09-22 1775
4463 2012년 달고 쓴 말씀 [1] 최용우 2012-09-21 1855
4462 2012년 바로 보는 기술 [2] 최용우 2012-09-20 1836
4461 2012년 평화롭게 살려면 최용우 2012-09-19 1525
4460 2012년 머리를 쫙! 쪼개어 최용우 2012-09-18 1373
4459 2012년 죽었다가 살아난 목사님 [3] 최용우 2012-09-17 2347
4458 2012년 안개는 사라지고 [1] 최용우 2012-09-15 1469
4457 2012년 잘되는교회 안되는교회 [5] 최용우 2012-09-14 2480
4456 2012년 두려움과 믿음 최용우 2012-09-13 2206
4455 2012년 너 지금 힘들어 [2] 최용우 2012-09-12 1629
4454 2012년 오늘 우리에게 쓸 돈을 주시고 [2] 최용우 2012-09-10 1692
4453 2012년 기독교는 불편한 종교 [4] 최용우 2012-09-08 2061
4452 2012년 지식과 믿음 [2] 최용우 2012-09-07 898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083 세종특별시 금남면 용포쑥티2길 5-7 (용포리 53-3)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