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에서 가장 고상한 지식

2011년 최용우............... 조회 수 1740 추천 수 0 2011.07.06 05:40:29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4115번째 쪽지!

 

□ 이 세상에서 가장 고상한 지식

 

문학가의 강연을 들었는데, '이 세상에서 가장 고상한 지식은 문학' 이라고 힘주어 강조했습니다. 만약 철학자가 강연을 한다면 '철학이 지식 중에 으뜸'이라 할 것이고, 의사가 강연을 한다면 '의학'이라고 제각각 자기 전공이 최고라고 말 할 것이 뻔합니다. 
그렇다면 정말 어떤 지식이 이 세상에서  가장 고상한 지식일까요?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빌3:8)합니다.
왜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할까요? 예수에 대한 지식은 사람의 자각을 일깨우며 몸과 마음을 예수로 말미암아 통제합니다. 그리하여 '내것, 내집, 내 땅, 내 가족...'을 부르짖는 개인 소유에 대한 욕망이 사라지게 하고 온 우주를 하나, 한 가족으로 보게 합니다.
예수에 대한 지식은 '내 것, 내 소유'라고 말하지 않고 '우리, 우리 것'이라고 말하게 합니다. 예수님도 항상 '우리'라고 하였지 '내 소유'라고 하지 않으셨습니다. '내 것이야. 내 소유야. 나에게 권리가 있어' 하고 말하는 사람은 예수를 아는 지식이 없는 사람입니다.

왜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할까요? 내 것, 내 소유를 주장하며 울타리를 치고, 사람을 차별하여 높은 사람, 낮은 사람을 구분하고, 가난한 사람 부유한 사람을 가르는 극단적인 이기주의 세상을 반대하기 때문입니다. 탐욕에 가득차 '내 교회, 내 교파'만 최고라고 말하는 것도 알고 보면 '예수를 아는 지식'이 없기 때문에 그렇게 무식이 용감하게 말하는 것입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이 가장 고상한 지식인 '예수를 아는 지식'을 갖게 된다면, 이 세상에 굶는 사람, 소외되고 외로운 사람, 가난한 사람은 다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그럼 거기가 천국인가요?  ⓒ최용우

 

♥2011.7.6 물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글에 공감하시면 추천 버튼을 꾸욱 눌러주시는 센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340 2012년 이 모든 것을 감사합니다. 최용우 2012-04-17 1949
4339 2012년 변화 최용우 2012-04-16 1649
4338 2012년 꽃을 보는 기쁨(花) 최용우 2012-04-14 1724
4337 2012년 가장 작고 가벼운 짐 최용우 2012-04-13 2081
4336 2012년 경덕이네 자두 최용우 2012-04-12 1058
4335 2012년 솔개처럼 최용우 2012-04-11 1528
4334 2012년 믿음의 계산 최용우 2012-04-10 1792
4333 2012년 천국을 보고 온 사람들 [1] 최용우 2012-04-09 2508
4332 2012년 하나님을 사랑하라 [1] 최용우 2012-04-07 2291
4331 2012년 하나님을 느끼는 방법 최용우 2012-04-06 1855
4330 2012년 맥도날드를 배달하는 나라 최용우 2012-04-05 1895
4329 2012년 훨씬 가까이에 있다 최용우 2012-04-04 1503
4328 2012년 하나님의 말씀 어디 갔어? 최용우 2012-04-03 1478
4327 2012년 구원은 하나님의 일 [1] 최용우 2012-04-02 1601
4326 2012년 영성적 삶을 살기 위한 3단계 방법 [1] 최용우 2012-03-30 2007
4325 2012년 해뜰 날 최용우 2012-03-29 1760
4324 2012년 맑은 눈 밝은 눈 [1] 최용우 2012-03-28 1598
4323 2012년 작지만 큰 소원 최용우 2012-03-27 1561
4322 2012년 예수님의 방문기 최용우 2012-03-26 1408
4321 2012년 말씀이 깨달아지는 순간까지 최용우 2012-03-24 1673
4320 2012년 체포할 이유를 찾을 수 없는 사람들 최용우 2012-03-23 1472
4319 2012년 세 가지 만남 [3] 최용우 2012-03-22 2361
4318 2012년 책 읽는 기쁨(讀) 최용우 2012-03-21 1032
4317 2012년 율법과 율법주의와 복음 최용우 2012-03-20 2826
4316 2012년 세상을 바꾸는 시간 [1] 최용우 2012-03-19 1764
4315 2012년 성추행으로 감옥에 간 전도사 최용우 2012-03-17 2148
4314 2012년 치유의 기도 최용우 2012-03-16 1902
4313 2012년 성경말씀의 입맛이 돌아오려면 [2] 최용우 2012-03-15 2461
4312 2012년 해리 포터를 보라! [1] 최용우 2012-03-14 1536
4311 2012년 생명은 살(生)라는 명령(命)입니다 최용우 2012-03-13 1525
4310 2012년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면 최용우 2012-03-12 1915
4309 2012년 말씀으로 만든 하늘빵이 정말 맛있어요 최용우 2012-03-09 1876
4308 2012년 영적으로 어리면 최용우 2012-03-08 1767
4307 2012년 신령한 예배시간이 되려면 최용우 2012-03-07 2079
4306 2012년 채찍 창 면류관 최용우 2012-03-06 1743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083 세종특별시 금남면 용포쑥티2길 5-7 (용포리 53-3)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