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사가 없다면 어떻게 될까?

2008년 최용우............... 조회 수 1583 추천 수 0 2008.10.15 18:06:35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3341번째 쪽지!

        □ 황사가 없다면 어떻게 될까?

환경정책평가연구원 자료에 의하면 봄철에 중국에서 발생하는 황사는 약 100만톤 정도인데 그 중에 한반도에 쌓이는 먼지는 약 15만톤 정도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이는 15톤 덤프트럭 1만대 분량의 어마어마한 양입니다. 황사 때문에 연간 181만7천여 명이 병원치료를 받고 165명이 사망하며 유·무형의 피해를 화폐 단위로 환산할 경우 한해 최대 7조3천억여원에 이른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중국에서 바다 건너 지 맘대로 날아오는 오는 황사를 막을 뚜렷한 대책이 있을 리 없어서 답답한 노릇입니다. but 그러나!!!!!
우리는 황사로 인해 측정할 수 조차 없는 큰 이익을 보고 있는 국가이기도 합니다. 아침마다 차를 알록알록 흙탕물 무니로 만들어 놓는 그 황사가 없었다면, 해마다 논에 뿌리는 엄청난 농약으로 인해 우리나라의 논밭은 벌써 사용할 수 없는 황폐한 땅으로 변해버렸을 것입니다.
시골에서는 논에 객토작업이라는 것을 하는데 그것은 논에 흙을 뿌려서 흙심을 높이는 일입니다. 오염된 강이나 바다를 정화시키기 위해 강과 바다에 황토 흙을 뿌리는 모습을 보셨을 것입니다.
그런데 엄청난 양의 황사가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우리나라의 논과 밭과 산에 골고루 떨어져 오염물질을 중화시켜 주기 때문에 땅이 해마다 다시 살아나는 것입니다. 알고보면 하나님이 운행하시는 자연의 섭리는 참 으로 신기하기만 합니다. ⓒ최용우

♥2008.10.15 물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kr

댓글 '1'

영주1004

2008.11.13 00:35:55

오우! 써프롸아ㅏㅏ이즈~~네요~~ 황사가 그러케 조은 거였었었어요??^^ 주님! 황사를 보내주셔서 감사드려요~~~ 역시 우리 주님은~~ 우리를 대빠ㅏㅏㅇㅇ 러부하신다니깐ㄴㄴㅋㅋㅋ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620 2009년 웃음버튼 [1] 최용우 2009-10-17 2486
3619 2009년 가을은 가을이다 최용우 2009-10-16 2126
3618 2009년 어떤 사람이 성공하는가? [3] 최용우 2009-10-15 2558
3617 2009년 고양이와 성경 [3] 최용우 2009-10-14 2770
3616 2009년 문풍지 우는 소리 file [4] 최용우 2009-10-13 4025
3615 2009년 사랑합니다 여러분 [1] 최용우 2009-10-12 2116
3614 2009년 참 맑고 밝은 사람 [1] 최용우 2009-10-10 2349
3613 2009년 들쑥날쑥 [1] 최용우 2009-10-09 1988
3612 2009년 듣는 것이 생명이다 최용우 2009-10-08 2106
3611 2009년 정말 아름다운 나라 [2] 최용우 2009-10-07 1938
3610 2009년 바보처럼 산 사람들 [1] 최용우 2009-10-06 2179
3609 2009년 인간과 짐승이 다른 점 [2] 최용우 2009-10-05 2350
3608 2009년 최고의 이자를 드립니다 최용우 2009-10-01 1915
3607 2009년 아름다운 마지막 모습을 위해 최용우 2009-09-30 1967
3606 2009년 열매로 그 사람을 압니다 [1] 최용우 2009-09-29 2281
3605 2009년 도덕적 게으름 [3] 최용우 2009-09-28 2217
3604 2009년 국화 보았어요? [3] 최용우 2009-09-26 1313
3603 2009년 만나는 사람마다 [5] 최용우 2009-09-25 3258
3602 2009년 자, 이제 준비합시다 [2] 최용우 2009-09-24 2028
3601 2009년 자신에 대한 철저한 부정 [1] 최용우 2009-09-23 4509
3600 2009년 자신에 대한 철저한 긍정 [3] 최용우 2009-09-22 2128
3599 2009년 사랑으로 용감하게 최용우 2009-09-21 3375
3598 2009년 풀은 뿌리까지 [1] 최용우 2009-09-19 2149
3597 2009년 어떤 생각이 죄인지 아닌지를 아는 법 [4] 최용우 2009-09-18 4660
3596 2009년 망각의 구름 속에 [1] 최용우 2009-09-17 2071
3595 2009년 길이 길을 막는다 [1] 최용우 2009-09-16 2137
3594 2009년 하나님의 기다림 [2] 최용우 2009-09-15 2233
3593 2009년 기독교적 삶의 네 단계 [1] 최용우 2009-09-14 2300
3592 2009년 나는 다만 사랑할 뿐이고 [3] 최용우 2009-09-12 2108
3591 2009년 모깃불을 피우며 최용우 2009-09-11 2219
3590 2009년 습득식 기도와 주부적 기도 [1] 최용우 2009-09-10 2231
3589 2009년 아멘을 어떻게 해야 하나? 최용우 2009-09-08 1861
3588 2009년 순종이란? 최용우 2009-09-07 1086
3587 2009년 루빠바룰라디비디바바바 [1] 최용우 2009-09-04 2232
3586 2009년 신앙의 두 줄기 흐름 최용우 2009-09-03 2101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083 세종특별시 금남면 용포쑥티2길 5-7 (용포리 53-3)
XE Login