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과 승리

2016년 최용우............... 조회 수 110 추천 수 0 2019.12.06 06:34:31
.........

hb6528.jpg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6528번째 쪽지!


□심판과 승리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히12:6) 심판하시는 것은 더 큰 승리와 축복을 주시기 위함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본토 땅에서 1,500km나 떨어진 바벨론 땅으로 포로가 되어 끌려간 표면적인 이유는 그들이 불순종함으로 언약의 땅에서 살 자격을 잃었기 때문에 ‘땅이 그들을 토해버린 것’입니다. “너희의 전에 있던 그 땅 거주민들이 모든 가증한 일을 행하였고 그 땅도 더러워졌느니라. 만약 너희도 더럽히면 그 땅이 너희 있기 전 거주민들을 토함 같이 너희도 토할까 하노라”(레18:27-28)
예레미야 선지자는 이스라엘이 바벨론으로 끌려가게 된 내면적인 이유는 첫째 “생수의 근원 되는 하나님을 버린 것”이고, 둘째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 곧 우상숭배의 죄악을 저질렀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렘2:13) 권면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그들은 ‘욕으로’ 여기며 무시하고 조롱할 정도로 타락하였습니다.(렘6:10).
그리하여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바벨론 포로 생활 70년이라는 풀무불 속에 집어넣고, 노와 분을 쏟아서 그들의 죄악을 정결케 하셔야만 했습니다. (렘29:10-11, 겔22:21-22, 24:12-14).
그러나 하나님은 그들을 영적 암흑 상태로 방치해두지 않으시고 선지자들을 보내 하나님이 구원해 주신다는 희망의 복음을 전하게 하셨습니다.(렘29:11-14) 그들은 역경 속에서도 회개하고 정결케 됨으로써, 마침내 하나님의 정의와 구속 경륜을 확실히 깨닫고 믿게 되었습니다. 비로소 그들에게 ‘메시아’관이 생긴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실패와, 실패 너머에도 함께 계십니다. ‘저녁에는 울음이 깃들지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시30:5) 하나님과 함께하면 반드시 기쁨이 넘치는 상쾌한 아침이 옵니다. ⓒ최용우


♥2019.12.6. 싸하게 추운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570 2016년 예수와 세례요한 최용우 2020-01-30 116
6569 2016년 예수의 신성 최용우 2020-01-29 115
6568 2016년 예수의 인성 [1] 최용우 2020-01-28 119
6567 2016년 예수와 미래 [1] 최용우 2020-01-24 175
6566 2016년 예수 경험 최용우 2020-01-23 170
6565 2016년 예수와 경륜(經綸) [2] 최용우 2020-01-22 142
6564 2016년 예수와 믿음 [2] 최용우 2020-01-21 166
6563 2016년 예수와 회개 최용우 2020-01-20 156
6562 2016년 예수와 유대인들 최용우 2020-01-18 229
6561 2016년 예수와 법칙 [1] 최용우 2020-01-17 165
6560 2016년 예수는 왜 그때 거기에 최용우 2020-01-16 166
6559 2016년 예수와 역사 [1] 최용우 2020-01-15 141
6558 2016년 예수와 기독교 [1] 최용우 2020-01-14 149
6557 2016년 예수 그리스도 최용우 2020-01-13 135
6556 2016년 기독교와 우리나라 [2] 최용우 2020-01-11 318
6555 2016년 기독교와 근본주의 최용우 2020-01-10 158
6554 2016년 기독교와 프로테스탄트 최용우 2020-01-09 146
6553 2016년 기독교와 카톨릭 최용우 2020-01-08 182
6552 2016년 기독교와 유대교 [3] 최용우 2020-01-07 199
6551 2016년 기독교 나무 [1] 최용우 2020-01-06 158
6550 2016년 예수님과 식사하기 [3] 최용우 2020-01-03 231
6549 2016년 예수님과 함께걷기 [2] 최용우 2020-01-02 252
6548 2016년 예수님과 동행하기 [2] 최용우 2020-01-01 275
6547 2016년 잘 왔다 [2] 최용우 2019-12-30 167
6546 2016년 할머니와 영감 [1] 최용우 2019-12-28 184
6545 2016년 이미 가지고 있음 [1] 최용우 2019-12-27 168
6544 2016년 꼭 알려주고 싶은 것 [4] 최용우 2019-12-26 220
6543 2016년 가장 큰 행복 [1] 최용우 2019-12-24 245
6542 2016년 나는 행복했다 [2] 최용우 2019-12-23 150
6541 2016년 온유 겸손 최용우 2019-12-21 182
6540 2016년 빈둥빈둥 [2] 최용우 2019-12-20 142
6539 2016년 가나안신앙 [7] 최용우 2019-12-19 191
6538 2016년 광야신앙 [1] 최용우 2019-12-18 163
6537 2016년 애굽신앙 [1] 최용우 2019-12-17 141
6536 2016년 신앙의 3단계 [2] 최용우 2019-12-16 235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083 세종특별시 금남면 용포쑥티2길 5-7 (용포리 53-3)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